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이번주도 여전히 - 2층 이세영존 에서 목장나눔을 했구용.
권범수90, 김태형92(곧 감..He's gone..), 박순명93, 진승현93(도장만 찍고감) 이세영88 목자님, 윤태성90 부목이가
오순하고 도순하게 모여 부목이의 시작기도, 깨알?같은 말씀요약으로 나눔을 시작해습니다~
20121014 주일예배 '복이 있으니' 계22;13-15 김양재 목사님
1.주님만이 시작과 끝인 것을 아는 사람
2.두루마기를 빠는자
3.두루마기를 빨지 않는자, 성밖에 있는자가 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시작 하시고 하나님이 끝내신 사건은? 끝나지 않을것만 같은 가장 힘든적이 있었는지 ?
한 주간 또는 자유나눔.
권범수90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느낀다. 하지만 머리로는 누구나 아는것 같다.
고3때가 살면서 제일 힘들었다. 내가 지금 왜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다. 도와주는 사람도
주변에 아무도 없었고 도움을 요청을 해도 항상 거절을 당하고 외면을 당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로인해 여러가지도
많이 힘들었다. 요즘의 금전적인 문제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다. 사람이 한참 많을때 타임이라 힘들다.
목자
설교때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5살때 기차를 잘못타서 고아원에서 살게되고 결국 교회오고 구원 받으시고 하나님이
시작 하셔서 구원으로 끝내셨다고 하셨는데 이야기를 들으며 범수 생각이 많이 났다.
범수도 우울증과 많은 관계에서 힘든 가운데 음악선생님을 찾아 가고 그분을 통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것.
을 보면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끈내신것을 느끼게된다.
김태형92
수능때 공부 열심히 안했는데 끈내 수시를 통해서라도 붙여주셨다. 고3때가 살면서 제일 힘들었다.
오늘 간증을 들으며 태성이 생각이 많이 났다. 태성이와도 상황이 비슷했는데 결정적인 것에서 달랐다.
두루마기를 빤것과 안 빤것의 차이였던거 같다.
윤태성90
나도 오늘 간증이 정말 나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을수가 없었고, 너무 공감이 가고 많은 은혜가 #46124;다.나도 곧 잘, 열심히
축구를 해왔고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고 하나님을 부르짖게 되었으며 결정적으로 꼭 #46124;어야 할때 되지 않았었다.
목자님 말대로 간증하신 분은 확실한 회개. 즉 두루마기를 빤 고백이 있으셨다. 들으면서도 내가 축구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격고 지금은 못하게 #46124;는데 과연 나에게서 회개가 있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난 아직도
구체적인 죄고백, 회개가 나오질 않는다. 그래서 제자리 인가도 생각을 해본다. 아직도 그저 축구를 우상 삼고
내려 놓지 못하는 나의 연약함만을 매일 고백할 뿐이다.
축구도 하나님이 시작 하시고 하나님이 끈내신게 분명하다. 축구를 하는 동안 나를 구원하시고 내 하나님을 부르짖게
되었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다. 그리고 축구를 하며 얻은 열매들 , 나의 구원과 내 주변의 몇몇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이 축구를 시작 하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한뒤에 축구를 끝내신것 같다. 이렇게 해석이 될때면
죄와 회개에 미지근한 나,이 죄인을 하늘나라 구원 잔치에 하나님이 초대해주시는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지만
여전히 - 축구에 대한 욕심. 미련 때문에 여전히 힘들고 아프고 슬프고 고통스럽다. 그저 여전히 운동장에서 뛰고 싶다.
이세영88
한동안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았었다. 오늘에서야 정신을 차린것 같다.
에버랜드와 수요예배, 그리고 QPASS~!!! 까지 세마리의 토끼를 잡으셨던 우리 목자님.
박순명93
대학 수시를 넣고 다 #46124;다. 아버지와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 미국에 놀러가고 싶다. (순명이의 많은 이야기를 다 못적음)
기도제목
윤태성#65279;90
감기 빨리 낳도록 제발 .
지금 현재 상황에서 진지하고 심각하게 두루마기를 빨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기도해보도록
좋은 친구 사귀도록
여자친구 생기도록 신교제#65279;#65279;(순명이도 순결하고 깨끗한 교제를 하고 싶답니다.)
시간빨리가도록
알바적응 빠르게 할수 있도록
마음이 평안하고 자유로워 지도록
내가 가질수 없는 것들에 대해 자유해지도록
좀 쉬고싶다 몸이 피곤함.
다음주 시험 준비 잘하도록
무기력 이겨내고 살아나도록
친구들과 관계에서 부탁 거절 지혜록게 하도록
요번주 나눔이 정말 많아서 다적지는 못했네요.
아 요즘 시간 정말 빨리 가요. 저번주 목보쓰면서도 기침하고 저저번주 목보 쓰면서도 기침하고 이번주에도 ..조금은.
다음주에는 기침안하고 목보를 쓰리라 .. 정말 변하는것 하나 없이 한주한주가 그냥 흘러가는것 같은데용
저부터 한가지라도 변해서 다음주 목장나눔을 하길 소망해 봅니당~~~~담주에뵈용 제발~ 감사합니따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