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중에 든 생각인데 꽃같이 아름다운 우리들이 모여서 나눔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
이번주에 추석연휴를 지나서 오랜만에 많은 목장식구들이 참석한 것 같아요.
그간 못나눈 이야기와 말씀에 비춰서 서로를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 주일예배 요약 ***------------------------------------------
제목 : 복이 있으니 계22:13-15 (10월 14일)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우리는 이 세상이 다 인것 같아서 너무 실망하고 또 이룬 것 같으면 교만하다.복있는 자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이다. 십자가에서 구원 사역을 완성하셨고 택한 백성을 이끄실 것이다. 이땅에서 잠시동안 주님의 통치를 거부하지만 하나님이 끝내 이루실 것이다. 잔느 귀용은 내면의 길이 작동하고 내적인 삶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돈과 질병들이 시작과 끝이 아니다. 어떤환경도 주님이 시작했다는 것을 믿는다면 어떤 환경도 주님이 끝내야 끝난다. 주님이 시작한일. 이미 주님이 끝내신 일. 모든 일이 주님이 시작한 일이시다. 주님이 끝내시는 것이 무엇인가?2. 두루마기를 빠는 자(회개하라.) 두루마기는 겉옷이다. 성도들은 각자 자기의 두루마기를 걸치고 있다. 속에 누추한 옷을 입어도 두루마기를 입으면 멋있어보인다. 치장한다고 속까지 깨끗해지지 않으니 빨아라. 주님보기에 때타고 색이 변한 세상 오물이 가득한 두루마기일 수 있다. 우리 자신이 자기의 더라움을 모른다. 주님만 아신다. 겉으로 잘 차려입고 교양있게 사는 것이 깨끗한 것이 아니다. 자기의 더러움을 알고 두루마기 빠는 사람이 복되다. 예수님 보혈 외에 두루마기를 빨 수 있는 세정제가 없다. 인생에 더러움을 내어놓고 드러내는 것이 정결하게 되는 비결이다.
지난주 적용하신 집사님 고백 ; 목자를 하다보니까 자기 죄를 짜고짜고 짠다. 이렇게 자꾸 고백하면서 정결하게 하신다. 배설물은 문자 그대로 배설물이다. 더러움을 늘 내보내야 깨끗해진다. 인생의 모든 것은 주 안에서 아니면 다 배설물이다. 두루마기를 빨고 흰옷 입는 것으로 표현하면 나의 육적인 수치를 오픈하면 교만한 영적수치가 보이지 않게 된다. 우리는 천국가는 그날까지 두루마기를 빨아야 한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잔느귀용이 두루마기 빠는 것을 이렇게 말했다. 철저한 자기 포기로 자신들이 극도로 빈곤하고 무기력한 상태임을 확신해야지 조금도 망설이지 않아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바다에 풍덩 빠져들 수 있다. 애굽은 철저하게 망한다. 출애굽을 해도 이 땅에 애굽만한 것이 없다며 삼삼해한다. 본능적인 사랑은 좋기도 하지만 반드시 대가성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라기 보다는 무서운 것이다. 내가 하도 세상을 의지하는 것이 많으니까 들에 내던지는 사건을 당한다. 하나님을 모르면 물에 던져질 인생이다. 이 것을 알기까지 너무 힘든 인생을 산다. 각자의 인생에 던져져봐야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 주님께 의지하게 된다. 내가 얼마나 악어비늘에 붙어서 두려워하며 살고 있는지 알게되었다. 목사님은 겉이 너무 화려하지만 두려움이 많았다. 스스로 인내가 많은 사람이었는데도 수없이 자살 생각하고 이혼을 생각하면서 한번도 죄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자기가 죄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신구약이 듣지 않는다. 약이 듣지 않는다. 목사님은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안 슬펐던 것은 자기를 위해 세상적으로 해준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 엄마가 감당이 안되셨다. 그러나 힘든 시집살이를 하면서 무시받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 알게 되었다. 인간이 어려서부터 악해서 외모로 판단한다. 인생은 다 악해서 착하다고 생각하면서 무슨 죄를 짓는지 모른다. 우리 식구들이 초라하게 다니면 참을 수가 없다. 털깎는 자 앞에서 아무말도 안하는 어린 양처럼 아무말 없이 살았다. 목사님은 거듭나고 어머니의 삶이 떠올랐다.
거듭남의 사건이 있었을 때 누가복음 16장 14-15절로 게시하셨다.
누가복음의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통해 바리새인이 얼마나 돈을 좋아하고 말씀으 비웃었는지 알게되셨다. 예수가 없어도 시간도 잘 지키고 공부도 잘했기에 스스로 옳다하는 자이나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자였다.
영원 구원만이 진짜 사랑임을 알게되어 모두 생명구원으로 나가는 역사가 일어났다. 똑같은 삶을 사는데 권세가 생겼던 것은 두루마기를 빨았기 때문이었다.마태복음 8복이 나와있는데계시록 7복이 있다.- 말씀을 읽는자 지키는자- 주안에서 죽는자- 자기의 부끄러움 보이지 아니하는자-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자(청함을 받은 자)-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 예언의 말씀 지키는 자- 두루마기 빠는 자 돈 남편 이런게 복이 아니라 고난을 당하더라도 청함 받으면 날마다 울며 회개하게 되는 것을 이해했다. 인내로 말씀을 지키는 자가 시험의 때를 이기는 자이다. 그런데 두루마기를 빨지 못하는 자가 있다.3. 성 밖이 있는 자가 있다. (두루마기 빨지 않는 자.)우리는 새 예루살렘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가 거짓말 하는 자다. 모든 죄가 다나와 있는데 개들이라는 단어가 추가되었다.자신이 저지른 죄로 고통받으면서도 또 토한 것을 먹는다. 그러면서도 툭치면 나오는 것이 거짓말이다. 가난한 자는 거짓말 하는 자보다 낫다. 자꾸 또 토한 것을 먹는 것은 두루마기를 입으로만 빨기 때문이다. 공동체의 나눔을 보면서 알면서도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다. 어찌보면 나도 그런 것 같다. 할 말이 없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죄의식이 없다. 그래서 안된다 두루마기를 빨지 못한다. 하나님한테 목숨을 걸지 못하고 주식에 목숨을 건다. 그런데 최고 학부를 나오면 자기 일에 끊임없이 정당화 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기 위해 입으로만 빨지 말고 손발로 두루마기 빨아라. 마음으로 보혈로 두루마기를 빨아라. * 내속에 악한 세력이 죽을 때까지 인내하면서 가야한다. 수없이 똑같은 죄를 빠질 수 없는 내 연약함을 자꾸 드러내고 거짓말과 음란의 두루마기를 빨아야한다.
===============* 기도제목 *==================
정민언니-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결혼하는 언니... 형부에게 마음 열 수 있도록(어떤 역할 담당할지 기도하기)- QT 하기혜원언니- 직장에서 내 실수가 인정이 안 되는데 인정하고 하나님 도움 받고 일 할 수 있도록- 시험기간 끝나서 토요일에 친구들도 좀 만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게으르지 않도록- 건강위해서 기도부탁드려요.꽃보라언니- 1:1 잘하기- 관계 잘 맺을 수 있도록
지은- 낙심하지 말고 입사지원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동생 고3인데 수능 잘 볼 수 있도록- 양육교사 성실하게 숙제 하도록
지수
-큐티 잘하기~!
-회사에서 평가 준비 잘 하고 지도점검 잘 마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