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Ⅰ 주일 말씀 요약
천국은 비밀이 쌓인 세계, 인간은 죄인으로 오직 믿음으로만 볼 수 있다.
천국은 가치관 변화의 의미이다. 이게 믿음이 되면 순교가 된다. 가치관의 변화가 천국이다.
예루살렘성은 어떤 성인가?
거룩한 성이다. 거룩이 주제이다.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9절)
천사수식을 마지막 일곱재앙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이다.
계시록 17장 1절, 일곱 대적 가진 천사가 대적재앙, 음녀 바벨론 보일 심판
같은 천사가 재앙과 천국을 이야기한다.
계시록은 동시적인 것이다. 재앙이 임해야 어린양 신부, 공동체가 되고, 예수님의 아내가 된다.
계 18장 4절, 세상에서 나오라 한다. 좋은데 어떻게 나오나.
공의의 심판이 나와야 주님과 누릴 영광이 기다린다. 그러나 우리는 못 나온다. 재앙과 구원은 동전 양면이다.
겔 43장 천국 성전 나온다, 그발강가에서 나오는데, 여기는 회복이다.
겔 1장 1절, 그발 강가에서 같이 하나님을 만나는데, 여기서는 사명감당하고 경고의 말씀을 듣는다.
재앙과 경고를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슴을 잘 듣게 되어 있다.
주님이 내게 말하는 것은 무조건 축복이다. 모든 삶이 하나님이 날 훈련시키는 것이고, 무조건 축복이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 보이는 성(10절-11절)
요 17장 3절, 성령이 날 데리고 광야로 데려감. 어린양 보일 땐 크고 높은 산으로 간다. 인생=광야, 하지만 크고 높은 산으로 가야 영광을 본다.
어린양 아내로 사는 게 초라해보이나, 나중엔 어마어마한 세상에 거룩한 성이 되어 아름다움을 본다. 아름다움!
행복하려면 고통이 따르지만 거룩은 아름다움이 있다.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진다.
세상적으로 힘든데, 오직 성령으로 가능하고 영적으로 높고 거룩한 곳 보이신다. 구별되게 사는 것, 거룩히 살아야 전도가 된다.
ex) 착한 떡집사례-예수믿는 우리가 착한 떨집처럽 살아야하고, 우리가 여러 사람에게 영향 미치는 사람이 되길.
또한 나를 보고 하나님을 보게 구별된 결혼이 되어야한다. 우리가 결혼하면 가정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음란과 행음), 부부관계는 오직 부부밖에 없는데, 음란의 영, 외도 등 악한 시대에 살고 있다.
남의 일도 관심없고, 나만 쾌락있으면 그만이지 하면서 너무 거룩히 살기 어렵다.
새예루살렘은 거룩하다. 천국 성전 데리고 갈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는가!
올라가 올라가♩♪♬ 이게 천국이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곳이다(12절-14절)
성경이 나를 읽고 가야한다. 어렵다고만 하면 평생 하나님이 안들린다. 계시록이 어렵냐?
하나님과 풍성한 교제는 누려야한다. 12사도가 훌륭히 보이지만 그들이 훌륭하지 않다.
박사, 교수도 이름이 없고,박사라고 해도 못들ㄹ어가는거다.
하나님의 자녀는 아무리 약해도 들어가지만 음녀는 절대 못들어간다.
진정 더럽고 추한자는 회개하지 않는자이다. 연약함을 인정하고, 회개하면 즉시 들어가고, 동서남북 문 세 개가 있다.
4. 측량, 척량(measure) 하는 성이다.
금갈대 가지고 척량을 한다. 불변하는 것이다. 들어가는 자, 못들어가는 자 분명하다.
착함과 의로움으로 못 간다. 내가 죄인이다 해야한다. 완전 무결한 성이다.
1만 2천 스타디온, 144 규빗 이 숫자는 상징이다. 사람의 척량이라고 한다. 상징으로 보여지는 척량, 그러니 한계가 있다. 고난 많은 시대 다 알아들으나, 로마는 못 알아듣는다. 그러므로 천국에 쌓인 신비이다. 본질과 구원이 중요하다.
우리 인생은 척량되어가는 인생이다. 우리가 성전을 척량해가는 것이다.
남을 척량하기 전에, 나를 척량하는 인생이 되어야하고 이것이 큐티이며 이것이 거룩이다.
