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석하지 못한 찬희형님과 성용이형이 다음주에는 참석하기를 바라면서...
나눔의 주제: 거짓말과 정직하지 못함 그리고 정직함으로 인해 사람에게 상처를 준 경험등을 이야기하고
한 주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박성원 형님
- 성원이 형님은 부산에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정말 힘이드는 날의 연속인데 일대일 양육과
준재형님의 적용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목장에 나오지 못했는데 그 후로 밥을 먹자고 연락을 해준 목자형님이 참 고맙게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번주 나오지 못한 이유는 일 때문이 아니라 부산여행과 함께 너무 피곤해서 예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이 진짜
이유고 저번주에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했고 회개한다고 하셨습니다.
부산 여행을 갈 당시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가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고 느꼇고 결국 부산에서
그렇게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2. 손광식이 형님
- 여자 친구와 불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목장에 참석했지만 부득이하게 먼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싸우고 나서 서로에게 있었던 불만을 푸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요즘 추석이 가까워져서 직장에 물량이 많고 일이 많아 피곤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주에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오셨답니다. 참 좋았겠습니다.
그리고 광식이 형님은 직장에 처음 입사하고 얼마되지 않았던 때에 중요한 거래처로 발송할 물건을 다른 나라의 주소로
오기재하여 보냈다고합니다.
그 사건이 있은 후에 누구의 책임인가에 대한 문책이 있었지만 광식이 형님은 신입이고 그 책임이 두렵고 자존심과 신뢰
잃는 것이 두려워 끝까지 거짓말을 한 기억이 있다고 합니다.
3. 민호형님
- 이번 주 수요일날 직장에서 칼퇴근을 하고 여러가지 약속들이 갑자기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
들이었고 수요예배를 빠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번주 일대일 양육의 주젲가 중요한 일과 급한일의 구분이었기에
모든 약속을 뿌리치고 수요예배에 참석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그 날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
그리고 민호형님은 거짓말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더욱
선호하신다고 합니다. 물론 자신을 위한 거짓말을 하긴 하지만 적어도 소중한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싫다고
하셨습니다.
4. 형걸
- 저는 이번주에 드디어 사고 싶었던 물건에 대해 한 발짝 더 다가간 느낌을 받아 너무나 기뻤습니다.
굳이 비유하면 군대에서 100일 휴가를 나가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그러나 요즘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데 친구들을 만나느냐고 시간관리가잘 안되서 걱정입니다.
저는 전에 여자친구가 있었을 때 여자친구에게 많은 거짓말들을 했었습니다.
집에 있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사실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었고 뭐 그러한 거짓말들 그리고 저의 실수로 인해
그리고 솔직함을 빙자하여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힌 일도 있었습니다.
솔직함과 정직함을 빙자해서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한 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5. 준재형님
- 아무래도 증권가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식에 관심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 전까지는 주식에 대한 관심이 없었지만
회사의 입장에서 볼 때 많은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수단 중에 하나가 주식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속에 갈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 공부를 위해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한 적이 있었는데 딱 하루 새벽 3시까지
공부했지만 사실 그렇게 공부한 적은 한번 뿐이었지만 회사 사람들에게는 매일 새벽까지 공부한다고 거짓말을
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생명책에 기독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정직과 솔직함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사실 우리는 죄인인지라
생명책에 들어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진실된 회개로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앞으로 한 주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