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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주일 요한 계시록 19:1~8 할렐루야
*말씀 나눔: 구원과 영광과 능력과 심판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찬양해야 한다. 마귀는 끊임없이 어둠의 길로 끌고 가려 한다. 사랑 타령을 하면서 합리화를 시킨다. 참되고 의로우신 심판이 왔다는 것=바벨론이 망하고 음녀가 망하는 것. 늘 남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다. 말씀을 그대로 듣고 적용해야 한다. 썩어질 세상을 영의 눈으로 봐라! 이런 저런 일이 와도 놀라지 말고 미리 미리 주님께로 나오라! 집착을 하나, 바람을 피나, 전부 다 도파민을 쫓아 다니는 것에 불과하다. 말씀을 쫓아 다니면 해석이 잘 된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그렇지만은 안 믿는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 하나님께 절대 복종할 수밖에 없다. 주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주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순종해라!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기에 찬양해야 한다. 믿음으로 서 있는 그 은혜를 얻은 것이다. 환라놔 인내와 연단이 따라 나온다. 실패가 주를 잇고 있을 때 하나님의 성품이 채워진다. 너에게 새 막부를 입힌 것은 하나님이다. 앉으나 서나 전도할 때이다.
*목장 풍경: 저는 기능 시험에 합격했고,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준비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나눴습니다.혜영이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얘기했었죠. 혜경이는 계절학기의 반이 지났고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던 지난 날의 얘기도 나눠 주었습니다. 주현이는 목장의 기도 덕분에 영어 수업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고 나눴죠. 하지만 집에 와서는 풀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집안일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대견하다고 칭찬해줬어요. 희진 언니는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화상을 입었는데 목원 모두가 걱정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헌신하고 있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너무 힘들다며 오히려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은혜를 나눠 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묻기 보다 내 힘으로 하려 하는가? 라는 질문을 혜영이와 주현에게 던져 주셔서 돌아보게 하시고 말씀으로 적용해 주셨습니다.
<기도 제목>
*희진언니: 음식 조절 하면서 운동 꾸준히 해서 육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회복, 아버지 사건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스텝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엄마의 건강을 위해
*주현: 학원 숙제 열심히, 공부 좀 할 수 있도록, 큐티 2번 하기, 오빠 군대에서 교회 잘 다니고 안 다치고 잘 지낼 수 있도록, 부모님 건강
*혜영: 상담전화 스트레스 지혜롭게 풀 수 있는 방법 찾기, 큐티하기
*혜경: 남은 퀴즈랑 기말고사 잘 봐서 좋은 성적 받을 수 있도록, 영어 공부 하려는 생각이 끝까지 갈 수 있도록, 동생 남자친구 화요일 입대 후에 동생이 안 힘들 수 있게
*수연: 제 마음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서 나눌 수 있도록, 담대하게 도로 주행 연습하기, 한 주동안 기도할 수 있도록,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