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 복이 있으니 (요한계시록 22:13~15)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아는 자입니다
알파되신 주님이 시작하셨다는 것을 믿으며 오메가 되신 예수님이 속히 오셔서 끝내실 것을 믿는 자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므로 끝내시는 분도 주님입니다.
주님만이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아는 자는 내면이 완성된 자입니다.
2.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치장하는 것을 빨아야 합니다. 내 육적 수치를 잘 오픈하면 속은 새롭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두루마기를 빨아야합니다.
배설물은 배설해야 건강해집니다. 깨끗한 것처럼 치장하면 병이 듭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두루마기를 빨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육적 수치를 나누며 나가야 합니다.
돈으로 맺어진 관계는 인격적이지 못합니다. 이해타산적인 관계일 뿐입니다. 예수없이 하는 사랑은 인격적인 것이 아니라 본능적인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오직 여호와를 알아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내 죄가 안보이면 해결이 안 됩니다.
구원 받았으면 날마다 내 죄를 봐야 합니다. 이렇게 죄를 보는 것이 복입니다.
3. 마지막까지 성 밖에 있는 자가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성 밖에 있는 자는 끝까지 내 죄를 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의 ‘개들’은 개 같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말씀에서 말하는 개들은 길가의 개들입니다. 그 개들은 자신이 토한 것을 다시 먹습니다. 이것은 죄를 짓고 후회를 하면서도 다시 그 죄를 짓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끝까지 자기 두루마기를 빨지 않는 자들은 개들과 같습니다. 두루마기를 마음으로 빨아야지 입으로만 빨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알면서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토한 것을 자꾸 먹습니다. 끊어야 하는 주식을 반복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자들은 죄의식이 없으며 학벌이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두루마기를 입으로만 빨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내 죄의 주홍글씨를 달고 가는 것이 죄를 짓지 않는 비결입니다.
* 기도제목
-수동 : 무기력한 삶에서 탈피하도록
-준석 : 수시를 준비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작은 누나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고 누나의 가정이 중수되도록
-기연 :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