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2.07.08 기다리던 즐거운 나눔시간입니다.
나눔장소 : 파스구찌이.
나눔인원 : 조신정(85), 김보영(86), 이진영(86)
요한계시록 19:1-8 <할렐루야>
1.구원과 능력과 영광과 심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할렐루야다.
2.안믿는 자는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
3.하늘과 땅과 모든자가 하나님을 찬양해야한다.
4.전능하신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때문에 할렐루야다.
<나눔>
신정언니 : 별일이 없지만 예배를 사모하게되고 감사함을 주신 것 같다. 하나님의 때가 있는 것같다.
마:20장40절 말씀에 하나님의 가장 낮은 자한테 하는 것이 나한테 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요즘 묵상하는 말씀. 예수님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가까이 주위에 계신데 낮은자(약한자)에게 강한
내 모습을 보게된 것 같다. 세상에서 낮은 자를 섬겨야겠다. 적용하는 마음으로 회사에 청소하는 분들에게
인사를 했는데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즐거웠다.
내 삶이 변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내가 변하지 않아서 적용할게 많아서 감사하다.
회사에서 변화하는 적용하고 열매 맺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남들이 나를 보고 생각하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보영 : 여러모임들로 큐티와 예배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고 말씀을 듣게 되어 감사한 한 주였다.
처음에 내 자리가 아닌 것 같아 불편했던 마음이 있었는데 제주아웃리치 전체 모임 중 목사님께서
아웃리치는 내 열심으로 뭔가를 보여주고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가야한다는 말씀으로 편안해졌다.
평소 술에 대해 죄라는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주 큐티내용을 보고 문득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동안의 내 모습을 아는 세상친구들에게 비난받을 것과 나 스스로 자신이 없어 적용을 입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있다.
>> 취하는 것은 죄다. 죄를 고백하면 죄가 힘을 잃는다. 죄인인걸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죄를 용서해주실 준비가 되어있으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지 아시기 때문이다.
진영이가 생각하기에 죄짓고 있는것이 무언가?
진영 : 내가 생각하는 나의 죄는 부모님께 잘 못하는 것이다. 부모님께 혈기부리는 모습이 죄인 것 같다.
직장에서 아이들때문에 힘들고 지금 나에게 고난인데 그 아이들이 나에게 하는 것이
내가 부모님께 하는 것과 똑같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 감사할수 있게 할렐루야 해야겠다.
술에 대해서는 나 스스로는 안취할 자신이 있고 그렇지않을 만큼만 먹으면 되기 때문에 죄라는 생각을 안했었다.
>>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존재로 기쁨을 얻을 수 있는데 다른 부수적인 걸로 기쁨을 얻는 것은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다.
<기도제목>
진영 : (적용)부모님께 화내지 않기
직장에서 이번 주도 무사히 넘어갈 수 있게,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게, 내 일에 감사하기.
보영 : (적용)할머니 사랑할 수 있게. 술이 끊어지게.
다음주부터 단기 일을 하는데 감사 할 수 있게, 그 일로 인해 교회일이 영향 받지 않게,
아웃리치 준비 잘하고 또 디자인팀 일과 함께 지치지 않도록.
신정언니 : (적용)회사에서 사람들 흉안보게
말씀 잘 듣고 잘 깨닳을 수 있게, 가족들 사랑할 수 있게, 교육들을 때 지치지 않는 체력 주시고,
고등부 아이들이 애통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오늘 함께 못한 유진이 오지에서 여행중인데 몸건강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