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오늘은 목장에 여성 분이 목자 누나뿐이 없어서 남초 특집이 되었습니당 :D
명훈이형 생일 축하드려용 ~,~
1. 참석 인원 (5명)
한수진(89또래 목자)
이재윤(93또래 부목자)
이명훈(90또래)
최재일(93또래)
윤호준(90또래)
2. 말씀 요약
말씀 : 요한계시록 22 : 13~15
제목 : 복이 있으니
환경미화원이 부러워하는 사람은 사무직인 사람이고, 환경미화원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의족을 한 사람, 그 의족을 한 사람은 누워있는 사람이, 누워있는 사람은 식물인간이 부러워한다. 사람들은 이처럼 비교하면서 자신의 환경에 감사를 하지 못하고 죽어나간다. 이러한 환경이 복이 없다고 말하는데 진정한 복이 있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
I. 주님 만이 시작과 끝임을 아는 자가 복이 있다.
성자 하나님 예수님은 창조에 함께 하셨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셔서 심판을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환경 속에서 우리에게 벌어지는 일은 모두 주님이 시작하시고 끝내시는 것들이고 이것을 믿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주님이 시작하시고 끝내시기 때문에 우리의 사건들도 모두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책임지신다.
II.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
두루마기는 우리의 겉을 치장하는 옷인데, 더럽혀진 우리의 두루마기를 빨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두루마기는 우리 스스로도 잘 모르고 오직 주님만이 아신다. 마지막 복 중의 복은 자신이 더러움을 아는 것인데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더러운 부분과 악한 부분을 빨아내는 것이 정결해지는 방법이다. 빠는 것은 현재시제로, 계속해서 빠는 것을 의미하고 천국가기 전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회개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면 모두 배설물이다. 인내로 말씀을 지키는 자가 시험의 때를 피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입으로 두루마기를 빨지 말고 마음 속에서 전심으로 빨아야 한다고 하신다.
III. 마지막까지 성 밖에 있는 자가 있다.
두루마기를 빠는 복 있는 자와 성 밖에서 5가지 죄를 가지고 있는 자를 비교하시는 말씀이다. 개는 개같은 사람을 뜻하고 미련한 자를 뜻하며, 미련한 자는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도로 먹는 것 같이 계속해서 똑같은 죄를 반복적으로 짓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끝까지 자기 죄를 고백하지 않는 사람은 개같고 거짓말, 우상숭배를 행하는 사람이다. 성 밖에 있는 모습에서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봐야한다. 이런 개같은 사람의 특징은 죄의식이 없는 것이다.
3. 나눔
1) 내 인생에서 시작과 끝이 되는 사건은?
2) 나에게 겉으로 치장되는 두루마기는?
4. 기도제목
이명훈 : 할 일 밀리지 않고 잘 하기
윤호준 : 한자 공부, 돈 잘 모으기
최재일 : 잡생각 안 하기
이재윤 : 체력 관리, 집중 잘 하게
한수진 : 윗 질서에 순종, 말 이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