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생명책에 기록 된 자들
요한계시록 21:18~27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 새 예루살렘에 있는 성곽의 기초석을 12가지 보석으로 묘사. 바벨론의 거짓된 영광도 보석으로 꾸밈. 사도요한이 천국의 화려한 것을 표현하기 위해 12보석으로 설명함.
보석은 스스로 빛을 낼수 없다. 그처럼 우리는 발광체가 아니라 하나님이 빛을 비추어야 빛이 난다.
지난 말씀에서 사람의 척량인 성곽으로 본질인 성을 본다고 하셨듯이, 성곽의 공동체로 성을 보는 것이다.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공동체이다. 성곽은 연약하다. 하지만, 성 본체를 보여준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나의 연약함으로 천국 본체를 보여주는 것이 성곽의 간증이다.
에스겔 1장) (보좌의 형상은 남보석 같고) ~ 모양은 단 쇠 같아서 ~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열두 진주의 문, 유리 같은 정금 길
*진주 : 오랜 인고의, 눈물의 진주, 아픔이 수반되는
*정금 : 불에 들어가 연단
오랜 인고와 고난의 연단된 간증으로 아름다운 문과 길이 된다.
2. 내가 성전이다.
내가 성전인 것을 알자! 하나님, 예수님이 성전이듯이 우리도 성전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다”구별된 인생을 사는 것. 장소가 아니라 성취(내가 그의 하나님이 되는)가 이루어지는 것이 구별.
고린도전서13장 12절)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가 천국에 가서 완벽히 알았을 때, 가장 큰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구원을 도와준다. 내가 사랑을 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인다.
* 사랑 : 오래 참고 온유하며 투기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모든 것을 참고 견디고
내가 성전이 되면 사랑을 할 수 있다.
예수 없이 착한사람은 병이 난 사람.
3. 정직히 행하는 자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것,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는 자는 정직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나에게 있으므로
정직히 행하는 것의 반대는 거짓, 이해타산을 계산하며 친절하게 베푸는 것도 거짓
우리는 거짓 아비 마귀에서 났으므로, 뚝하면 거짓말을 한다.
거짓을 하고 싶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과 반대로 하는 것이 적용이다.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자가 거짓, 계시록은 거짓말의 큰 죄를 끊임없이 말한다.
정직이 있어야 진실 되고 사랑이 따라온다. 정직에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 이제 대망의 계시록 22장 한장만 남았어요. 끝날 때까지 힘내서 승리합시다. ^.^ V
<목장 나눔>
이번주일의 목장 나눔은 식당에서 했어요. 지난 주 감기 때문에 못 나왔던 상현이가 나왔지만, 이번에는 종범이가 못 나왔어요.ㅜ 그래서 4명이서 나눔을 했어요. 그래도 우리는 소수정예!^^ㅎ
제가 유아부에서 남은 크림 빵을 가지고 와서 잔반 처리 겸 우리들의 육을 채웠어요ㅋㅋ
이번 주일 대표 기도를 한 아람이형이 역시 아람 Style의 진솔한 기도로 목장의 문을 열어 주셨고 말씀 요약을 해주셨어요.
예배시간에 아람이형의 옆에 목사님, 근처에 선교사님이 앉으시는 바람에 폭풍 필기를 하셔서 아람 설교를 30분은 한 거 같아요.ㅋㅋ
그리고 이번 주일 나눔의 주제는 "정직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로 나눔을 했습니다.
최아람 : 나는 남에게 꿀리기 싫고, 초라해 보이고 싫고 주목 받고 싶었다. 옷이 나를 덮어준다고 생각했다. 나의 실체는 초라한데 거짓으로 만든 나의 겉모습에 괴리감이 들었다. 언젠가 내가 나를 보는데 처량해서 가로등 아래서 울음이 터진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누구로 살고 있나?'라는 물음이 나왔다.
(자신이 감정을 제대로 들어내지 못하는 것도 정직하지 못하다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최우선 : 이번 주에 차인표씨가 대만사람들에게 간증 했던 거를 보았다. 그 곳에서 본인이 예전에 대만사람들에게 인기도 얻고 사랑도 받았을 때, 대만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이였다. 본인이 진실되게 대만사람들을 사랑했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 했었다고 간증했다. 그때는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인기가 떨어질 것이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차인표씨의 간증과 오늘의 말씀에서 정직에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일치해 놀라웠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 찔림을 받았다. 나는 이모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진실로 이모를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전하지 않았다.
안상현 : 거짓말을 많이 한다. 진실을 말해도 거기에 대해 끝나는게 두려우니까, 반응이 안좋으니까... 사람의 반응이 두렵다. 진실, 거짓말을 해도 항상 안좋아서 그냥 거짓말을 계속한다. 돈, 사람과의 관계 등 거짓이 많다. 그리고 일대일 하면서 말씀을 듣는데 너무 힘들다. 몇년 째 교회에 있었지만 변하지 않는 나를 보며 나는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어떻게 풀어나갈지 모르겠다. 답답하다.
(아람이형이 말 못한 속 깊은 이야기를 나중에 하고 싶을 때 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본인과의 싸움으로 힘들어 하는 상현이에게 모두 기도로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현아 힘내자!! )
이진용 : 아는 후배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고 후련하다.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술을 먹게 되었을 때나 집에 늦게 들어오게 될 때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어머니의 걱정을 드리지 않게 하려고 핑계를 댔다. 어머니가 간단한 수술을 하신다. 그렇게 큰 수술은 아니지만 걱정이 된다.
<기도제목>
최아람 : 회사에서 지혜로운 리더가 되기를, 건강을 위해, 이사문제가 잘 해결 되도록, 주 안에서 사랑할 수 있도록
최우선 : 진짜 사랑을 말하는 사람이 되길, 형의 회복과 구원이 이루어지길, 평범한 한주 보내도록
이진용 : 엄마 수술이 잘 끝나도록, 지혜롭게 한주를 보내도록
안상현 : 지금의 어려운 마음이 회복되고 일대일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목장 화이팅!! 힘내자. 이겨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