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21014 전은영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전은영(82), 황환희(83), 노나라(84), 박정미(85), 최민혜(85)
언제나 신나는 웃음으로 우리 목장을 채워주던 환희언니의 마지막 목장 예배였습니다. 슬프게 안녕이 아니라 더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파송 보내는 심정으로 함께 축복해주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결혼 준비를 위한 일주일뿐만이 아니라 그 후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마음 가득히 채워지길 소망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걸로 마무리하셨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먹는게 #52573;오 -_-b
뿐만 아니라 전도축제를 맞이하여 정미와 함께 온 민혜가 함께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며 ‘내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개요~’라며 가슴을 치는 목장식구들의 나눔에도 당황하지 않고 마치 원래 우리 목장 식구였던듯한 자연스러움을 내뿜던 민혜! 앞으로 풍성한 나눔에 함께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반 세근반-
<< 말씀 요약 >>
말씀 : 요한계시록 22장 13-15절
제목 : 복이 있으니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있는가. 남과 비교하면 평생 지옥에 살게된다. 요한계시록의 마지막에서 말하는 복이 있는 자는 어떤 자인가?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임을 아는 자 (13절)
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창조-구원사역-재림까지 함께 하시고 이끄신 성부 성자 성령! 알파인 하나님이 예수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오메가의 예수님이 재림하셔 끝남을 알아야 한다. 세상의 어떤 것이 시작과 끝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이 시작과 끝임을 아는 삶!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다. 이를 깨닫기 위해서는 두루마기를 빨아야 한다.
2. 두루마기를 빠는 자 (14절)
14절.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모두가 다른 겉옷인 두루마기를 입고 있다. 치장되어진 겉옷을 빨으라고 하신다. 더러운 두루마기를 입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더러운지 알지 못한다. 겉으로 교양의 두루마기를 입고 있다. 더러운 두루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빨아야 한다. 십자가가 오면 내 안에 선한 것이 없음을 알게 된다. 세상 것은 배설물이라고 하셨다. 날마다 배설해야한다. 나는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 나의 육적 수치를 빨면 속사람이 깨끗해지고 영적 수치가 사라진다. 죄를 배출하는 산고의 고통을 지나 진주문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철저한 자기포기야말로 옛 그리스도의 보혈의 바다에 들어가는 길이다.
에스겔을 통해 이스라엘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로지 애굽이 우상인, 너무 의지하는 이스라엘이기에 하나님께서 애굽을 망하게 한다고 하신다. 애굽이라는 악어 비늘에 붙어있어도, 물에 있을때는 모른다. 너무도 인격적이어 보이나 결코 아니다. 본질은 물이 있을 때는 모른다. 예수 믿지 않는 남편, 돈에 기대는 것은 갈대지팡이에 불과하다. 자식 사랑은 본능적이고 대가적인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구원밖에 없다. 여호와인줄 알게하기위해 들에 던져진 사건이 있는가? 악어의 비늘 옆에 있으나 애굽은 결국 갈대지팡이, 허상임을 깨닫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내 죄가 보이지 않으면 절대 해결이 되지 않는다. 악순환의 인생이지만, 겉으로 두루마기를 입고 속은 #50026;어가고 있다.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바리새인의 모습이다.
날마다 회개할 것이 생각나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이다. 인내로 말씀을 지키는 자가 시험의 때를 지날 수 있다. 자기 죄를 보는 자가 복 받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3. 마지막까지 성 밖에 있는 자가 있다 (15절)
15절.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여전히 코웃음 치며 은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그중에 특별히 ‘개’를 추가했다. 미련한 일을 다시 반복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토한 것을 다시 먹는, 자신의 죄로 끊임없이 고통을 당하며 다시 반복하는 사람들이다. 마지막까지 짓는 죄는 거짓말이다. 두루마기를 빨지 않는 사람을 거짓을 행하는 자들이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거짓을 행하는 자들이다. 입으로만 두루마기를 빠는 사람들은 립서비스를 하는 자들이고, 그들도 성 밖에 있는 자들이다. 예수님이 내 주인임을 알면서도 내 안에 약함이 있기에 끊임없이 두루마기를 빨아야 함을 기억하라.
<< 기도제목 >>
★ 황환희(83) ★
- 결혼 준비하는 한 주 동안 마음의 평안 주시길
-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 열흘동안 회사를 비우게 되는데, 마무리 잘 하고 무탈하도록
★ 전은영(82) ★
-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 들이기
- 전도하려던 친구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 결혼 등의 모습에서 구별된 자녀로서 행동하길
-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마음 잘 지킬 수 있길
★ 노나라(84) ★
- 목요일에 있는 강의, 선한 영향력 미칠 수 있길
- 23일에 있는 공연(크리스찬 코랄), 오로지 하나님 위해 찬양하는 자리 되길
- 언니의 일대일 양육이 무사히 마칠 수 있길. 영적 전쟁에서 마땅히 이길 수 있길
★ 박정미(85) ★
- 일주일에 세 번 이상 QT하길
- 부모님들의 관계회복과 아빠의 음주 문제를 위해
★ 최민혜(85) ★
- 엄마의 구원위해, 함께 교회 다닐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