이건 길었네, 높았네, 내 교만이 높았구나. 이렇게 날마다 척량하는 것이다.
마 5장 16절, 전도하려면, 거룩하며 구별되게 살아가야한다. 떡집처럼 만들면 전도가 된다. 불신자에게 그렇게 팔면 전도가 된다. 형제 모습에 우리 모습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어 아름다워야 한다.
삶이 따르는 성령충만한 사람은 예수 천당만 해도 믿고 싶어진다.
척량하는 나눔이 천국 가치관이다. 재앙을 통해 자꾸 회복의 나눔, 자신의 비천함을 드러내는 것이 말씀을 통해 가능하다.
* 척량하는 나눔이란?
ex) 재혼 남편의 고백, 이혼하는 것은 아니야~ 이말을 못하고 인본적으로 당신이 최고야.
이혼은 할만해서 햇다, 죄로 인정하고 싶지 않음을 아내 핑계로 도망갔다고 나누는 것이 척량하는 나눔이다.
이혼하는 것은 아니구나 얼마나 영향력이 있나.
우린 행복해, 이건 죄가 아니야. 이게 아닌 이혼은 아니더라. 이것이 척량하는 나눔
<말씀 최종 요약>
거룩한 성= 마지막 재앙이 끝날 때 이루어지고, 이것은 어린양의 아내, 크고 높은 성에 올라가야 한다. 여전한 방식으로 에배드리고 살고, 비천한 자가 되고, 끊임없이 척량해야한다.
Ⅱ 우리들 나눔
오늘은 영수언니가 부지런하게 센티모르에 예약을 하셔서 편하게 모임을 할 수 있었어요^^
두 번째 만나니 지난주보다는 좀 더 친근하고, 반갑더라구용..
오늘 처음 만나게 된 막내 가영이와 새로 등반하신 뽀얀얼굴의 lee 언니^^ 너무 반가웠어요. 앞으로 점점 친해지면 좋겠어요.
'혜선언니'는 담주에는 꼭 뵐 수 있겠죠?^^
말씀요약은 영수언니가, 목보는 부목인 제가 하기로 하며.. 오늘 나눔 시작합니다.!
오늘 새롭게 등반하신 뽀얗고 참하신 언니. 처음 등반하셔서 목장보고서가 익숙치 않으셔서 이니셜로 이름을 올려요^^
New Face!!!
모태신앙으로, 교회모임에 가도 재미가 없어 잘 안다니게 되었다. 직장생활이 힘드니 가다 안가다 하다 예배만 드렸음. 청년부 다니면 종일 있어야 하는데 기쁨이 없음. 다들 기쁘다는데, 나는 몸이 지침. 우리들교회는 친구가 계속 오라고 해서 오게 되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좀 그랬고, 와보고 안 왔다. 가족들은 각자 집에서 믿음생활한다.
☞ 목자언니 한마디
고난이 축복인게 나도 듣기 싫었다. 내가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심판을 겪어봐야 그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된다. 내 우상은 돈이었다. 나는 직장에서 힘들었는데, IMF 부도가 나서 집안 경제가 힘들었다. 그곳을 힘들어하며 다녔다. 돈이라도 벌자라는 마음이엇다. 13년간 다녔고, 예수믿기까지 13년 걸렸다. 우리들교회와서 예전엔 내가 피해자 입장이었는데, 내 죄가 뭘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도 교회 나오기가 쉽지 않았다. 고난이 축복인 것은 맞다.
♡ 막내 80 박가영 ♡
한국에는 이번 2월에 왔으며, 프랑스에 5년간 있었다. 가족은 경남 진해에 있고, 한달에 2-3번 왔다갔다 한다.
프랑스에서 우리들교회 얘기듣고 등록을 하게 되었고 교회와서 직장고난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
동생도 결혼을 했다. 건축을 전공했고 관련 일을 한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좋은 것은 내 죄를 볼 수 있으니 좋고, 또 다른 사람들을 놓고 기도할 수 있어 좋다.
프랑스를 떠날 때 ‘성령충만하라’는 말씀을 받았다. 지경에 대한 것인 줄 알다가 실망했으나, 7개월 지나서 보니 잘 지키지 못함을 보게 되었다. 한국이 영적전쟁이 더 많은 것 같다. 우리들 교회와서 회사나 어려움이 있을 때 이해할 수 있는 목장이 있으니 좋고, 너무 위로가 된다.
