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언제: 2012년 7월의 첫째날
어디서: 모두들 배가 고픈 관계로 곰씨네에서 점심겸 저녁을 먹으며
말씀은: 계시록 18장 9~ 24절 말씀
제목은: 신원하시는 하나님
말씀요약은
신원은 음녀를 심판하여 원수를 갚아 주셨다는 뜻이다.
첫번째: 신원에대한 세상의 반응은 다들 원통해서 운다
두번째: 영혼의 장사꾼 이기에 신원한다.
세번째: 성도들은 즐거워하라.
나눔은 이번주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청년 4부의 공통적인 고난인 도대체 나는 왜 신교제가 안되는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수요 예배때 목사님 께서 일관성있게 신앙생활 하는 자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목보를 쓰고 있는 저는 일관성있게 아직도 세상과 하나님을 저울질 하고 있고, 세상의 돈 명예 화려함 지적인 스펙 외모 지상주의 에 빠져 허우적 대는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주일예배때 목사님께서 매주마다 그렇게 바벨론 로마가 망한다 망한다 라고 목이터져라 외치고 있는데 절대루 못알아 듣는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외쳐도 내려놓지 못하는 로마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내안의 악을 보지못해 던져버리지 못하는 로마는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에 영수 목자님 어머님께서 갑상선 암 진단을 받으시고 좀더 정확한 검진을위해 병원을 옮겨서 검사를 하셨는데 많은 지체들의 중보기도와 울 목자 언니의 눈물의 기도로 어머님이 단순 종양이라고 수술 안하셔도 된다는 판정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역시 우리 하나님께서는 눈물의 기도는 져버리지 않으신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은 한주였습니다^^
기도 제목
영수언니 : 어머님 검사결과랑 치료과정 통해서 하나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 검사 결과 나오기전 나눔이라서^^)
어머니를 대면 하는 모습통해서 내안의 악을 볼수있도록
같이 일하는 동료가 병원에 있는데 병원에 있는동안 일배분 체력배분 잘 할수 있도록
윤원 : 금전문제에 대해서 기도해 볼수 있도록
휴가 계획 잘세워서 알차게 쓸수 있도록
매일매일 내안의 악과 직면 할수 있도록
가족구원과 건강
진경 : 진로문제 기도하도록
예배 중수 잘 할수 있도록
미현 : 지금 처한 상황(현실) 잘 인내하고 견딜수 있도록
배우자에 대한 인식(가치관) 하나님의 가치 관으로
가족구원에 대한 기도
민경: 회사에 적응 잘하고 업무 실질적으로 제몫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숙영: 그분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서 전도 잘 되어질수 있도록
평소 생활에서 분별력있게 잘 말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