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에 부목자가 된 85또래 원동훈입니다.^^;;;;; 저희는 성록이형 재공이형 재석이형 저 이렇게 4명이서
투썸플레이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4잔을 마시면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
자기소개 및 나눔
홍성록 목자형(82)-여자친구분 통해서 2009년 봄 우리들 교회에 왔음. 학생이고 불신가정의 3대 독자로 태어남.위로
누나 두분이 있고 어머니가 몸이 안 좋으심. 처음 교회는 대학 때 다녔고 어머니 ,누나를 전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도하였음. 영아부 미디어팀을 섬기고 있음.
이재석 형(83)-교회를 다닌지 1년 안 되었음. 여자친구분 통해서 오게됨. 아직까진 거부감이 없음. 여자친구분에 대한
고마움이 있음. 직장 다니고 있고 취미로 한강을 자전거 타기를 하고 있음.
유재공 형(83)-모태신앙으로 태어났고 게임 중독이 있었음. 2008년 제대하고 우리들 교회에 옴. 미술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고 학교를 마무리 하는 과정에 있음. 이창진 형에게 도움을 받고 복학하는데 큰 도움이 됐음.
미디어팀을 섬기고 있음.
원동훈(85)-고1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2006년 지금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재혼하셨음 틱장애가 있음. 2008년 11월 우리들
교회에 정착함. 지금 직장에서 8개월 정도 일했는데 기술이 늘지 않아서 이 일이 내 일인가 하는 고민중에 있음.
관계에 있어서 고민중에 있음.
기도제목
홍성록 목자형-1.세상과 교수님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제 죄를 보고 날마다 새롭게 지겨워하지 않고 Q.T 할 수 있게.
2.한주간 연구실에서 성실하게 연구할 수 있도록.
3.새로운 목장 잘 인도할 수 있게
유재공 형-1.내일부터 개강하는데 학원일과 병행해서 성실하게 잘 할 수 있게
이재석 형-1.교회 잘 붙어있을 수 있게.
2.회사 일 잘 처리되고 부담감 및 스트레스 잘 받지 않기
원동훈-1.팔꿈치 회복
2.진로에 대해
3.관계에 있어서 잘 인도함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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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보고서를 올릴 수 있게 해주신 공동체 및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