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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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신원하시는 하나님" 요계 18:9~24
첫째, 세상이 모두 원통했다.
둘째, 끝까지 원통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영혼의 장사꾼이기 때문이다.
셋째, 똑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이 신원하실때, 즐거워하라고 하신다.
재옥언니
회사를 7월6일까지만 일을하고 퇴사한다. 후임자도 와서 같이 일을하고 있는데, 있는동안 인수인계가
되어야 하는데 하는일이 너무많아 인수인계도 못하고 각자 일을 하는 상황이 되었다. 남은 기간동안
인수인계 잘하고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7월6일 퇴사하는데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제주도 아웃리치 준비하고 있는데 내죄보고 내죄잘나누고
갈수 있도록
정현언니
회사에서 일을 분담해서 하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아 난감할때가 있다. 또 매일 큐티
는 하고 있지만 해석도 안되고 답답한데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과 구원, 생활예배 잘드리기
성희
병원에 환자가 너무줄어 난감한 상황이다. 전원장님과 있을때하곤 극과 극인 상황이라 이렇게 가다가는
원장님이 말씀 안하셔도 직원중 누가 그만둬야 할것같고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원장님과 일할때 지혜롭게 일할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면서 보낼수 있도록
* 주원언니는 아파서 못나왔구요~ 지혜는 베트남 갔어요~ 혜미언니도 참석 못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