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오늘도 어김없이 부랴부랴 페르마타로 가서 나눔을 했습니다.^^
이번 주 말씀은 고린도전서 2장 16절 으로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라는 제목으로 한재성 선교사님께서 설교해 주셨습니다.
오늘 나눔의 주제는 은선 언니가 물어보신 나의 선교지와 내가 죽어져야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고 기도제목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자영
-하나님 말씀 잘 듣고 묻자와 가로되 하기
(지금 저에게는 이게 가장 저의 선교지고 죽어져야하는 것인 것 같아요)
지은
-욕심 ( 저도 학교원서 쓰느것에 자꾸만 욕심이 나는데 진로 문제에 있어 하나님께 여쭙고 갈수 있도록)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해 지며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도록
-남에게 그리고 나에게 있어 솔직해지는 사람이 되기를
정연
-QT 하고 매일 감사하며 살 수 있도록
-이제 토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토플 공부 마음잡고 잘 할 수 있도록
혜림
- 이번 주에 학원 빠지지 않고 다 갈 수 있도록
- 돌아오는 주일에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도록
- 일주일 잘 보내 나눔 잘 할 수 있는 일주일 보낼 수 있도록
은선 언니
-회사와 가정에 (엄마와 언니에 대해 ) 역할 순종 잘 하며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교회지체와 유아부 아이들 모두에게 말로만이 아니라 기도와 연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마트폰 대신에 신문과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아름
-저도 저에게 있어 세상적 소리에 귀담고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못하고 세상 적으로 더 나은 것만 바라는 욕심이 있는데 하나님께 여쭙고 묻자와 가로되 하는 것이 저의 순교지인거 같아요!
-아르바이트 잘 구 할 수 있도록(수요예배 나갈 수 있는 곳으로)
-엄마와 아빠랑 한 말씀 들을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이번 돌아오는 전도축제에 저의 목장은 각자 데리고 오고 싶은 사람을 말했는데
각자의 모든 전도해야할 사람들이 교회에 나 올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