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모태신앙. 중1때 영접하고 조상신을 섬겼다는 죄를 발견하셨다.
필리핀 단기선교를 다녀오면서 헌신하게 되었다. 태권도선교. 카자흐스탄 선교 첫 날 귀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다.
성령이 역사하는 곳에는 마귀도 동일하게 역사한다. 밤새 철야기도 하는 중에 기도가 하늘로 올라가는 체험을 하게 된다. 예수이름의 권세.
마귀는 공중권세를 잡고 이 땅이 내 것이라 주장한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자.
선교사가 관광객의 시간이 지나면 현실이 되고 현지인들을 미워하고 정서적으로 메말라진다. 돌지난 아이를 보면서 '니들이 무슨 죄냐'란 생각이 들었었다. 부르심은 개인의 부르심도 있지만 공동체의 부르심도 있는 것. 갈대아 우르에서 아브라함을 부를 때는 아브라함에게 속한 모든 것에 대한 부르심이었다.
생육의 축복. 여섯 딸들의 이름. 성경. 진경. 사랑. 진희. 가을. 봄. 진희는 먼저 천국에 간 순교자 아내의 이름. 순교자의 이름을 우리는 아이에게 붙이기 싫어하지만, 순교자의 이름을 기려야 한다.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
제자 꼴랴를 많이 아꼈지만, 헌금 횡령사건을 겪었다. 첫번째 열매가 나를 배신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그런 일을 통해 가롯유다에게 배신 당한 예수님의 마음을 알았다. 주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 우선되었던 것 같다.
새벽예배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집단 구타를 당했다. 복수가 차오르고 나아지는 기미가 없는 상태에서 분노와 원망의 마음뿐이었을 때, 하나님께서 '왜 화가 났느냐', '내가 사랑했던 종들은 너와 같지 않았다. 말씀하셨다. 이사야. 예레미야. 스데반..이 스쳐지나갔다. 회개기도를 하고 세 천사의 환상을 보고 치유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회개기도하실 때까지 기다리셨다.
비자문제로 한국으로 나오게 되고, 필리핀으로 가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4년이 지났지만 카자흐스탄이 늘 마음에 있었다.
필리핀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카자흐스탄에 가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그 곳에서 또 집단 구타를 당하게 되면서 죽음의 그림자를 보게 되었다. 그 사건으로 10년 결혼생활한 아내가 순교하게 되었다. 나사로를 살려주신 것처럼 아내를 돌려달라 기도했지만 아내는 순교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 땅을 살리시기 위해 순결한 제물이 필요하셨고 아내가 순교하게 되었음을 알게 하셨다. '내 사랑하는 예수를 내어줄 때 내 마음이 그러했다.' 이 사건으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먼저 천국갔다고 얘기하자, 아이들은 '좋겠다. 나도 데려가지'라 했다. 천국가는 것은 우리 가족의 소원이다. 가장 좋은 곳이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면 죽은다음에 가는 곳으로 인식해 두려움이 있다. 우리는 언제 가게될지 모른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게 보이는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을 해주는 것. 가족.부부.. 충분히 사랑하고 후회없이 사랑하다 천국가자. 내가 죽으면 그리스도가 사신다. 선교는 삶, 선교는 순교. 내 삶으로 불신자들에게 보여주는 것.
하나님께서 지금의 처를 만나게 하셔서 우크라이나에서 열심히 선교하고 있다.
이 때는 마지막 시대. 예수님이 곧 오신다. 유명해지는 것도 주를 위해서!
선교는 선교사만 하는 게 아니다. 우리의 삶이 선교지고 순교할 곳.
선교사에게 가장 큰 것은 기도의 후원.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린다.
기도제목
장향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두려움 내려놓을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미팅이 있는데, 잘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잘 되지 않더라도 상처 안 받기)
미국가는 경비 해결되도록.
운동을 하는데도 체중이 줄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체중에 집착하지 않도록. 살 빠지도록.
류지민:
사람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한혜정:
일대일 양육. 집중해서 시간관리,과제 잘 할 수 있도록. 경건의 습관이 되고 인격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전수진에게 빌려준 돈. 돌려 받을 수 있기를.
팀장님과의 관계회복.
양유진:
양육교사하면서 하나님의 사랑 깨닭을 수 있기를.
새 프로그램 두 달 정도 하게 되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 선교지라고 생각하고 잘 순교할 수 있도록.
이승희:
직장에서 하나님의 사랑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