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는 자[계22:13-15]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임을 아는 자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주님이 나의 시작이고 끝임을 알면 내면이 마무리된다.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이 시작하셨다는 것을 믿는다면 주님이 끝내셔야 끝난다는 것도 믿어야 한다. 주님이 방점이 되고 주님이 마침표가 되신다.
2.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우리 자신의 더러움은 주님만이 아신다. 마지막 복 중의 복은 자기의 더러움을 아는 자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라는 비누 외에는 우리의 더러움을 빨 수 없다. 인생의 더러움을 내놓고 고백하는 것이 정결케 되는 비결이다. 극도로 빈곤하고 무기력한 상태일 때 주님의 보혈로 살아난다. 내 죄를 볼 수 있어야 문제가 해결된다. 인내로 말씀을 지키는 자가 시험의 때를 피할 수 있다.
3. 마지막까지 성 밖에 있는 자가 끝까지 있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이번 주도 목장 나눔 잘 하셨겠죠? 부족한 부목이는 사정이 있어서 아쉽게도.. 인사만 드리고 목장 나눔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ㅠㅜ
한주간도 각자 처한 환경에서 고난이 있을지라도 시작하신 것도 주님이시니, 끝내시는 것도 주님이심을 믿으며 자신의 죄를 보며 복이 있는 자로 살아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원석
한 주간 말씀 잘 보고, 기도하기
진실
말씀 잘 보고, 하나님이 인도하심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미영
몸이 너무 피곤한데, 내일부터 있을 스케줄을 생각하니까 벌써 지친다.
큐티 생활 꾸준히 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살고 싶다.
다정
일대일양육숙제하기 전에 기도하기
몸이 좀 회복되었으면
영호
용납의 은혜를 잘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화나고 힘들겠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용납해주신 것처럼, 용납하는 마음을 가지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인혁
큐티 잘 하고,
중간고사 잘 보고,
옛날에 있었던 기분 나빴던 일에 대해서 곱씹지 않도록
혜찬
한주간 정말 마음이 힘들 예정인데, 잘 버티고 살았으면 좋겠다
너무 자책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 인정하며 지낼 수 있도록.
경옥
모든 환경에서 주님이 시작하신 일임을 인정하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주님을 벗어나는 곳에서 해결책을 찾지 않도록
기도의 습관화가 될 수 있도록
언니 건강한 영적후사 낳을 수 있도록, 빠른 회복을 위해 도와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