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요약>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계21:9-21)
천국은 비밀에 쌓인 세계다. 믿음으로 만이 실상을 볼 수 있다. 가치관이 변하는 것이 천국이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어떤 성인가?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9절)
마지막 일곱재앙을 담은 일곱천사 중 하나가 어린양의 신부를 보인다고 한다.
바벨론에 살면서 동시에 천국에 살 수 없다. 세상에서 나와야 하는데 내 힘으로 나올 수 가 없기 때문에 재앙이 임해야 한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10-11절)
성도는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산으로 올라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육적으로 힘든 곳에 가다보면 크고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된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음란이 끊어지고 중독이 끊어진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12-14절)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무리 약해도 들어가지만 음녀들은 절대로 들어갈 수 없다.
내 연약함을 인정하고 회개만 하면 즉시 들어갈 수 있다.
4. 끊임없이 척량하는 성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15절)
구원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규격으로 측량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성전이기 때문에 늘 척량을 해야한다. 남들이 척량하기 전에 내가 스스로 척량하는 것이 지혜다. 척량하는 방법이 큐티이다.
<나눔>
*내가 척량해야할 것?
*각자 올라가야할 높은 산?
미연언니
직업이 교사이다보니 늘 척량하는 자리에 있다. 사실 남을 척량하고 나를 척량한다는것이 힘든 일이다. 같이 일하는 교사가 조모상으로 이틀간 학교에 안나와서 내가 대신 수업에 들어갔는데 감당이 안돼는 학생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다. 수업에 5분늦게 들어오고 책은 펴지도 않고 영어문장을 읽으라고 시키면 안읽고 노래를 부르는 불량한 태도를 가진 학생이었다. 교사들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아이이고 애정결핍이 기반이 되어서 관심을 가져달라는 무언의 메시지인것을 알지만 도무지 사랑할 수가 없다. 내가 교사가 맞는지 무엇을 가르치려고 학교에 있는지 자괴감이 들때가 있다.
중학생들이 생각없이 내뱉는 말도 가끔씩 곱씹다가 상처를 받을 때도 있다.
이혜림
일주일간 방만한 생활을 했다. 저번 텀에 영적으로 육적으로 너무 바닥을 친 시기여서 세상 친구들과 많이 어울렸다. 술도 마시러 다니고 세상문화를 같이 즐긴 친구들을 끊으려고 핸드폰번호를 바꿨다.
고등부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저번텀동안 관계적인 부분들이 많이 깨어졌다. 친한 교회언니들이 나에게 거리를 두고싶다고 했고, 나는 그동안 내가 의리있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거절감이 든다. 내가 너무 막대한 것을 인정하지만 거절감이 들어서 힘들다.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밤마다 먹을 것을 찾아 먹는다.
김연옥
한 주간 큰일은 없었다. 그런데 큐티를 제대로 안했다.
직장에서 믿는 사람이 나뿐인데 삶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다. 직장 상사를 자꾸만 판단하고 무시하게 된다. 감정조절을 못하고 할말 안할말을 못가리는 것 같아서 무시가 된다. 이런 부분을 험담하면 안돼는데 자꾸만 회사사람들과 험담하게 된다.
이은영
한 주간 완전 멍때리고 놀았다. 먹고자고 말그대로 시간을 좀먹는 일주일이었다. 시간은 많은데 딱히 사람을 만나러 가고 싶은 마음도 안들었다. 이번주 한 주간 잘 놀고 친구들도 잘 만나고 엠티도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신입사원 사이버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행정상의 오류인지 로그인할수 있는 사원번호를 못받았다.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했다. 이 병원에서 날 안뽑은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병원에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휴가중이라며 월요일에 전화하라고 했다. 잘 처리해서 교육잘 들었으면 좋겠다.
10년간 장롱면허로 묵혀두던 운전연수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겁이 많고 걱정이 베이스인 성격인데 운전을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쉬는 동안 운전연수만 받을 듯하다. 어제 오랜만에 기도선교팀 모임이 있어서 참석했다. 사실 자발적이긴 했지만 너무 풀어져 있는 기분이어서 갔었는데 내가 처한 상황에서 들어야할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영미언니
회사에서 일에 쫓기다보니 내가 챙겨야할 사람들을 못챙기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 챙기는게 내가 높은 산에 올라가는 적용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주에 안경을 바꿨는데 처음에 맘에 안들어서 속상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위로해주고 중심을 잡아주어서 감사했다. 나는 모든 일에 계획을 세우고 하는 편인데 요즘은 두려움 때문에 계획세우는거 자체도 못하고 있다.
선영언니
머리로 알고 있는데 고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가까운 사람들이 나는 알아서 잘할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나에겐 조언을 잘 안해주는 편이다. 그런데 때론 그런 조언을 듣고 싶을 때가 있다. 목원들 나눔을 들으면서 내가 가진 부분들을 조금씩 다 가지고 있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기도제목>
결혼을 기도로 준비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큐티, 기도)
김지운(중3)-김지현(중1)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객관화하고 지혜롭게 대하도록
교사로써 자괴감들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생활예배 잘 드리기
추석이라 집에 가야하는데 솔직히 가기 싫은 마음이 있다. 적용으로 내려가는 표 예약하기
같이 살고 있는 남동생 잘 용납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영
직장가기 일주일 남았는데 그 시간 잘 즐기도록 기도해주세요.
부서발령과 가서 좋은 동료들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주일성수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내가 먼저 준비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집의 혈기부리는 것 내가 먼저 끊고 아버지께 살갑게 대하도록 적용하기
혜림
깨진 관계에서 거절감 극복하고 그 속에서 내 죄를 보도록 기도해주세요.
생활리듬 잘 찾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구직활동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연옥
12시에 큐티하기(검사할꼬야~!! 히히)
삶으로 보여주는 크리스천이 되도록
직장상사 판단하지 않고 험담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두려워서 정체하지 않고 행동하도록
말씀이 꿀송이 같아지길
가족 잘 섬기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