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말씀: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65279;#65279;천대근 목자형:한재성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살면서 내 선교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65279;정신적으로 혼란스럽고 우울하고 불안한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
#65279;이런 생각들을 숨기지 않고 많은 사람들과 나눠야 겠고 치료도 제대로 받아야겠다.
용서가 안되는 사람이 많다.직장에서 노숙자 분들을 관리하는데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화를 내는것을
보면 너무 화가난다.그 분들에 대해 애통함도 없고 회사를 떠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비위 맞추고 솔직하지 못한 내 모습이 싫을때가 많다.다른 직장을 옮긴다고 해결될 일은 아닌것 같다.
직장생활에서 적용해야 할것이 많은것 같다.애통함을 갖고 그분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할것같다.
직장생활에서 정직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야겠다.
한성실형: 우리들교회는 양육 받고 싶어서 왔다.찬양도 하고 싶고 전 교회에서 드럼도 쳤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찬양팀에서 봉사하고 싶다.제 2의 선교를 하고싶다.확실한 후원자가 되어서 끝까지 책임져주고
싶다 .기도는 하나님이 하나라도 버리지 않으신다.
마음의 치유함과 자유함을 주실때까지 기도해야 할것같다.기도할때 항상 응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말씀대로 라면 받드시 축복을 주실거고 선교의 꿈을 이룰거라 생각한다.
고보성: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것을 깨달았다. 언어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 가서 선교활동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나.예전에 전쟁이 난 나라에 가서 순교하신 분이 생각난다.나라에선 가지 말라고 했는
데 거기 가서 죽음을 당하신 그 분을 그때엔 이해가 되질 않았었다.하지만 지금은 하나님이 다 계획하에
된 일이라고 생각든다. 선교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야겠다
최진수:요즘 잠을 못이룬다. 술을 마시고 수면제를 먹어도 잠을 잘수가 없다.모태신앙이지만 내가 힘들
어서 하나님을 찾지만 다른 생각들로 집중이 잘 안된다.양육교사 훈련을 받으면서 다른 안좋았던 일들을
다 잊고 싶다.어릴적에 힘들면 집 나가고 거짓말한것이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큰 믿음을 못준것같다.
부모님에게 지금 너무 힘든 속 마음 다 얘기하고 싶지만 죄송한 마음에 나 혼자 속으로 삭히고 만다.
혼자 조용히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양육교사 훈련에 집중하고 기도에 매달려 보려한다.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스려야겠다.
기도제목
천대근 목자형:미워하는 사람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이기에 깨닫고 용서할수 있도록
한성실형:수출건 잘 될수 있도록,여자 친구 주님안에서 반려자인지를 분별할수 있도록
고보성: QT잘할수있도록,동생 군생활 잘할수 있도록
최진수: 양육교사 잘 받을수 있도록, 잠 잘 이룰수 있도록
김장순:교회 잘 적응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