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생략 입니다.
저희 목장은 각자 자신이 빨 두루마기를 나누었습니다.
성남이형님 나눔
이번주 말씀에 결혼은 독립적으로 해야한다 하셨다.
부모님께 도움 받는것이 당연하게 무의식적 그렇게 받으며 살아왔다.
대학 등록금을 받아서 낵가 다 써버렸다 그때도 신앙생활을 하여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저질렀다.
이제는 도움받지 않으려 적용하며 살고 있다.
굶지 않고 살수 있는것에 감사한다
야동 , 운동해서 피곤해서 못봤지만 이번주에 한번 보았다.
결혼 하는데에도 지장이 있을꺼 같다 자기연민이 들더라.
절제하고 노력해야 겠다.
내가 주님을 얼마나 무시하고 사는지 깨달았다.
영재의 나눔
새로운 일을 배우다 보니 이일이 내일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교회 예배도 참석하려 하고 있다 아직 말씀이 않들린다.
일단 붙어 있자는 마음으로 있다.
회사 관계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내가 마음에 않들고 내가 싫은 사람은 마음에 들어한다.
그게 참 아이러니 하다.
훈이형 나눔
교만한 사람? 교만함을 느끼는 사람?
큰 사고 사건없이 살아온 삶이다.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에서
형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생색이 이해가 된다.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도움이 없써다.
독립심을 가장한 나만의 자만심이다.
결혼식 시즌 결혼 보조 받는 사람들을 정죄 했다.
병배형님의 나눔
사랑반 봉사중이다.
집사님의 부인 집사님을 12년동안.. 두분의 나눔을 들으면서 믿음이 중요하다는걸 조금 깨달았다.
봉사는 하는데 자꾸 기름값이 신경쓰이더라.
요즘 일이 많이 없써서 돈이 없는데 올해까지만 해야하나 고민이 들더라.
규남의 나눔
이번주 수요예배 말씀으로 은혜를 받았다.
내가 세상에서 돈이라는 악어에 기생하며 살더라.
수연이형님이랑 같이 일하는데 자꾸 금전적인 부분을 들먹이며
어느때인가 부터 수연이형에게 나 처럼 돈이라는 악어에 기생하라고 다그치고 있었다.
회개가 되었다..
악어도 하나님 안에 잇는 존재인데 그 악어를 두려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내가 옳다고만 생각했다.
기도제목
성남 : 운동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도록. / 큐티 주님과의 교재가 깊도록
병배 : 사람들 미워하지 않도록 / 기름값 #46468;문에 사랑부 봉사 그만두지 않도록.
전훈 : 주어진 진로에 최선을 다하고 순종하도록.
규남 : 생활예배 큐티 성실히 / 동생구원/교재가운데 예수님 중심으로 교제 할수 있도록/ 직장 성실히/건강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