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 출석목원 총5명이었습니다.
김도영목자, 강혜린, 안초희, 김진경, 그리고 저[최신은]
은경이는 집에 사정이 있어서 오늘 대구에서 올라오지 못했다는 안타까운ㅠ.ㅠ
나눔장소는 센티모르 카페였는데요. 만나서 한주동안 무슨일 있었는지 간단히 안부를 묻고
토욜 있었던 결혼식이 너무 은혜의 도가니였다며 우리는 신결혼을 꿈꾸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본문:요한계시록 21:9-21
제목: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천국은오로지 믿음으로만 갈수 있는곳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거룩한성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1. 거룩한성은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다. [9절]
마지막 7재앙을 대접에 담은 천사를 통해 재앙과, 회복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결국 접시에 담긴 재앙을 통해 우리는 구원을 볼수있는데, 이구원은 어린양의 신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회복의 말씀이든 경고의 말씀이든 이 모든 말씀은 우리를 축복하는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고의 말씀도 잘들을때 회복의 말씀도 잘 들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10-11절]
우리가 가는 인생길은 어차피 광야이지만, 이왕 인생길 크고 높은 곳에서 올라가 영광을 보며 거룩한 성에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행복에는 고통이 있지만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자신의 본질을 알면 반드시 보석이 될 수있습니다.
크고높은산으로 올라가는 것은 이세상살며 거룩되고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을 말하는 데요. 목사님은 착한떡집찾기 다큐프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이야기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여러사람에게 감동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중독을 끊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크고 높은 산으로 끌고가 주셔야합니다. 우리의 지경이 넓어지게 하심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고 힘든 산으로 데려가시는 것입니다.
3. 거룩한 성에는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이다. [12-14절]
창세기 부터 나오는 사도들은 너무나도 연약하고 비참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구차한 사람들은 창세기부터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 죄를 보지 않는 음녀들은 열두천사들이 절대로 이 거룩한 성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솔직하고 진실되게 자신의 이야기를해야합니다.
4. 거룩한 성은 척량한 성이다. [15절-]
착하고 교만한 자는 절대 성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어놓은 자는 없습니다. 본질이 중요한것을 척량해야하는데, 사람의 척량할수 있는 능력은한계가 있습니다. 남에게 척량되든 나에게 척량되든 우리는 무용의 성전이기에 세상에서 삶이 척량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척량은 남이 척량하기 전에 내가 내 자신을 척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의 모습을 척량하며 내 죄 보고 가는 것이 큐티입니다. 우리는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가야합니다. 삶으로 실천하고 보여줘야합니다.
?. 질문
-크고 높은 삶은 산을 올라가야 하셨는데, 내가 올라가야할 크고 높은 산은 무엇인가요?
김도영목자님:
우리의 모든 환경이 예배라고 하셨는데, 나를 예수님으로 채우는 자체가 어렵고, 겉으로만 믿음인척 교만했던 내가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주시는 그 어떤것도 모두 나를 위한것이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한 음녀의 가치관의 문제에서 나는 척량하겠습니다.
최신은부목자:
음란과, 불신교제의 문제에서 나는 예수님께 들려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야합니다. 세상에서 누리고 싶은 모든것을 포기하고 구별된 삶을 사는것또한 내가 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유혹에서 싸우는 전쟁은 나의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전쟁임을 알려주시며 용기를 얻습니다. 남이 나를 척량하기 전에 내 자신을 척량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내가 누군가를 척량하고 판단 정죄하기전에 나의 죄를 먼저 보고 척량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안초희89
-신입사원인 위치에서 직장생활 잘할 수 있도록
-술줄일수 있도록
*강혜린90
-이제 학교생활로돌아가는데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너무 치열하여 힘듭니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부#46379;치지않고 잘지낼수 있도록
- 내속의 음란의 문제 끊임없이 오픈하고 해결할수 있도록
*김진경92
-긴장된 집안에서 나를 위해 가족과 분리되는 일이 높은산을 올라가는 것인데 ,엄마와 분리되는 것이 두렵습니다.
담대함으로 매일 큐티하고 묵상할수 있도록
- 9/16시험 잘 치룰수 있도록
*최신은89
- 꾸준한 생활예배와, 이번주 수요예배드릴수 있도록
- 사치하는 경향이 있는데 내게 주신 물질이 모두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지혜롭게 사용하도록
- 아빠와 여동생과 꾸준히 운동할수 있도록
*김도영87
- 아르바이트와, 봉사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하나님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 매일매일 나를 척량하는 훈련 빼먹지 않도록
## 24시간안에 목장보고서 2개^^;
다음부턴 꼬박꼬박 지킬게요
오늘도 즐거웠어요 우리 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