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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 처음으로 박진희 목장이 파리바게트에 모여 첫 나눔을 가졌습니다.
다섯명의 자매가 무려 7시 반까지 폭풍나눔을 하고,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
지금 전남에 있는 영심이는 아쉽게 오늘 참여하지 못했지만 함께 나눔할 수 있을 그 날을 기대하며..
아래와 같이 여섯 자매의 기도제목 올립니다.
1. 강은 언니
- 물질때문에 겪는 고난과 오해가 있는데 새로운 한주간 오해가 풀리고 진실이 통하여 잘 마무리 되기를
- 하나님이 주신 통역 달란트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진로에 있어 어디에 올인할 것인지
잘 생각해 보는 한 주 되도록
2. 미선
- 사건이 있을 때 죄성을 보는 훈련을 하도록
-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도록
- 담임목사님 책을 읽는 시간과 큐티의 회복을 통해 주님을 더 깊이 만나도록
3. 숙영
- 큐티 열심히 하고 말씀 잘 분별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기복적이 아닌 말씀 중심이 되도록
- 엄마와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이 있는데 엄마를 정죄하지 않고 용서하도록
-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4. 진희 언니
- 사업 마무리 잘하고 수업도 사명감 가지고 잘 하도록
- 새 목장 시작되었는데 목원 심방과 큐티 열심히 하도록
- 돈 문제에 있어 하나님이 시작하고 끝내시는 것 묻고 기다리기
- 부모님이 예배를 중수하시도록
- 남자친구와 결혼 준비 잘 하도록
5. 영심
- 엄마가 다시 성당에 다니셔서 속상합니다.
엄마가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 가지고 시험들지 않고 교회에 잘 정착하시도록
- 시골에 있는 동안 교회 적응 잘하고 청년부 안에 사랑의 나눔이 있을 수 있도록
-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과 소통, 화합이 있을 수 있게 관계 잘 맺고 질서와 순종의 언어를 쓸 수 있도록
- 서울 갈때쯤 몸건강과 재정, 직장, 거처가 잘 준비되고 훈련 잘 통과하여 맘 편히 속히 올라갈 수 있도록
6. 모연
- 믿음의 배우자에 대한 분별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조급해하지 않도록
이와 관련해 하나님께 솔직하게 마음을 여는 기도가 터져나오고 자녀됨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 직장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