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
계 21 : 18 ~ 27
지난 주일에 케이블 TV 에서 코바디스를 봤다.
네로에게 핍박받는 그리스도인들의 순결을 다룬 영화인데 로마를 방화하고 나서 그것을 기독교인에게 뒤집어 씌운다.
사자들을 몇일씩 굶주리게 해 놓고 기독교인들을 같이 몰아 넣어 결국 사자들이 잡아먹는다.
그렇게 잡아먹는데도 기독교인들이 계속해서 찬송을 부른다.
이것은 완전히 계시록은 영화다.
우리가 예수를 골수로 믿으면 아주 막 싫다.
남자들도 광신자가 된다고 해서 막 다들 싫어한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에 거하는 자는 바로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다.
하지만 믿는다는 게 참 내 마음대로 안 된다.
( 이 본문을 통하여 )
첫째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지난 주일에 보니깐 성은 만이천 스타디온이고 성곽은 144규빗의 아주 조그마한 수치를 사람의 척량으로 척량했다고 했다. 열두사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하여 지금 기초석의 역활로써 성곽을 꾸미고 있다. 우리는 그 성을 어떻게도 지을 수가 없다. 그런데 그 성을 보려면 성곽을 통해서 들어가야 한다. 성은 144규빗.. 이것은 지극히 작은 것이지만은 사람들을 본성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성곽의 역활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람의 역활인데 이 사람의 역활이 너무도 연약하지마는 우리가 보기에는 그게 아주 보석같이 빛난다. 열두문 , 열두천사 , 열두지파 , 열두기초 , 열두사도 이 모든 것이 열둘이다. 한마디로 이것을 말하자면 굉장히 약한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그것들이 모여서 새 예루살렘의 공동체를 이룬다.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공동체이다. 이 공동체를 통해서 천국을 보는 것이다. 그런데 왜 모두 보석으로 명명을 했을까요? 바벨론의 거짓된 영광도 다 보석으로 휘감았다. 그래서 음녀 바벨론의 보석의 수보다는 적어도 많아야 한다. 이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 복된 것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열두보석으로 설명을 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로마에서 핍박을 당하고 숨죽이며 살고 아주 초라해 보이는 인생이었지마는 그 가운데서 내 속의 로마가 바로 세상이다. 이것은 정말 망할 것이다라는 것을 보이고 살라는 것이다. 내 속의 로마가 망하면 내가 누릴 영광이 아주 대단하다는 것이다. 세상을 거절하는 역활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성곽의 역활이다. 성곽은 너무너무나 연약하지마는 그것을 통해서 그 안에 본체 만이천 스타디온의 본체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곽의 간증인 것이다. 21절에 열두 문은 진주문이라고 하신다. 진주는 아주 인고의 세월을 거쳐야 오랫동안 진주 한 알이 탄생을 한다. 그래서 눈물의 진주라고 한다. 아픔이 수반되지 않으면 안 된다. 간증을 하려면 아픔이 있어야 한다. 정금은 또한 불에 들어가야 한다. 연단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인고의 세월로 아주 정금같이 맑아져 모든 것이 투명하고 아름다운 길이 되어진다. 에스겔 1장의 말씀처럼 나는 고난의 불 속에서 아주 단쇠처럼 달궈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나에게서 사면에 광채가 난다고 한다.
두번째 내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은 하나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되기를 기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세상과 또한 구별되셔야만 하셨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성전이기에 나를 보면 해와 달이 필요없다. 나를 보면 다 하나님을 본다. 이젠 성전에 와서 이 세상과는 거룩하게 구별된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이 성전이시니깐 이제부터는 나도 성전이 되어 간접지시 , 간접통치가 아닌 특별히 직접지시 , 직접통치를 받을수 있게 되었다. 이제 성전에서 구별된 인생이라는 것은 장소적으로 구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는 성취가 이루어지고 내가 거룩한 것 같이 너희도 거룩하여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끝까지 남는 것은 사랑 뿐이다. 사랑이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랑 밖엔 없기 때문이다. 가장 마지막엔 사랑만이 남는다. 그럼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고린도전서 13장에 보면은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하신다. 다른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해서는 온유하고 참고 모든 것을 바라고 믿고 견디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고 자랑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이 땅의 가치관으로 되어지겠습니까? 그것은 어느 날 내가 성전이 되니깐 이게 되어지는 것이다. 바로 내가 하늘나라의 공동체에 딱 들어가니깐 이게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생명책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생명책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행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랑의 동사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치관이 변해야 하고 그러한 자들이 바로 생명책에 올라가는 자들인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다. 사랑은 죽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사랑의 극대화가 바로 죽는 것이다.
