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내일부터 회사에서 고생하며 야근을 할 것 같아 목보를 일찍 올립니다 ㅠㅠ
말씀요약)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 중 하나가 어린 양의 신부 이야기를 함
계17장 1절)에서는 똑같은 천사가 음녀(바벨론)의 심판을 이야기 함
요한계시록은 시간의 흐름 순이 아니라 동시적 사건임, 마지막 재앙에서 심판과 구원을 동시에 임한다. 누구에게는 재앙이 심판의 사건이지만, 또 다른 누구에게는 구원의 사건. 바벨론에 살면서 새 예루살렘에 살수는 없다
에스겔 43장 3절) 그 발 하숫가에서 환상 => 회복
에스겔 1장 1절) 그 발 강가에서 환상 => 경고, (이때는 에스겔이 사역을 감당하지 않음)
재앙의 말씀을 잘 들으면 회복의 말씀을 잘 듣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는 것, 나의 스펙이 너무 좋아, 세상이 꽉 차 있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가장 축복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
계17장 3절) 음녀 바벨론을 보여주기 위해 광야로 데리고 가심
여기서는 거룩한 성을 보여주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심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산다. 믿음의 수준만큼 보인다.
이 세상에서 크고 높은 산에 산다는 것은 거룩하게 산다는 것
광야에서 크고 높은 산으로 가야한다
ex) 양심을 지키는 떡집이야기를 본받자!
예배가 회복되야 중독이 끊어진다. 각자의 크고 높은 산은 무엇인가?
생활예배, 신실하게 예배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비천한자들의 이름이 있는 곳
금 갈대 : 불변하는 것, 정확히 못들어 갈 자, 들어갈 자를 척량
‘내가 죄인이다‘ 고백해야 들어간다
일만 이천 스다디온 : 완변한 수, 완벽한 결과
일백 사십사규빗 : 사람의 척량(외적)
사람의 척량은 한계가 있다. 확실히 내적(말씀)의 것 없이 외적(사람의 것)인 것은....
남들이 나를 척량하기 전에 내가 내자신을 척량하는 것 = 큐티, 거룩
전도를 하려면 내가 거룩하여 빛을 비추라!
형제의 모습에서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아름다워야 한다. 이것이 천국의 모습, 삶으로 증명하는 전도
목장 이야기)
참석인원 : 최아람, 최우선, 이진용, 안상현
오늘의 목장 나눔은 탐앤탐스에서 했습니다. 패션 훈남 영훈이랑 미래 배우 종범이는 참석 안했네요. 오늘도 기도로 시작하여 아람이형이 말씀을 요약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빵과 음료를 먹으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내 자신을 척량하는 것'이였습니다.
최아람 : 어머니께서 꼬리뼈가 녹아 아프시다. 어머니가 나를 위해 뼈가 녹아 가면서 희생, 순종하시는 동안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애통한 마음이 들었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건을 통해 고난을 받으시고 뼈가 녹아가시는 동안 나는 음란을 찾았고 밖으로 나가 돌았던 옛날이 떠올라 죄책감이 들었다. 오늘은 새벽에 눈이 떳다. 이런 마음 때문이였는지 새벽기도를 가서 설교를 듣고 많이 기도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방언기도를 했다. 그 동안 방언을 할려고 하면 구역질이 올라왔다. 영적 싸움에서 사단이 막으려는 것 같다.
이진용 : 대학을 다니며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룸메이트랑 같이 생활한다. 룸메이트가 방에서 야동을 많이 본다. 나는 이어폰을 끼고 딴 것을 하며 룸메이트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 음란의 영이 주변사람을 이끈다고 아람이형이 말씀하시며 예배를 다니며 음란에 참여하지 않도록 당분 했습니다.
안상현 : 가정불화, 아버지께서 본인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함, 잠을 자며 귀신을 보기도 했다. 약을 먹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 술, 담배도 하고 여러사건을 통해 부모님의 속을 썩였다. 대학도 삼수를 했고 교회에서도 여러 사건을 저질렀다. 이런 악동의 이미지, 열등감을 교회에서 반전하려고 했는데 대학 삼수에 망했다. 학원도 안나가게 되고 목장에도 짤리는 사건을 통하면서 살기 위해 변해졌다. 살려고 교회에 나오게 됐다. 꿈에도 못꺽을 것 같은 내가 바뀌었다. 그동안 주님이 내게 주는 은혜가 기대가 안되서 목자에게 매달렸다. 솔직히 믿음의 무언가가 생겼으면 좋겠다.(점수, 학업, 사람, 돈) 은혜를... 말씀을 알고 있는 데 힘들다. 고난이 조금 감사하다
--> 저의 첫 목장일때 상현이랑 같이 했었는데 상현이가 바뀌고 주님을 부르며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는 모습에 개인적으로 많이 은혜로웠어요ㅠ 상현이가 스스로 본인의 모습을 척량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최우선 : 이번 주에는 회사일로 너무 바빳어요. 최근 2~3달 동안 칼퇴근하면서 풍년의 시기였는데 갑자기 중요한 일을 맡게 되어서 대전 출장으로 3일 연속 새벽까지 야근을 했어요.ㅠㅠ 빨리 주일이 되기를 사모 됐어요.
내 자신을 척량했던 순간은 나의 더러움의 끝, 절망을 보게 된 순간이였어요. 저는 제 자신은 거룩하고 의롭다는 말도 안되는 믿음이 있었어요. 하나님을 알고 있으며 남들에게 피해준 적도 없고 나쁜 짓을 하지도 않았다며 남들과 나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필리핀 출장지에서 내가 본을 보여야 하는데 음란의 사건을 범하면서 나의 의로움이 깨지고 나의 절망의 끝을 보게 되었습니다. 깊은 절망의 순간, 곤고한 마음을 통해 매일큐티를 시작했고 일대일양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아람 : 회사가 매장을 하나 내는데 일자리가 옮겨져도 지금보다 힘들지 않게, 이사문제가 잘 해결되게
--> 지난주 건강 검진은 이상 없었습니다. 기도응답!!
최우선 : 회사에서 맡은 일 잘 마무리 하도록
이진용 : 지혜롭게 한주 보내기를, 음란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안상현 : 내 할일(공부) 잘 할수 있게, 매일큐티,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알바자리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더 깊은 나눔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