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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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난주에 나오지 못한 양원호형제(81또래)가 나오셨습니다. 진솔한 나눔으로 은혜를 끼친 목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조범경형제(82또래)와 양준성형제(83또래)는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였네요 다음주에는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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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요한계시록 21장 9절 ~ 17절)
어떤 아름다운 말을 하여도 천국은 비밀에 쌓여 있고 믿음으로만 볼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가치관의 변화가 곧 천국이며, 오늘의 주제는 거룩입니다.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전입니다. (9절)
마지막 재앙이 와야 음녀가 죽고 어린양의 신부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바벨론에 살면서 새 예루살렘을 살기는 힘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절" 경고의 말씀을 하십니다.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회복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경고의 말씀이든 회복의 말씀이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입니다. (10~11절)
인생길은 광야지만 모두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만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고 그 아름다움은 육이 무너지고 영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자기 본질(주제)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국의 가치관은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이고 그것은 자발적인 아닌 성령의 도움으로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 사람에게 감동을 끼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고 우리가 거룩하게 사는 것은 너무나 힘듭니다. 우리는 죄의식없이 음란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각자의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이 무엇인지 보아야 하며 매일매일 생활예배를 드리는 것이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속삭임이 작은 것 같지만 전 세계의 나팔 소리로 끼칩니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입니다. (12~13절)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삶을 살아야 하며 풍성한 교제를 나눠야 합니다. 내가 회개하고 죄를 인정한다면 천국문에 들어 갈수 있는 것입니다.
4. 척량(측량)하는 성입니다. (15~17절)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자가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척량되지 않으면 천국의 성은 없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은 이땅에서 척량되는 삶입니다. 남들이 먼저 척량하기전에 나 스스로 척량하는 것이 큰 것이며 이것이 큐티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나를 척량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려면 구별된 삶을 살면서 이론으로 되어서는 안되고 삶에서 보여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목장나눔
양원호형제(81또래) 중국으로 일하러 가면서 교회를 멀리 하게 된 것 같다. 일하러 갔지만 일보다는 많이 놀고 지낸것 같다. 목사님의저서 고난이 축복이다를 읽고서 느낀게 많았고 그뒤로 우리들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목자님의 물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양원호형제(81또래) 친구들과 동생들이 믿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났으며, 내가 변화된 삶을 살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
한주간의 삶
정기상목자님(79또래) 금요일에 친구 아버님의 소천 하셔서 장례식장에 가는데 친구들도 믿고 있고 그렇지만 친구들이 음란한 언어를 쓸때 마음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면 괜히 가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눈요기에 대한 절제가 되지 못하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회개하고 끊어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김상수(78또래) 음란함이 없던 한주였고 또한 금요일밤에 유혹이 왔지만 견뎌낸 것은 모두 주님께서 돌보아 주셨기에 가능한 것 같다. 그리고 수요예배를 드리고 난 후 생각한 것은 건강에 대해서 다시 느꼈다.
이영수형제(80또래) 한주간 일을 하면서 늦게 퇴근하고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한 주였다. 저장된 야동들을 모두 지우는 적용을 했고, 회사생활에 어울리지 못한 것들이 있어서 주식책을 보게 되었으며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도 들게 되었다. 요즘 끌려다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양원호형제(81또래) 일 준비때문에 고민이 많은 한 주 였고, 기도를 많이 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잘 하지 못한 것 같다. 예전 같으면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들이 있지만 지금은 주님이 모두 알아서 해주시리라 생각해서 힘을 빼려고 한다.
각자 올라가야 할 크고 높은 산이 무엇인가?
김상수(78또래) 가족구원과 직장문제인 것 같다. 가족 구원에 대해서 내 의로 하려고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내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 의가 아닌 주님의 때에 주님의 뜻으로 하기로 하였다. 직장문제에 대해서도 내 욕심과 내 의가 있었지만 기도로 준비하지 않고 내 욕심으로 하는 것들을 보게 되었다.
정기상목자님(79또래) 이력서와 큐티, 게임하지 않는 것들이다. 규칙적인 삶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건강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육이 건강해야 영이 건강한 삶이 될 것 같다.
이영수형제(80또래) 교회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몸만 왔다갔다하는 것 같다. 내 힘으로 하녀고 하는 것들을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삶에서 하나님을 우선시 해야 할 것 같다.(기도와 큐티)
목자님말씀 신앙은 일원론적인데 우리는 이원론적인 삶을 산다.
양원호형제(81또래) 예배를 회복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목장에 잘 나오지 않는 것도 그렇다. 규칙적인 삶을 살아야 되는데 과거 일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있다. 예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별도의 나눔
정기상목자님(79또래) 예전 수요예배 외부강사 이학수 목사님의 죽음학 강의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책을 읽는 중에 이부분을 나누고 싶었다. 각자 내일 12시에 죽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가장 먼저 하게 될 한가지는 무엇인가?
김상수(78또래) 그 날 말씀을 들으면서 나 스스로 수요예배와 주일예배, 매일성경을 하고 있지만 과연 한 달 남았을때 말씀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가 더욱 더 말씀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진정 열정은 위협을 당하는 가운데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야 말로 죽음을 뛰어넘는 삶을 사시는 것 같다. 과거에 생각한 것이 하루가 남아도 부모님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들에 난 사랑이 없는 사람같다.
정기상목자님(79또래) 회개와 기도, 말씀을 들을 것 같다. 내일이 월요일이지만 수요일이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말씀을 들을수 있고 예배를 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양원호형제(81또래) 여자친구와 가족들과 예배를 드리고 이야기를 많이 할 것 같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교회를 잘 다니라고 당부를 할 것 같다.
이영수형제(80또래) 기도와 남은 시간을 부모님과 보낼것 같다. 과거에 지은 죄들을 회개하고 남은 시간을 의미있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를 할 것 같다. 그리고 가족들과 단기간 여행을 갈 것 같다.
기도제목
정기상목자님(79또래) 1. 직장문제에 적성에 감당하고 필요한 사람들을 붙여주시길 2. 규칙적인 삶과 운동하기
양원호형제(81또래) 1. 가스안전 교육을 5일간 천안에서 받는데 잘 받을수 있도록
이영수형제(80또래) 1. 기도로 시작하고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2.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3. 신결혼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김상수(78또래) 1. 양육교사 과제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2. 건강 관리 소홀하지 않고 잘 관리 하기 3.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