세번째 생명책에 올라간 자는 바로 정직히 행하는 자들이다. 이걸 한 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의 영광이 되어지며 이것이 곧 만국의 영광이 되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나라이며 그의 소유된 백성이다. 자기 영광이 있는 사람은 왕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나라이며 그의 소유된 백성이기에 그의 아름다운 기이한 덕을 선전하기 위해 택하신 족속이다. 그럼 오늘 본문에 정직히 행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직의 반대는 곧 거짓이다. 거짓은 사실과 자기 의견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소문을 퍼뜨리는 것이다.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것이다. 이건 팩트야 이건 바로 사실이야 하면서 남이 죽어 넘어지던 말던 가서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진실하지 못한 것이다. 지극히 선한 것은 오직 구원이기 때문에 정직에는 반드시 사랑과 진실이 있어야 한다. 잘못을 범하고도 발뺌을 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약속을 하며 지나친 과장을 하고 지나친 강조를 하고 지나친 겸양을 뺀 것이 딱 바로 거짓인 것이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것 그것은 곧 거짓이다. 사소한 것에 순종하는 것이 바로 생명책에 올라가는 자의 태도인 것이다. 각 분야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정말 아주 위대한 일이다. 내가 남을 속일 마음이 없었다 하더라도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생각처럼 말하고 이해타산을 따지면서 지나치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곧 거짓이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적용입니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의 반대로 하는 것이 적용인 것이다. 속된 자는 바로 죄사함을 받지 못한 자들이다. 죄가 뭔지를 모른다. 그래서 정직하지 못하고 진리를 거스르기 때문에 너희 아비는 거짓 마귀에게서 났다고 한다. 예수가 없는 보노게인 크리스챤들이 하는 일은 바로 거짓말이다. 사람들은 그냥 툭 치면 거짓말이 나온다. 계시록은 정말 마지막까지 거짓말의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계속 언급하고 있다. 순교보다 어려운 것이 바로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을 영접한 자의 가장 큰 특징은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죄의식도 없이 선의를 빙자해서 날마다 거짓말을 한다. 내가 거짓말을 할 때 죄의식이 있는가 가슴이 정말 아픈가를 우리는 심각하게 다루어야 한다. 만약 거짓말을 하면서도 아무느낌이 없다면 병원에 가보던가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 보던가 하라.
< 기도제목 >
- 78또래 허미순 목자님 -
1. 우선 순위를 잘 정해서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내게 맡겨진 모든 일들을 감사함으로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78또래 채혜성 부목자님 -
1. 현재 담당하고 있는 고등부 부서를 잘 섬길 수 있도록
2. 일할 때 듣는 마음으로 잘 일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로 미리 잘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 79또래 임현정 -
1. 일대일 양육과제 잘 할 수 있도록
2. 부지런한 습관 가질 수 있도록
3. 내 죄보고 회개하며 말에 지혜가 흐르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 78또래 박진아 -
1. 이번달 사고없이 감사함으로 잘 보낼 수 있도록
- 80또래 서아름 -
1. 지금 기획하고 있는 일 잘 추진될 수 있도록
2.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3. 아빠 사업일 잘 해결될 수 있도록
4. 엄마와 동생 편안한 한 주 될 수 있도록
- 80 또래 이은혜 -
1. 건강과 체력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2. 말씀이 이해되고 잘 깨달아 질 수 있도록
- 80 또래 정선경 -
1. 건강하게 한주 지낼 수 있도록
2. 믿음의 배우자 ( 신교제 )
- 82또래 부목자 강은혜 -
1. 죽으면서도 죽으면 죽으리라는 찬송을 끝까지 부르는 자가 되어질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성전으로 점점 더 거듭나 하나님 앞에 온전한 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3. 교회에서의 맡은 역활 끝까지 충성되게 잘 할 수 있도록
4. 사소한 어떤 거짓말이라도 아예 안할 수 있도록
5. 학원 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계속해서 잘 할 수 있도록
- 나를 통하여 -
지금 서 있는 이 곳에서 높임을 받으소서...
내가 밟는 땅 주님의 땅이니...
하늘이 주의 이름을 높이 올리며...
넓은 바다가 주를 노래해...
모든 만물 주를 경배해...
모든 입술 주를 찬양해...
천지를 지으신 만물의 통치자...
높임을 받으소서...
내 평생에 주의 이름 높이며...
어느곳에서든지 주님을 예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아버지의 영광이 선포되야하리...
찬양하며 주님을 예배할 때...
하늘가득한 주의 영광 보리라...
나를 통하여...
내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
나를 통하여...
내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