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요한계시록 21:18-27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18-20절)
사람의 역할이 너무 연약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보석같이 빛난다.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공동체이다.
왜 보석으로 명명했을까? 천국이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가를 보여주기 위해 열두 보석으로 표현했다.
OO 같고, 의 표현 : 형상 자체를 우상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보석은 없다.
거룩한 것은 가치관이기 때문에 실체가 없다.
보석이 영롱하게 빛이 나려면 하나님이 빛을 비춰주셔야 한다.
어떤 고난이라도, 어떤 신분이라도 증인이 되어 보석같이 빛을 낸다.
내 속의 로마가 망하면 누릴 영광이 대단하다.
세상을 거절하는 역할(천국을 보여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 성곽의 역할
성곽의 간증은 고난으로 영롱하게 빛이 난다.
간증을 하려면 고난과 인고의 세월이 있어야 한다. (21절)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도와주는 길이 많다.
어디로 가든지 택한 자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예수 가치관으로 변화가 되면 저절로 거룩해지는 것이 있다.
거룩한 공동체에 들어오니까, 죄가 없어진다.
그래서 내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
2) 내가 성전인 것을 알고, 사랑하는 사람 (22-23절)
하나님이 성전이기에, 이제는 내가 성전이 되어 하나님의 직접통치를 받게 되었다.
성전에 와서 구별된 예배를 드린다.
믿음과 소망은 천국 가면 필요가 없어지지만, 사랑은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긍휼히 여기는 것, 다시 택하는 것도 '사랑'이다.
내가 성전인데, 내가 사랑을 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가치관이 변한 자가 생명책에 올라간 자이다.
죽는 것 밖에는 사랑을 표현할 길이 없다.
사랑의 극대화가 죽음이다.
구원을 위해서는 각자의 믿음이 다 달라서, 지혜롭게 해야한다.
자기의견을 얘기하는 것이 건강한 것이다.
내가 성전인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그 사람에게 맞는 사랑을 해야한다.
3) 정직한 자, 정직히 행하는 자 (23-27절)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자이다.
천국은 성도들을 위한 완전한 안전지대이기 때문에,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들어간다.
하나님의 영광이 비친다는 것은 정직히 행한자를 아끼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정직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 없이 해같이 비치는 것이다.
정직의 반대는 거짓이다.
거짓 - 사실과 자기의견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 소문을 퍼뜨리는 자
- 진실을 얘기하지만,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지지 못하는 것
- 지나치게 말이 많은 것, 지나친 과장
- 이해타산을 생각치 않고, 지나치게 베푸는 것
정직에는 사랑과 진실이 있어야 한다.
오늘 내 일상생활에서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대단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순교하는 것보다 낫다.
적용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의 반대로 하는 것이다.
속된 자는 죄사함을 받지 못한 자이고, 죄가 무엇인지 모르며, 정직하지 않은 자이고, 진리를 거스린다.
계시록은 마지막까지 거짓말의 죄가 얼마나 큰 지를 계속 말한다.
순교보다 어려운 것이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을 영접한 자의 특징이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상대방의 믿음의 분량에 맞추어서 나눔하는 것이 정직한 나눔이다.
정직에는 진실이 따라야 하고, 진실에는 사랑이 따라야 한다.
정직히 행하는 것은 마음, 육, 정신, 영혼에서 참 진실과 사랑이 넘치는 것이다.
생명책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끝까지 방심하면 안된다.
우리 목장은 나에게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이 있는지, 내가 성전인 것을 알고 적용할 관계나 대상이 누구인지, 내가 행하고 있는 거짓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 박지윤(81)#65279;
- 엄마와의 관계에서 사랑을 적용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사소한 거짓말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 수 있기를
- 제자훈련과 공부방에서 섬기고 있는 것, 진심으로 정직하게 섬길 수 있도록
- 새벽기도 1주일에 2번 정도 갈 수 있기를
#65279;* 라혜정(83)#65279;
- 일대일양육 잘 받기를
- 친구와 지혜롭게 교제하기
* 이예솔(83)
- 동생이 치유상담 받을 때 마음이 열려서 잘 회복 되기를
- 국제 콩쿨에 대해 작정기도 잘 할 수 있도록
* 양지혜(83)
- 말씀묵상으로 미워하는 마음 회개하고, 나의 죄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기를
- 거짓된 삶 살지 않도록
- 친 오빠의 영혼구원, 이사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
- 영과 육의 강건함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