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이범희 목장 주요 나눔^^
장소 : 파리바게트(파바)
인원 : 5명(범희-78, 승종-79, 지환-79, 범주-79, 성구-80)
* 범희 목자의 말씀 요약에 이어 한 주간 생활에 대해 나눴습니다!!
* 승종 (79) - 커피 값 내기위해 지갑 꺼내려다 승종 목원이 커피 사겠다는 말에 얼른 손을 땠습니다^^ 공짜 커피 맛있었습니다.
- 오늘 예배 시간 40분 지각을 했습니다. 분주한 일상 생활에 답답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변하지 않는 모습은 게으름이다. 오늘 말씀에 개와 같은 비유를 하시는 것을 들었다. 여전한 내 생활 방식에 내 모습이 개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내 생활 패턴이 게으르다는 것을 인정은 하나 알아도 실천하지 않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10월달 내내 양육을 받으면서 예배를 사모하지 않는 모습이 걱정됩니다. 이러다 일대일 양육 7수를 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나만큼 일대일 양육을 많이 받는 사람 또한 없을 것 같습니다.
목자 - 너 수요예배 나오지 않는 이유가 뭐야?
승종 - 연수 때문에요^^ 예배를 드려야 사모함이 생기는 것 같은데, 에이구..다음주는 2,3부 참석할거야!! 다른 방법으로 예배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목자 - 사실은 우리들교회에서는 오늘 말씀처럼 두루마기를 빠는 방법은 공예배 절대사수 및 큐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도 수요예배를 지키는 것이 싫을 때가 종종 있다. 2시간 동안 예배를 드려야하는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다. 어떤 날은 눈물로 어떤 날은 졸음으로 그렇지만 언제 나에게 해당하는 말씀이 다가올지 모르기에 예배를 사수하고, 어쩔 수 없는 환경을 사모함으로 드리는게 중요한 것 같다.
- 오늘 승종이 네게 전화를 할 때 받지 않아서 내 스스로 불안했다. 어떤 생각으로 전화를 안 받는건지 궁금했다.
- 일대일 양육이라는게 자기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알게 해주는 시간인 것 같다
- 이런 과정을 잘 견뎌야 하며, 6번째 일대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만큼은 잘 이겨내자
- 승종이는 사람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지닌 장점이 있다. 고등학교 제자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교회에 전도를 아주 많이 하고 있으니!! 목장을 사랑하고, 내 힘든 상황을 잘 오픈하며, 신앙생활하기를 바란다. 목자를 비롯한 목원들 모두 제자들처럼 긍휼함으로 섬겨주길 부탁할게~~
* 범주(79)
- 목장에서만 오픈합니다. ~~
* 지환(79)
* 범희(78)
- 오랜 시간동안 목원들의 아픔을 들어주고, 처방하는 수고로움에 본인 얘기를 안한 것 같더군요.
- 축복합니다^^
* 기도제목
- 성구(80)
1. 양육교사 훈련 잘 받고, 사모할 수 있게
2. 회사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3. 큐티생활로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도록
4. 병원 치료 직면해서 내면문제 해결할 수 있게
- 범주(79)
1. 회사 내 주어진 업무 지혜롭게 잘 처리하도록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배우자가 되도록 온유한 관계형성할 수 있도록
3. 겉 두루마기를 매일 같이 빨 수 있도록
- 지환(79)
1. 주일 성수와 목장 모임 참석할 수 있도록
- 승종(79)
1. 큐티인 묵상과 기도생활할 수 있도록
2. 외로운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3. 양육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 범희(78)
1. 하나님께 립 서비스 하지 않고, 진실로 적용할 수 있도록
2. 내 죄를 잘 보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해결되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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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28일 청년 3, 4부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