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모임에선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다가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카톡대화방에서 주중에도 시도때도없이 대화하며 서로에게 힘이되어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힘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지만 사람의 종이 아닌 예수님의 종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 전체기도제목: 신교제 허락해주세요.
박서영:1. 서영목자 동생이 편입준비로 스트레스가 심한데 동생에게 영적, 육적 건강허락해주세요.
2. 시험문제출제로 초과근무를 해서 너무 지치는데 그것을 가족들에게 풀지 않게 지혜주세요.
김조아:1. 직장에서 생기 넘치게 말할 수 있게 지혜주세요.
2. 조아의 간증을 즐은 친구 두명이 꼭 전도되도록 인도해주세요.
3. 하나님이 나로 인해 기쁨을 참지 못하도록!!!
임미연: 1. 불평보다는 감사가 더욱 많은 하루하루가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2. 큐티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세요.
임윤정: 1. 회사의 인사이동으로 밑의 부사수가 바꼈는데 잘 가르칠 수 있게 지혜주세요.
2.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치지 않게 힘을 주세요.
조은별:1. 부산가는일에 주님의 동행하심으로 인해 안전히, 무사히 다녀올수 있게해주세요.
2.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마음 회복과 일대일양육교사 완성하길!(숙제 하나도 안냄, 상태심각 ㅠ.ㅠ)
3. 매너리즘에서 나와서 교재연구하는 성실함을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