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장소: 컬러 미 마인
모인인원: 일곱 빛깔 무지개
박혜선목자(79), 이미영(80), 김정은(82), 이주실(80), 장윤향(80), 권희정(81), 새로 등반한 고윤경(81)
본문 : 요한계시록 21장 18~27
제목 :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자.
2. 내가 성전인 것을 아는자.
3. 정직히 행하는자.
우리의 나눔주제
1. 성곽의 역할은 잘하는가?
2. 세상것을 거절하는것? 오래참는것은 무엇이 있는지?
3. 내가 죽어져야 하는것은?
4. 내가 거짓말 하는것은 무엇인가?
5. 내가 원하는 세상적인 소망은 무엇인가?
먼저 새로오신 고윤경 자매를 소개합니다. 짝짝짝!!!
곱고 아름다운 자태의 우리 윤경자매는 아직은 어색하다는 말로 소개를 시작하셨습니다. (^^ 우리도 부끄부끄)
어머니와 같이 교회에 오게 되셨구요. 전에는 청소년부를 섬겼다는 믿음의 자매.
많은 이야기. 오랜이야기가 오가지 않아도 알수 없는 짜안~함 ㅎ 사랑합니다.
우리의 호프이신 혜선 언니는 참 예쁜 말을 잘하는데 사실일 때도 있지만,
그것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나올 때도 있다고 하셨어요.
직장에서 힘들어 불평을 동료에게 불평을 토로하고 보니 은혜끼치지 못하고,
죽어지지 않아서 본이 되지 않은것 같아서 속상해 하셨습니다.
미영이는 종이가방을 교회에 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걸어나와서 멘붕된후 좀처럼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나의 선호를 찾지 못하는 부분과 남의 선호에 너무 민감한 부분 때문에
관계에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스트레스를 받아 일을 할때 많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주실이는 누군가 험담을 할때 거들게 되는데 스스로의 입으로 한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는 이야기.
그리고 너무 다운되었는데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으로 금요일 큐티부터 새벽예배까지 가게되고
열심히 사는 분들에게 감동까지 받았다는 드라마틱한 나눔으로 역시 우리를 너무나 아끼시는
영화제작이상의 세팅을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희정이는 많은 양의 일을 어떻게 할지 규모있게 정해 놓았는데
계속 급한일이 생겨 조급해지고 불안해져서 힘들고 화가나는데 스스로가 찌질하게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많이 먹고 싶은게 생기고 소화기관이 약한데도 많이 자주 먹어서 탈까지 났으나
잘 제어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정은이는 주실이의 세트에 이어 한주간 잘 세팅된 하나님의 사건속에서
엄마가 부탁한 기도가 모두 하나하나 이루어져서 스스로도 너무 감사하고 놀랐다고 합니다.
같이일하시는 간호사님과 이야기 하다가 콜링까지 하게 되었고 엄마가 교회가야 겠다는 말씀까지 하셔서
너무 감동 받은 정은이를 다시 한번 낙망하는 사건들로 힘이 들고,
너무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해서 걱정되는 부분도 많다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세례받아서 먼저간 윤향이 꼭 꼭 꼭 다음주부터 목장참석 하기!! 화이팅
나눔이 너무 길어졌네요
기도제목
장윤향
1. 정착 잘하기
2. 상견례 잘이루어 지도록
3. 예배사수(목장도~~)
4. 직장에 잘 붙어 있기
고윤경
1. 교회 잘적응되도록
2. 치유되고 회복되어 주님의 일 봉사할수 있도록
김정은
1. 오래 잘 참기
2. 상견례 앞서가지 않고 잘할수 있도록
3. 현실적인 부분에서 하나님 믿고 내힘으로 앞서 가지 않기
권희정
1.맡겨진일 순종하며 잘하도록
2.지각하지 않도록(보여지는 모습이 아니었으면)
3.부모님께 복음 전할수 있도록
4. 몸 잘 회목 되고 문제 잘보기
이주실
1. 토요일에 집에가서 사랑으로 잘 만날수 있도록
2. 초등부아이들 잘 섬기도록
3. 생활예배 잘드리기
이미영
1. 진짜 내모습보기
2. 내게 필요한 시간동안 할일 찾기
3. 세션하는 아이들을 위해 필요한것 기도하고 공부하기
박혜선 목자님
1. 자상한 거짓말 안하기
2. 많은일에 대해 감사하기
3. 체력을 지킬수 있도록
4. 청소년부 청년부 목장 잘 섬기기
5. 윤경이 잘적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