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복이 있으니
복있는사람은
주 님이 알파와 오메가인것을 아는 자
내 두루마기를 빠는자
성밖에서 거주하지않는자
주님만이 시작과 끝
주님이 시작하신 내인생을 주님이 끝내시는 걸 믿는자 내가 끝내려야 끝낼 수가 없다.
나의 두루마기를 빠는자
내 두루마기에 흠이 있어도 우리는 교만해서 모른다
두루마기를빠는 자= 나의 더러움을 아는자
교만하면 내 죄도 모른다.
예수님의 보혈이 아니면 죄를 씻을 수가 없다.
(내안에는 선한것이 없다는 고백, 스스로를 배설물로 여기는 마음)
-.> 자기 죄보는사람이 복있는사람
성밖에 거주하지 않는사람
성밖에는 술객 음행하는자 돈 쾌락 우상숭배하는 자들이 있다.
또 개가 토하고 다시 토한걸 먹듯이 자기가 무슨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두루마기를 말로만 빨아서 성밖의 인생을 사는것이다.
죄의식이 없다는 것이 큰일이다.
우리는 교만해서 진심으로 내안엔 선한것이 없고 스스로 배설물로 여기는 마음이 생기기 힘들다.
나눔
질문 : 모하고 지냈니
지훈: 고등학교 시절 친하던 친구가 힘든일을 얘기해서 친구에게 내 이야기를 말하고 교회 와보라고 얘기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알았다고 했다.
질문 : 개가 토한걸 먹듯이 계속하고 있는 잘못은 뭐니
연승 : 과소비와 사설 토토 , 근데 토토가 진짜 끊기 힘들다.
정훈 : 알바를 그만두고 다시 게임에 빠졌다. 자존감이 낮아서 너무 힘들다 내가 인정중독인걸 깨닳았다. 나도 잘하고 싶은데 지금 까지 뭘 하고 살았다. 이도저도아닌 나를 보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고 죽고싶다. 근데 더 맘아픈건 내가 내죄를 모르겟다. (ㅜㅜ)
성범 : 정훈이랑 너무 똑같다. 해결이 되긴했지만 아직도 다른 비슷한 문제에서 넘어지는것 같다. 나도 자신감도 없고 인생이 망한느낌도 느꼇었다.
대찬 : 지난주에 술자리에 안간다고 적용해놓고 화요일에 친구가 막차끊겼는데 너무 취해서 다른친구에게 재워줄수 잇냐해서 알겟다고 했다. 평소같으면 20분걸리는 거리를 반 엎고오다 시피해서 두시간이 걸렸다. 결국 4시넘어서 들어와서 엄마가 놀라셨다. 너무 힘들어서 일단 내일 말씀드린다하고 냉장고에 있는 아사히를딱 따려는 순간 엄마가 방에서 나왔고 다음날 자는중에 엄마한테 맞았다.
지성 : 하나님이 시작하신일이 대학입학으로 끝난거 같지만 수능이 아니라 검정고시 내신으로 붙은거라 좀 찝찝 하다. 3월까지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기도 제목
대찬: 매일 큐티 밤에 안나가기 신교제 하고싶다
연승 : 중간고사 잘마무리하고 우선순위 정해보기
지훈 : 시험을 떠나서 정신차리고 공부하기는 무슨 나도신교제
정훈 : 삶의 방향이 정해져서 열심히 살수있도록
성범 :#46124;고 나도 신교제하고싶다.
지성 :지금같은 삶을 오래유지할수 있도록 신교제하고싶다.
태현이형 : 졸전 2주남았는데 끝까지 잘 할수있도록 지금이 시간을 잘보낼수있도록
아춥다 #65279;문의 목자 윤태현 :010 8864 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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