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본문 : 계 22:13-15
1. 복있는 자는 주님만이 시작과 끝이심을 아는 자(13절)
o 어떤 상황, 환경도 주님이 끝내주셔야 비로소 끝난다는 것을 아는 자가 복 있는 자이다.
- 가정환경, 물질, 배우자, 건강문제 등 나의 어떠한 고난, 사건도 모두 주님이 시작하신 일이다.
2. 복있는 자는 두루마기를 빠는 자(14절)
o 두루마기는 겉옷을 의미하며, 우리는 각자 다른 상황과 역할 아래 서로 다른 겉옷을 입고 있다.
- 우리는 세상의 오물, 때(세속성, 죄)가 묻고 변색된 두루마기를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보지 못한다.
즉 너무 교만하여 더러운 자신을 보지 못하는것인데 그러한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만이 아신다.
o 더러워진 두루마기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만 빨아서 깨끗케 할 수 있다.
- 내 안에 선한 것이 없다고 고백하고, 자신의 세상적인 요소를 배설물로 여기던 바울처럼
인생에 선한 것이 없다고 날마다 고백하고 더러운 것을 배설해야 건강할 수 있다.
o '나는 죄인이다'라고 고백하고 내 육적 수치(shame)를 open하면 영적 수치를 보이지 않고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이 날로 새롭게 될수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이땅에 살다가 천국에 갈때까지 매일 예수님의 보혈로 두루마기를 계속 빨아야 한다.
o 부유하고 8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거대한 애굽(=악어) 아래에서 노예생활을 한 이스라엘(=악어비늘 밑에
기생하는 고기)은 물만 있으면(살만한 환경이면) 노예를 자처하며 스스로가 기생중인것도 잊어버린다.
- 여호와를 알게 하기 위해서 들어 던져진 나의 사건은 무엇인가?
비굴할 정도로 끝까지 의지하고 붙잡고 싶던 나의 악어는 무엇인가?
o 남 보기에 착하게 살면서 스스로 의롭게 여기고, 돈 좋아하고, 사람에게 높임(인정) 받기 좋아하는
나의 더러움을 날마다 눈물로 회개하는 것이 바로 두루마기를 빠는 것
- 남들 보기에 멋진 두루마기를 덮고 있으나 실상 속으로는 죽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의 죄를 보게 된다.
- 세상적 잣대와 기준으로, 겉모습을 따지는 내 죄성으로 영적인 롤모델(김양재 목사님의 어머니)도 무시하던 나에게
하나님은 무시받는 경험을 겪도록 되돌려 주신다.
3. 끝까지 성밖에 있는 자
o 자기 죄를 보는 자가 복이 있다면 그와 상반된 사람은 끝까지 '성 밖에 있는자' (15절)
- 성밖에 있는 자는 '개와 같은'(토한 것을 도로 먹는), '거짓', '술객', '행음', '우상' 으로 묘사된다.
o 예수님께서 진정한 주인이시지만 내 안에 악한 세력이 왕노릇하고 있는 한, 두루마기를 빨 수 없다.
- 입으로만 "나는 죄인이다"라고 고백하며 삶은 전혀 변화되지 않고, 토한 것을 도로 먹듯 여전히 지었던 죄를
계속 짓고 죄의 자리로 반복하여 되돌아가는 것은 결국 입으로만 두루마기를 빠는 것(립서비스로 회개하는 것)
- 우리의 악함, 음란함, 거짓됨, 중독 등의 두루마기에 예수의 보혈이 임하길 기도하자.
<목장 기도제목>
황혜진
1. 나의 거짓됨이 빛되신 주님앞에 온전히 드러나도록
2. 인정받고싶은 우상을 버리고 현재의 위치에서 시간관리, 절제, 세상가치관에 안 눌리기의 훈련을 잘 받도록
조서윤
1. 직장에서 지혜롭게 자기 자신과 현실을 인정하도록
2. 믿음안에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3. 말씀적용이 습관화되고, 하나님께 묻고 인도함 받도록
4. 연로하신 어머니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임보라
1. 비판하면서도 여전히 동경하는 세상적 가치관을 늘 예수님 보혈로 씻음 받도록
2. '성곽에 있는' 아빠가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구원받도록
3. 새 부서에서의 담당업무와 업무관계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지혜를 구하며 충실하게 내 자리에 있도록
신정은
1.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할수 있도록
2. 다음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혜롭게 잘 지낼수 있도록
3. 우울함을 이겨내도록
4. 가치관이 변화되고 은혜의 삶을 누릴수 있도록
김선미
1.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서로를 우상으로 삼지 않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도록
2. 신혼집 집주인이 자꾸 말을 바꾸고 있는데, 2년간 사는 동안 불화없이 잘 지낼수 있도록
3. 가족 구원
4. 생활예배 성실히 드리도록
(* 지금 선미가 몸살이 심하다고 하네요. 빨리 기운차릴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