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새로운 목원이 등반을 했습니다.
얼굴도 예쁜데 하나님에 대해 더욱 알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예뻤던, 그리고 목장모임을 사모하여 등반하게 된
이지연(87)자매입니다. 모태신앙인 이지연 자매는 엄마와 CTS 말씀을 듣고 작년8월 부터 우리들 교회에 왔다고 해요.
현재 국회에서 인턴중이라고 합니다. 목장 식구가 된 것을 환영해요 :)
류슬기 목장의 기도제목 입니다.
류슬기 목자(83)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고, 가정과 직장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혼자 있는 시간에 내 생각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건강한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오빠가 말씀이 잘 들리고 공동체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김주희 부목자(84)
동생에 대하여 내 열심이 앞서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애통한 마음을 구할 수 있도록
아빠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시기를
직장에서 믿는사람으로서 구별되게 살 수 있도록
신교제를 위해 나를 먼저 준비시켜 주시기를
김창옥 (85)
더 낮아짐으로 하나님께 잘 붙어있도록
1:1 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도록
취업 준비 중에 모든것에 하나님께 묻고 나아갈 수 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송주희 (87)
1:1 양육 잘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 질 수 있도록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나만의 생각이 아닌 성경적인 생각으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이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이지연 (87)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기를
직장에서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