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은향이와 빛나가 결석..ㅠㅠ
빛나는 얼굴도 못봤는데..ㅠㅠ 목자언니와 저, 둘만 남았어요.
씁쓸한 마음으로 체육관 2층에 자리잡는데 김용호목장을 만났어요.
용호목자님께서 "조인할래?"하셔서 급 조인이 성사되었어요.ㅋㅋㅋㅋㅋㅋ
해물부침개를 펼쳐놓고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제목도 안 나누고 파할 정도로 굉장히 자유롭고 즐거운(...?ㅋㅋㅋ) 분위기였답니다.
그래도 모두들 진로와 사명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나누며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나눔내용은 pass~~~~~~
다음에 지대로 해용!
* 기도제목
세라목자님
1. 이번주에도 학원 결석, 지각하지 않고 성실히 시간관리해서 숙제 밀리지 않게.
2. 매일 큐티하고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진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보현
1. 감정의 기복이 없도록. 특히 우울하고 깊은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2. 나의 모든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도록
3. 체력과 정신력 붙들어주시도록
4. 제자훈련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도록
5.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