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어요.
일부러 늦은 건 아니지만 어쩌다보니...ㅎㅎ
이번주는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김예빈(93) : 게으름을 이길 수 있도록 / 거짓말 하는 버릇 끊고 주변사람과 특히 하나님 앞에서 정직할 수 있도록 /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귀하게 여기며 그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임현희(93) : 과제 열심히 하기
조은별언니(92): 지금 고민하는 진로 문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 주님이 열어주신 길로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김은총(93): 정직함을 알 수 있게 / 전도축제때 친구 무사히 교회 나올 수 있게 / 한 주간 지치지 않게 / 큐티랑 기도하게
최혜선목자님(89): 말 가려서 하고 상대방 배려하게 / 감정 요동하지 않게 / 내 시간 잘 건강하게 보내도록 / 목원들 신경 쓰고 전화할 수 있게
윤미언니(분당,89): 8시에 일어나 큐티하도록 / 내가 성전임을 잊지않고 내게 주어진 시간을 금처럼 여기도록 / 아프지 않도록 / 사촌동생 교회 나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