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손효진 목장 -6-
<<주일 설교 2012-10-14>>
요한계시록 22:13-15
복이 있으니
간단 내용
우리는 자기 환경에 감사하고 있는가? 복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아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2. 두루마기를 빠는 자(회개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3. 성 밖에서 있는 자들은 회개해야 복이 있습니다.
목장나눔
우리 각자가 빨아야 할 두루마기는 무엇이 있을까?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죄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먼저 각자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자.
성 밖에서 세상이 그저 좋아 쫓아 다니며 이런 모양, 저런 모양들의 우리의 미운 모습, 연약한 모습들을
토로했다. 곧 이어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을 알아가면서 우리 모두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게
되었고, 비로소 성 안으로 들어오는 적용을 통해 매일매일 말씀 묵상 하면서 깨달아가고 있는 것이다.
세상가치관을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의 가치관, 구속사적 가치관을 가지고 아름답게, 거룩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기도한다.
※※※ ‘수치는 나를 넘어지게 하고, 교만은 나를 일어서지 못하게 한다’
동(East)에서 서(West)가 먼 것같이 주홍글씨 같은 우리 죄를 멀리 해주신
사랑의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수치로 인하여 넘어졌던 우릴 일으켜 주시고,
교만하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을까 각자의 인생을
간섭하시는 수고로 우리의 영을 붙들어 주심을 참 감사합니다.
거룩한 신부의 모습으로 더욱 더 아버지의 성품을 쫓아
영광 돌리는 인생들 되게 하소서. ※※※
기도 제목
손효진
- 내 열심도, 무기력함도 아닌 하나님의 열정으로 살아가길
- 남들에게 보여주는 인생이 아닌 하나님 주신 비젼을 가지고 말씀 깨달아가는 인생 되길
- 직장에서도 생색내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지금 생활을 잘 헤쳐나갈 수 있길
이지혜I
- 지금 있는 위치에서 하나님 주신 색깔 잘 나타낼 수 있길
원유지
- 학원 원장님과 대화 할 때 감정이 앞서지 않게
- 말씀 묵상을 통해 더욱 더 구체적인 생각과 결단을 잘 내릴 수 있길
- 아빠와 연락을 자주 하고, 가족을 위한 기도를 쉬지 않길
- 주위 환경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 갖기
정주원
- 가족구원과 평안
- 자신을 낮추며 하나님께 더 나아가길
- 신교제와 신결혼
- 야망이 아닌 사명의 포도밭 잘 일구기
김민희
- 회개하며 두루마기 씻는 자가 되길
- 부모님 무시하지 않기
- 미리 염려하지 않고, 또 거절감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게
- 직장 취직을 위해
양가람
- 세상이 주는 기쁨 그리고 무미건조한 영적 생활, 결단이 필요하다
- 매 주 교회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