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결석>
조예진- 몸이 안좋아서 못왔어용 시험 준비하는 중이라 자주는 못오고 10월은 되야 매주 올 수 있다고 하네용
장현아- 지방이랑 자주 왔다갔다 해야해서 한동안 못 올거 같다고 합니당
나눔- 나는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의 유형 중 어느 것에 속하는가?
영미언니87(목자): 두려워하는 자, 믿지 않는 자, 거짓말하는 자
우리들교회에 다닌지는 6년(?) 정도 되었다. 아는 집사님의 소개로 가족 모두 오게 되었다. 중학교 때 은따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사람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다.
여전히 기가 쎄보이는 사람들을 만나면 위축되고 기가 죽는다.
현재 승무원 면접 준비를 하고 있다.
윤지93: 두려워하는 자, 믿지 않는 자
가족들 모두 교회에 다니긴 하지만 우리들교회는 혼자 다니고 고3때 친구의 전도로 처음 오게 되었다. 모태신앙이다. 큐티 안하면 지옥갈 거 같고, 성경을 보다보면 지켜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들다. 그래서 하나님이랑 멀어진 것 같다. 학교 기숙사를 쓰기 때문에 서울에 자주 못 올라온다. 목장모임도 격주로 참석할 것 같다.
아린언니 92: 흉악자, 술꾼, 우상숭배하는 자
분당에 다니다가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번에 휘문으로 처음 오게 되었다.
공부를 잘하고 미술을 전공해 외국도 다녀온 언니와 비교를 당해서 열등감이 있고 혈기를 잘 부린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확고한 비전이 없어 걱정이 된다.
현재 중국어학과에 재학중인데 어렵고 잘 안 맞아서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수민 93(부목자): 두려워하는 자, 우상숭배하는 자
중학교 때 운동을 했었는데 나는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했었다. 그래서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시험기간에는 답을 보여달라고 하는 친구들이 있었고 왕따 당하는 게 겁나 컨닝에 동참했다. 그때부터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고 눈치를 보게 된 것 같다. 고등학교때도 기독동아리 단장을 하면서 크리스찬으로서의 핍박을 많이 받았다. 인정중독과 착한병 때문에 홀로 외롭고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 고1때 우리들교회에 처음왔고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다.
첫 목장 모임이었는데 너무 풍성한 나눔을 했습니다. ^0^
목자언니의 부드러움으로 나눔이 잘 진행되었던 것 같고 아린언니는 분당에서 휘문으로 처음 온거라 많이 낯설고 어색했을 텐데 금세 적응해서 적극적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윤지는 다음주에 못오고 다다음주에야 볼텐데 얘기를 많이 못 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 저희 목장은 다들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다이어트 얘기도 하면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눔할 때 안적고 듣느라 생각이 잘 안나서 많이 못적었어용..ㅠㅠ
^^ 다음주에도 기대되용~!
<기도제목>
영미언니: 사람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십일조 적용, 감사하며 목장, 유치부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기, 하나님과 관계회복
아린언니: 다이어트, 비전찾기, 학교 성실히 잘 다니기, 사랑니 뽑는거 잘 될 수 있게
윤지: 다이어트, 큐티하기
수민: 큐티하기, 2학기 준비 잘, 공부 열심히 하기, 언니와의 관계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