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용~ 조남희목장입니다! *_*
저희는 오늘 조촐하게 목자언니, 저, 다현 이렇게 셋이서 나눔을 했어요.
한주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눔하고,
말씀요약 후 '내가 올라가야 할 크고 높은 산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도 나눔했습니다.
목자언니는 가정에서 질서순종이 너무 힘들다고 하시면서
질서순종하는 것과 엄마의 얘기를 잘 들어드리는것,
아버지에게 사랑을 가지고 대하는것, 그리고 아버지를 이번 전도축제때 전도하는것이
내가 올라가야할 크고 높은 산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저도 요새 잔소리가 심한 아빠에게 질서순종이 안되고 옳소이다가 안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다시 회복해서 부모님께 질서순종하는것이 올라가야 할 산이라고 나눔했습니다.
저에게 완벽함을 바라는 아빠가 밉고, 집이 싫고 도망치고만 싶은 요즘 입니다.
여태까지 말썽부리지 않고 늘 참고만 살아오던것이 이제서야 터진것 같다고 나눔하였습니다.
다현이는 다시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해
엄마와 마찰이 있다는 고민을 나눠주었습니다.
목자언니는 힘들어도 일찍 일어나서 엄마에게 신뢰를 쌓아주는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기도제목>
다현: QT하기, 일찍일어나기, 인터넷 줄이기, 쓸데없는데에 돈 안쓰기.
목자언니: QT매일하기, 엄마랑 나눔하기, 동생, 아빠에게 힘들어도 말 먼저 걸기, 전도축제 기도로 준비하기.
치선: 생활예배 꾸준히 드리기, 학교 적응하기, 늘 회개하고 묻자와가로되하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순종하기.
안녀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