성실하게 목장보고서를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번주는요, 김미란, 임희선, 김은비, 조은혜 이렇게 참석했고요.
은혜의 몸이 좋지 않아서 목장 나눔은 3명이서 하게 되었습니다.
윤실이가 나오지 않아서 우리 모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 하셨는데, 우리는 두루마기를 빠는 회개를 하는 자들인지
나눴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미련한 것을 반복하는 것, 하나님 보시기에 끝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누었어요.
우리의 하루하루 삶에 안주하는 것,
가족과의 관계에서 성질(?)부리는 것,
좋은 직장을 다니고 싶은 열망
저희 목장에서 이렇게 반복되는 '나쁜습관들을 고쳐보기 위해 적용'을 했던 것이 있었는데요,
목원인 은비는 적용과제를 지켰지만, 미란언니와 저는 잘 지키지 못했습니다...
저희 모두가 두루마기를 빠는 한 주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가족에 대한 애통함 가지게 해주세요.
영어공부 하나님 힘으로 하고 싶어요.
마음속에 있는 감정들 표현하게 도와주세요.
가정의 경제상황을 책임져 주세요.
2. 저의 죄를 보게 도와주세요.
아빠, 큰아빠, 할머니를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영어공부 시작하게 도와주세요.
목적이 이끄는 삶을 준비합니다.
3.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와 밤기도(12시) 지키게 도와주세요.
아침밥도 잘 챙겨 먹도록 도와주세요.
내년 진로를 하나님께 물으며 준비하기 윈합니다.
동생과 싸우게 되는 원인을 화내지 않고 풀게 도와주세요.
* 한 주 동안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도와주시고, 다음 주에 반가운 맘으로 만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