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아 ...목자와 함께 새로운 목장 편성표를 보고 빵빵빵 터짐과 동시에 멘붕이 왔었다는 ..(내 목자가 시러서 멘붕은아님)
암튼 내가 사랑하는 내 목자님과 함께 설레이는 새목자 연락도 없이 태성아~ 자리 좀 먼저 맡아줘~(혹시 바뀌지 않았을까의 조금의 기대가 완전히 부서짐) 와 함께 두텀째 목장이 시작됨을 알렸습니당 ^^
이번주 말씀은 "새롭게 하시는 나라" 요한계시록 21:5~8 _ 김양재 목사님
1.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는 나라 2.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이루었도다의 나라임3.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4.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모하는 나라가 있다
오늘은 이세영88 목자님, 윤태성90 부목자님, 진승현93 목원, 조찬희91 목원,과 함께
저조한 출석율로 새목장을 시작했구요 승현이와 찬희가 먼저 가야한다고 해서 각자 소개를 했습니다 .
진승현93_
어머니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에 옴 다른 교회니다가 옴 모태신앙임 교회와서 아직 별 느낌은 없다. 우리들교회 하면 ..
어렵고 덥다 .. 대학에 한번 낙방 했고 파일럿이 하고 싶어서 항공대 합격했는데 문신이 있어서 짤렸다. 어려서 부터 파일럿이
하고 싶었다. 다니던 대학 자퇴하고 7월부터 공부 시작함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로 목표로 공부를 하고있다.
아버지 양육 시작하시면 같이 담배를 끈기로 했다. 사실 ...생각중이다 파일럿해서 군사관 장교를 해서 군대에 말뚝을 박고싶다
조찬희92_부모님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로 옮겼다 원래는 삼일 교회에 다녔었다. 모태신앙이다. 고민거리가 지금은 딱히 없다.
바디 프로그래머 웨딩 이벤트를 공부하고 있다. 어렸을때 부모님 직업상 전학 이사를 엄청 많이 다녔다. 그래서 친구관계가 어려웠다. 중 고등학교때 성격을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 결과 많이 나아졌다. 야간 식당 알바를 하고 아침은 바디 프로그래머 일을 도와주고 있다 .
이러고 .. 둘은 떠나고 아련한 목자 부목자 둘이 남아 앞으로의 목장을 심히 걱정했습니다...
그러고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푸힝 ^^
기도제목 ..뭐낙 금방 승현이와 찬희가 가뻐리는 바람에 ..목자 부목자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이?궁금?하겠지만 앞으로 많은 시간을 통해 적나라하게 오픈하고 나누겠습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