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3.일 요한계시록 21:18~27 성명책에 기록된 자들
-말씀 나눔: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사람들은 본성으로 인도하기 위한 성곽이기에 사람의 역할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비추시면 그 때 우리가 빛을 받아 빛을 내는 것이다.
거룩한 것은 가치관이기 때문에 형상이 없는 것이 맞다. 고난의 단석은 사면의 광채다. 내가 어디에 있는 가가
중요하다. 내가 성전인 것을 알자. 예수님과 하나님이 성전인 것처럼 우리도 성전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구별되기 위해 예배를 드려야 한다. 도와줘야 될 것은 사랑밖에 없다. 정직히 행하는 것은 참 진실과 사랑이 넘쳐야 한다. 선한 것을 분별해야 한다. 정직한 자=하나님의 영광이 자기의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거짓=사실과 자기의 의견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 진실을 말하지만 자신이 책임지지 못하는 것. 구원만이 정직.
내 일상생활에서 거짓말 하지 않는 것. 사소한 일에 순종해야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반대로 하는 게 적용이다. 가장 큰 죄는 거짓말이다. 끝까지 사랑하면서 그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야 한다. 내가 성전인 것을 알아서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는 자는 거짓말 하지 않는 자이다-어둠이 비추는 것을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 제목>
*유정 언니: 엄마와 시간 잘 보내길, 엄마한테 진솔된 표현하기, 진로 문제 기도드리며 갈 수 있도록, 아빠한테 거짓하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준비하기
*수연: GD금지, 진솔한 표현하기, 좋은 것 먹기, 학교 숙제 부담스러워 하지 않기, 친구들을 두려워하지 않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