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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새롭게 하시는 나라 #8211; 요한계시록 21:5~8
새롭게 하다는 것은 사전적 의미로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다.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고 아쉽다는것이다. 결국 이땅에서 지금까지 없지만 매우 절실하고 필요한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신다는 것이다. 천국은 이땅에서 주님 뜻대로 누릴 수 있고 주님의 통치가 있어야 누릴 수 있다. 요한계시록에서 기록된 것처럼 진짜 천국은 있다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다. 저번 주 설교에서 새하늘 새땅을 이야기하며 늘 새롭게 하고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늘 새롭게 하는 나라이다.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신다.
2.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시기 때문에 이루어졌다 하는 나라이다.
3. 날마다 죄성을 이기는 훈련이다.
4. 새롭게 하시는 나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가 있다. 2번째는 못 들어가 자가 있다는 것이다. 3번째는 살인자가 된다. 마지막으로 모든 거짓말 하는 자이다.
(나눔)
이현우 목자
-우리들교회 나온지는 5년되었다. 원래는 우리들교회 옆 대치동에서 교회를 다니다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
-골프를 치면서 컨닝없이 시험을 치루었다. 컨닝이 없으면 시험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 마음대로 살다가도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몰랐다. 한70%죄인, 80%죄인으로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었고 모태신앙이였기 때문이다. 골프를 치는 가운데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때 로마서 말씀을 들으면서 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가 행위대로 안 지은 죄가 살인하고 강간빼고는 없다는 것을 알게하시면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늘 똑같은 말씀을 보다 새로운 말씀을 보기 원했고 추천을 통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정착을 잘 못했다. 그런데 수련회를 통해 사람들과 친해져야 겠다는 마음. 양호진형을 만나 자연스럽게 봉사도 하게 되고 수련회 스템도 섬기게 되었다.
- 나도 나를 케어가 안되는데 내가 누구를 케어 할 수 있겠는가. 그래도 방치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말씀을 의지하면서 이끌어가고 싶다.
김동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것은 2년 정도 되었다. 예전에는 다른 곳에서 다니다 이곳에 오게 되었다.
-대학 졸업 후 워킹홀리를 다니다 안 좋은 일이 있었다.
-우리들교회 오자마자 일대일양육부터 하라고 했는데 유치부부터 하게 되었다. 새로운 교회에 와서 새로운 것에 대한 재미를 느꼈다. 메말랐던 믿음 생활이 일대일을 시작하면서 정점을 찍을려고 할려는 찰나에 사건이 왔다. 결국 10주차에 수료가 안되었다. 이런 사건가운데 수료를 해봤자 믿음생활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느껴기에 포기했다. 자신의 교만을 알았다.
-회사가 청주에 있다. 시간과 거리에 따른 제약이 많았다.
- 다시한번 가치관의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지형
-우리들교회 나온지 1년2개월 되었다. 전 교회를 다니다 우리들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집에서 교회까지 2시간 정도 걸리는 화성에서 살고 있다.
-군대는 다녀왔고 지금 학생이고 졸업반이며 1학기 남았다. 전공은 화장품과학이며 이것과 관련되어 화장품회사에 취업을 준비하고 이력도 집어 넣은 상태이다.
이상헌
-나의 삶은 나의 연약함을 감추기 위한 거짓말의 연속이다. 또 변명꺼리를 많이 만들며 삶을 살다보니 나도 하기 싫은데 이것이 습관화되어 자연습럽게 거짓말을 하게된다. 그래서 요즘은 한번쯤은 생각하면서 이야기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교회 나온지는 한 5년 정도 되었다. 말씀을 듣는 가운데서도 자의적인 해석이 많다.
-최근 현황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들뜬 기분도 있다. 특히 제주아웃리치를 통한 삶의 목적이 바꼈다. 첫번째는 가족에 대한 구원이며, 예전에는 물질을 #51922;아 갔지만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좀더 보람있고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최근에 있었던 일 중에 내가 인정할 수 없었던 중학교 왕따사건도 있지만 그 안에서 죄를 받아드리는 것에 있어 나도 그죄를 싫어하지 않았다는 것과 가해자를 통한 나는 피해자라는 것에 합리화가 되는 것에 내가 그 가해자를 용서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가해자를 저주하고 사건을 회피할려고 했다. 결국은 죄를 멀리하지 않은 나도 죄인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에 인정이 되고 그 가해자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지금도 죄악을 받아드리는 근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에 붙어 있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것을 느낀다.
(기도제목)
이현우 목자(82)
-하나님보다 의지하지 않도록(인간적인 관계 속에서)
-PGA테스트(9월24일) 잘 준비하고 할 수 있게
김동우(83)
-평일 가운데 말씀보고 습관화 될 수 있게
이지형(89)
-취업준비 잘 할 수있게
-가족구원과 부모님 건강회복(아버지가 디스크가 있으시다고 했습니다.)
이상헌(83)
-말씀에 내공이 생길 수 있게(우선 순위를 정해서 하기)
-일대일 양육 교사 잘 준비하며 하기(우선 순위를 정해서 하기)
-이직 잘 하기(직장 잘 정리하고 순종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