♡ 지수선 ♡
경고의 말씀을 좋아하지 않는다. 미국에서 남친과 꼭 결혼되길 바랬으나 잘 안됐다.
인생의 목적은 결혼이었다. 헤어진 후 예수님만 믿으면 잘 될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간절히 기도했다. 그때 설교를 들었다. 내가 바라는 대로 되는 게 재앙임을 알게 되었다. 말씀 들으면서 남친이 안 돌아올 것 같았다. 그래도 돌아올거라고 생각했으나 1년 뒤 마음이 정리가 되었다. 하나님도 잘 믿고,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왜 허락하지 않았을까? 난 스스로 되게 착하고, 신앙생활 잘한다고 착각을 했다. 겉으로는 믿음 좋은 남자를 바란다고 했지만 속마음은 학벌이나 잘 생긴 외모 등을 바랬다. 그러면서 내 죄를 보게 되었다. 그 죄로 예루살렘성에 오게 되었다. 지금은 너무나 감사하다. 내가 바라는대로 잘됐으면 내가 잘났구나 생각했을 것 같다. 바리새인의 극치였다.
예전의 나를 생각하면, 내가 천국을 못 갈 뻔했구나 생각이 들고, 그런 재앙을 겪음에 감사하다. 우리들 교회와서 내가 죄인임을 깨달았다.
이번 주에 목장보고서가 나눔이 자세히 올라간 것을 보고 놀랐고, 간증자의 믿음이 내 믿음이 아니었구나를 깨달았다.
애견샵에 일하면서 난 착하다고 생각햇다. 그러나 내가 바르다고 생각한 것이 착각이었다.
지금 회사에서는 전보다 더 바르게 일하면서 다른 사람을 측량하고 의심하는 게 있다. 나도 바리새인같은 모습이 있다.
♡ 김성미 ♡
이번 한주간 감사했다. 늘 우울하다. 겉으로는 아니지만, 속은 늘 그렇다. 이번 한주 해방된 느낌이 들었다. 전도를 했지만 미워하는 애가 있다. 미움이 날 무겁게 한다. 그 여직원은 말도 잘 못알아듣고, 일 실수도 많고, 공동생활에 많은 피해를 준다. 그런데 내가 크리스챤으로 못 보듬어주니 죄책감이 든다. 상대가 먼저 손을 내미는데, 그 사람이 그만두니깐 잘 해줄 필요가 없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회사에 다니겠다고 한다. 그 사람이 다가와서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 주에 그 사람과 관계가 조금 개선되었다. 미워지는 사람이 없어지니 너무 행복했다.
수요예배와서 김양재 목사님이 아니어서 짜증이 났지만 설교를 듣다 은혜를 받았다. 이번주에 큐티를 하면서 마음이 괜찮아졌고, 하나님의 결론은 세상은 반드시 망한다라는 것을 알았다. 사람들은 늘 잘살기를 바라지만 망하니깐 믿음으로 준비해라. 자기가 상처받는 것은 자기가 최대로 가치를 두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가질 수 없으니 상처를 받는 것이구나 깨달았다. 일주인간 말씀을 보니깐 살 것 같았다. 이번 주 거룩한 성은 드라마를 적당히 보는 것이다. 이번 주는 말씀으로 회복이 되었다.
여직원이 뭐가 그렇게 싫은지 한번 생각해봐~~!
우리 회사에도 이번에 아줌마가 새로 들어왔는데, 멋도 못 부리고, 일도 잘 못하고 융통성이 없다. 새로워서 하나하나 알려줘야 한다. 답답한 여직원이 도움이 안 된다.
다른 직원이 힘들어한다. 우리도 연약해서 그런 사람을 보면 미워하게 되고 너 같지 않아하며 공공의 적이 된다. 근본적인 것이 해결되길 바란다. 그 친구로 내가 못났구나를 보게 된다. 또 엄마를 통해서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엄마는 환경이 어려워도 좋은 화장품을 쓰는데, 나도 그렇다. 그 직원을 통해서 자신을 많이 봐^^
♡ 박미영 ♡
이번 주에 상세하게 올라간 목보를 보고 머리가 하얘졌다. 내가 편집해야하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중보기도도 한 적이 없었는데, 전 목장부터 중보기도의 마음이 생겨서 내가 성숙해#51275;구나 생각이 들었다.
