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경고의 말씀을 잘들으면 회복의 말씀도 잘 듣는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는 것은 구별되게 사는것 (이렇게 살아야 전도된다.)
각자의 생활에서 신실하게 사는게 예배이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곳
천국에 가보니 12지파 12제자가 있는 것
회개안하면 못들어간다
인정만하면 어떤비천한자라도 올라갈것
4. 척량(측량)하는 성
144규빗은 사람의 척량이라 말한다. -> 사람의한계를 상징(가치관의 변화)
우리들교회의 외적인것보다 내적인것(본질)이 중요하다
가치관의 변화= 거룩한성의삶
오늘은 목자형과 저를 포함해서 8명이 출석했습니다.
새가족도있었구요.
내가 올라야할 크고 높은산이나 교회에 오게된 계기를 나눴습니다.
나눔
새가족 신진수92 : 딱히 힘든일은 없으나 재수시절의 간절한 마음도 없고 그냥 잘지내는것같아서 괜찮다.
집은 광주인데 학교가 서울(대)이라 올라와서 자취하고있습니다.
신동훈93 : 군대가기전까지 대학생활 잘하고 건강하게 지낼수있게 ;;
이지훈93 : 어머니꼐서 황혼이혼이 인생의 목적이셨었는데 교회에 오셔서 많이 변하셨다, 시댁식구들과 갈등이 심해서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 아버지는 가운데서 중립입장으로 일관하셨지만 미운맘은 없엇다. 공부를 잘해서 서울로 중학교때이사를 왔는데 서울애들이 공부를 너무 잘해서 힘들었지만 잘 극복해서 좋은 대학을 갔는데 나를 사칭한 사람때문에 학교를 못다닐뻔했고 처음엔 세상이 너무싫었다. 무릎까지 다치는 바람에 내가 자신있던 인간관계나 운동도 못하게 되어 힘들었지만 말씀으로 극복을 할수있었다.
성연승91:여자친구를 따라교회에 나오게되었다.학교는 청주라서 주말에만만난다. 인생의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것이다.
연성범 90: 자존감이 낮아서 너무 힘들다. 그래도 병원에서 상담받은대로 일을 시작하고 나서 많이나아져서 다행이다
나를 잘모르는사람들이 날 싫어할게보여서 힘들다.
최정훈93: 재수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혼자공부하는데 게임이너무 하고싶다. 다행히도 어머니랑 얘기를 해서 잘들어주셔서 감사했다.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이루어놓은것도 없어서 자존감이 너무 낮다.
김지성93 : 지난주에 가오잡아서 죄송하다고 함, 한동안 목장에나오기싫었었는데 이젠아니다
박대찬92: 이번주에 적용을 제대로 못하고 엉망진창으로 살아서 몸도 마음도 힘들다. 높은산으로 올라가려는 마음조차없었는데 이번여름이후조금은생겨서 자의반타의반으로 클럽다니던친구들을 끊었지만 다른 중독들은 아직좀 힘들었는데 이번주에 사건으로 술을 완전히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목자형 : 군대에 있을때 군종병으로 있으면서 어머니의 유방암사건이있었는데 요동함이없었다. 그게 믿음이 자란줄알았는데 마음에 사랑이없었음을 깨달았다.
기도제목
대찬 : 생활예배를 잘드리도록
동훈: 학교성실히잘다니도록
지훈: 엄마로부터 자유할수있게
정훈: 묵상하는 시간갖기 가정예배드리기 자신감이생기도록
지성: 수능까지 잘 인내하고 마칠수있게
연승 : 1교시가 3일인데 성실히 잘할수있도록 돈이 많이들어서 힘들다.
태현: 졸전 디렉터도 하고 여러곳에서 팀장을 맡게되어서 스트레스가 많은데 죄에빠지지않도록
중간에 새가족인 친구는 약속때문에 일찍가서 기도제목을 못들었네요
힘듭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