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참석 : 전은영(82), 황환희(83), 노나라(84) 그리고 샛별(83)자매님
오늘은 카자흐스탄에서 선교를 하시다 이제 우크라이나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한재성 선교사님께서 고린도전서 2장 16절의 말씀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지금 시대의 청년들이 헌신은 있으나 그에 따르는 희생이 없다는 말씀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늘 준비가 안되서- 라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결국 하나님은 나의 작은 달란트, 누구에게나 허락하신 한 므나를 크게 사용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그리고 필리핀에서, 다시 돌아온 카자흐스탄에서
인간적으로는 해석할 수 없은 일들이 닥쳐왔지만
그런 사건들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계속 알게 해주셨다고 하셨어요.
내가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하시기에, 다만 우리는 순종하고 가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에
우리가 권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말씀 마치고 기도하실 때에
유가족의 모습을 보면 고인이 구원을 받았는지 아닌지 알 수있다는 말씀에 너무도 위로가 됐습니다.
모두가 심판이라고 했던 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허락하셔주니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최고의 아버지 아래서 무려 27년을 따뜻하게 양육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목장에서는 빠리지앵 샛별 자매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수요예배를 통해 선교사님께서 전하셨던 안타까운 유럽의 영적 갈급함을 누구보다 몸으로 느끼는 샛별언니였습니다.
영육이 흔들릴 때에 한국으로 보내시고 말씀 듣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유럽에 돌아가서도 중심잡는 한 사람이 되길 소원합니다.
<< 기도제목 >>
구샛별
- 기본으로 돌아가는 삶, 말씀듣고 중심 잡는 삶
- (믿음의) 진로, 배우자
황환희
- 말씀보며 마음 지키는 한 주
- 하나님의 과정으로 결혼준비 잘 하길
- 화요일에 있는 회사 감사, 무탈하게 잘 마치길
노나라
- 다음주 월화수(9월 24-26일)에 있는 워크샵 준비 잘 하길
- 아빠 산재, 잘 기다리는 중에 좋은 결과 있길
- 영진씨,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움직이길
- 가족들 건강, 엄마 대만에서 즐겁게, 건강하게, 은혜롭게!
전은영
- 죽지않은 옛 자아를 깨닫게하심 감사
- 예수신랑 챙기며 믿음으로 걸어가길
- 매일 말씀보고 QT통해 깨닫는 삶, 우선순위에 말씀 두기
- 가족구원, 전능의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을 갖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