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6
식당에서 떡볶이 먹으면서 했어요 ^^냠냠, 유진목자언니, 희강언니, 가연언니, 저 이렇게 넷이서 모임했어요 ~
은빛나래와 연화언니 꼭 목장 참석하셔서 같이 나눔할 수 있음 좋겠어요~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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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고린도전서 2:16)
한재성 선교사님
태권도를 하시는 선교사님의 말씀 ^^
- 꼴랴 라는 제자가 배반하여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실 수 있었던 이야기.
- 성탄전야제를 마치고 이유없이 집단폭행을 당하고 분하고 억울했을때, 하나님이 '얘야 내가 사랑했던 제자들은 이러하지 않았느니라' 하며 책망하시고, 하나님의 천사를 보내어 가스가 차고 부풀어 올랐던 배가 나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던 사건.
- 사랑하는 아내를 누군가의 살해로 잃고 '하나님 너무 힘들어요’ 했을때, ‘나도 내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았을#46468; 나도 그렇게 아팠다.’라고 하시는데, 그동안 몰랐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사람은 경험을 하는 만큼 안다. 살아있는게 고통이었다. 그런데 그분이 내눈물을 안다. 내 고통을 안다고 이야기했다.
눈물의 색깔이 바뀌었다.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그토록 우리를 사랑했는데 몰랐어요.’ 라고 바뀌었다.
- 하나님이 배필을 다시 허락하셨고, 딸이 6인데 4째딸의 이름을 돌아가신 선교사님 아내의 이름으로 지었다.
순교는 선교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자리에서 순교^^ 여러분은 하나님앞에 부르심 받으면 갚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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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주제는 배우자에 관한이야기로...아쥬아쥬 풍성하게^^;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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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유진목자님
- 회사에서 인사,보수규정 변경되었는데 유리하게 잘 정리되도록.
- 일대일 양육, 12주동안 동반자 양육하면서 나도 훈련되는 시간 되도록.
가연언니
- 꼭 필요하지 않은곳에 돈을 쓰게 되는데, 소비습관 잘 들 수 있도록.
- 배우자 기도
희강언니
- 일대일 숙제 안밀리고 잘 하도록
- 적절한 아르바이트 잘 구할 수 있도록.
- 배우자기도
지현
- 회사일에 순종 잘 하도록
- 양육교사와 시험공부 균형이루어 잘 할 수있도록.
- 내가 돕는배필로 준비되어지고, 한말씀으로 통하는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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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언니이야기 공감대 형성 완전 100% ㅋ 도플갱어 만난듯.ㅋㅋ
희강언니 얌전하게 ㅈㅈㅂㄹ 맨트 너무 웃껴요. ㅠ
가연언니 순수하게 등산해서 머리깍아주는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목장 ㅠㅠ 완쥰 제스타일입니다.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