월요일날 목보를 보며 사람들이 본다고 생각하니깐 감당이 안됐다.
내 믿음의 현주소가 이거구나 깨달았다. 화요일까지 정신이 혼미했다.
앞으로 어떻게 나눔을 하지라는 두려움이 왔다. 오늘 설교는 좋았는데, 무엇을 나눠야하나 생각도 들었다.
최근에는 주변 사람들을 섬기고, 거룩의 산으로 올라가라고 하는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을 섬기는 것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계속 척량하고 가라~
나도 예전에 목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직장사람이 보면 어쩌나. 바벨론 가치관이 그대로 있더라.
오픈도 감당할만하게 하고, 목보 때문에 나눔을 못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목보수정을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부목에게 연락을!!!
♡ 김삼희 ♡
이번 주 감사함이 많이 느껴졌다. 오늘 말씀처럼 재앙은 하나님의 축복이구나를 깨달았다.
2주일 전에 자격이 됨에도 불구하고 내정자로 인해 서류가 떨어지게 된 회사가 있는데, 처음엔 그것을 생각하면 좀 억울하고 힘들었는데, 말씀이 있으니 금방 해석이 되고 많이 감사했다.
이사야 말씀대로 황폐한 사건이 있어야 주님만 보게 되는데, 주님이 나를 더 만나시려고 황폐한 일을 주셨구나 깨달아져서 감사했다. 내 힘으로는 쉽게 회복을 할 수 없는데 기쁘고 놀라웠다.
내가 참 교만해서 뭐만 잘되면 바로 주님을 등한시하는 사람인데 주님만 보게 하려고 그렇구나, 그래서 이 가운데 공동체에서 부목자로 불러주심에 감사했다. 원래는 그 전 교회에서 리더를 해왔기에 귀찮기도 하였고, 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감사했다.
그리고 세상에서 볼 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청년부 양육교사 훈련을 받게 하심도 감사했다. 최근에 회사 이직에 실패하다가 양육교사 훈련을 합격하니깐 더 기쁜 것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작은 것에 감사하게 하려고 참 많은 것을 허락하시는구나 #44704;달아졌다.
양육교사를 잘 훈련받고, 부목자 섬김을 성실하게 하고 또 사람들을 살리는 목장보고서를 쓰고, 더 성장할 수 있었음 좋겠다.
Ⅲ 기도제목
Miss Lee
1. 새직장 잘 적응하게
2. 목감기 걸렸는데, 회복이 되게!
박가영
1. 하나님과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게
2. 일대일 양육도 잘 받게
3. 회사가 주님뜻에 맞게 잘 결정되게
4. 가족들이 잘 안믿는데, 가족구원을 위해서
5. 목장에서 동생의 역할 잘 할 수 있게
김성미
1. 엄마의 구원을 위해
2. 구별되게 잘 살게(가정, 직장서 잘 살게)
3. 수요예배 잘 꾸준히 오게
4. 믿음생활을 시작한 사장님을 통해 믿음의 회사가 되길
박미영
1. 예배가 회복이 되며 기쁜데, 기쁜 마음으로 사명을 잘 감당하게(동생)
2. 이직할 때까지 공예배잘드리고, 예배 중수할 수 있는 곳으로 잘 인도함 받게
3. 목보에 오픈되는 것 자유할 수 있게
김삼희
1. 양육교사 성실하게 잘 받을 수 있게
2. 부목자로서 맡은 임무 잘 감당하고, 목장보고서를 지혜롭게 쓰고 사람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게
3. 현재 직장 잘 순종하며, 주님의 때에 이직할 때까지 잘 기다릴 수 있게
지수선
1. 양육교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내 속의 바리새인같은 모습이 낱낱이 드러나게
2. 체력이 부실한 편인데, 주일에 잘 버틸 수 있게
문영수
1. 양육교사훈련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또 변화되는 것이 두려운데 잘 감당하게
2. 이번주 목요일부터 인포에 나가는데 두려워하지 않게
3. 나의 높은 산 적용은 엄마에게 말대꾸하지 않기인데, 적용을 잘 할 수 있게
4. 다른 사람의 외모나 비본질적인 것을 못받아들이는 것이 있는데, 내 기호상관없이 내가 잘 받아들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