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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새롭게 하시는 나라 #8211; 요한계시록 21:5~8
어떤 아름다운 말로 표현을 해도 천국은 여전히 비밀이 쌓인 세계이다. 왜냐면 인간은 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천국은 오직 믿음으로 만이 실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한마디로 천국은 가치관이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물론 장차 누릴 천국은 반드시 있다. 그런데 이런 가치관이 변한 천국이 확실히 믿어지기 때문에 순교도 하고 핍박도 견디는 것이지 황금보석으로 꾸민 그 집이 천국이다. 그정도라면 순교 못한다. 그래서 가치관의 변화가 천국인데 믿음과 정절을 지킨 성도들이 믿는 지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어떤 성인지. 인간의 표현으로는 미흡하지만 그래도 반드시 존재하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성을 살펴볼려고 한다. 그동안의 새 하늘과 새 땅은 새롭게 하시는 나라이다. 똑같은 천국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라고 표현을 했다. 한마디로 오늘의 주제는 거룩고 볼 수 있다. 거룩한 성은 어떤 성인가?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3. 비천한 자의 이름이 있는 성이다.
4. 측량하는 성. 척량하는 성이다.
(나눔)
이현우 목자
-직장 안에서 동료와 관계에 있어 많이 친하지 않다. 구별된 삶을 살기 때문에 인정을 못 받는다. 삶으로 변화 된 모습을 보여야 그들도 변할 수 있다. 날 마다 낮아지는 모습 가운데 있다.
-떡집을 이야기를 통해 삶으로 보여야 겠다는 것이 전도하는 과정이다.
-직장에서 큐티책을 선물로 주고 있지만 기도하는 마음이 없다.
-여전한 방식으로 진정성있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하지만 피곤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귀찮아 할 때도 있다.
-말씀으로 나를 측량하고 척량해야 하는 것이 나의 연약함을 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벌어야 하는 과정에서 회원 인수인계를 통한 열받는 사건이 있었고 이야기를 해야 했지만 나에게 주어진 회원과 시간에 책임을 다하는 과정에서 세상적인 것에 정신이 팔려 요동하게 된다. 이럴 때마다 평정심을 잃어 업다운이 심하다.
-큐티를 적용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필드에 나가면 기분이 안 좋고 평정심이 없어 진다. 지체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은 없고 관심이 없는 것도 느낀다. 돈을 좋아 하기 때문이다. 또 인정받는 것에 대한 상처도 생긴다. 늘 전쟁과 같은 삶에서 적용을 하는 것이 어렵다.
-마지막 재앙이 와야 하는데 측량대로 적용해야 하지만 사소한 것에 쪼잔해 진다. 강사 사진이 걸리는 자리에 위치에 대한 경쟁이 생긴다. 그때 잠언 16장 1절에서 3절 구절의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는 말씀이 떠 올랐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인정을 하고 있을 때 사람들이와 회원등록을 했고 내가 하나님을 신회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지형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이 무교이다. 이 친구들을 전도하며 같이 다니면 좋을 것 같아 전도를 했는데 싫다고 거부한다. 그래도 마음 다시 잡고 권유를 했지만 거친 말을 하며 거부를 했다. 때로는 그 친구들이 부모님과 알바 때문에 안된다고 거부를 하며 피한다. 지금까지도 전도를 하는 중이다.
-가정에서는 부모님과 나만 교회를 다니고 누나는 안다닌다. 누나도 어린시절에는 같이 다녔다. 지금 같이 가자고 권유를 했지만 안갔고 안 믿는 가정과 결혼을 했다. 나는 가족과 다 함께 같은 교회를 다니고 싶다.
-학교시간 때문에 깊게 잠을 못잔다. 요즘 삶이 피곤하다. 충남에서 왔다갔다 하는 과정이라 피곤한 것을 느낀다. 그래서 자취를 할려고 한다. 10월에 채용공고가 있는데 생산직이다. 생산직에는 들어가기 싫다. 사무나 품질. 영업직을 하고 싶다. 자는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아버지의 자영업을 도와드릴고 있다. 이것 때문에 친구들과 만나지 못한다.
이상헌
- 나의 일백 사십 사 규빗의 성곽에서 나는 내 자신을 잘 보지 못한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그래도 이정도 수준은 되겠지 하고 혼자 즐거워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주에 사람을 만나고 주일설교를 들으니 내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구나하고 체감을 했다. 아직도 밑에서 바닥을 치며 기어가고 있고 깨닫는 수준은 어린 아이보다 낮다. 생각도 많은데 잡생각도 너무 많다. 머리 속에서 정리가 안되고 노이즈만 생긴다. 말씀도 이러한 것 같다. 거울 삼아야 할 말씀으로 범하기 쉬운 잣대로 만들어 버리고 정죄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번에 만난 사람과 주일설교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또 이 사람을 나에게 붙이셔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했고 주일 말씀으로 더 정교하게 다진 것같다. 이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말씀을 깊게 보고 나의 수준을 매일 고백하고 나누는 일 밖에 없는 것같다.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다 알지는 못하는 것처럼 그 부분만 알게 해주신다면 이것을 축복이라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자존감. 자신감. 자존심 조차도 자멸을 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본다는 것은 또 한편으로 무섭기도 하다. 그래도 하나님은 경고와 회복을 같이 주시니 말씀을 유심히 깊게 보면 답이 보일 거라 생각된다.
(기도제목)
이현우 목자(82)
-인수인계 과정에서 요동하지 않고 사람 믿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갈 수 있게
-진정성 있게 기도하며 레슨을 할 수 있도록
-내일 시합 잘 하고 마지막 주에 있는 PGA테스트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 잘 하고 교만하지 않게 또 겸손한 자세로 있게
-취업에 있어 새로운 곳을 찾아서 하고 매일 큐티도 잘 할 수 있게
이상헌(83)
-현재 직장에서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겸손하게 잘 섬길 수 있게
-죄에 있어 자신의 모습을 잘 측량하고 척량하여 진실한 모습 보여주기
-일대일양육교사에 있어 중요한 순서에 맞게 잘 준비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