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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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예수의 증인들 -
계 17 : 1 ~ 3
로마는 다 끝났다.
이제 너는 음녀의 증인 곧 세상의 증인이 되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신다.
그러기 위해서는 음녀의 실체를 정확히 꿰어야 한다.
첫째 , 큰 음녀에겐 받을 심판이 있다. 음녀의 받을 심판을 사도 요한에게 보이신다. 음녀는 망하는 것을 깨닫지도 들리지도 전혀 알지도 못한다. 이것을 성도가 깨달아주며 알고 보여줘야 한다. 음녀는 창녀다. 창녀는 넋이 나가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끌려가게 한다. 또한 음녀는 하나님의 교회를 뿌리채 흔든다. 너가 무서워하는 그 세상 세력은 다 망한다. 음녀가 너로 예배를 못 드리게 하느냐? 하나님은 그래도 끝까지 신실성을 보이고 가라고 하신다. 이런 것에도 예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피가 없이는 안 된다. 목숨을 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문명의 발생지인 애굽에서도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 두고 나오라고 하신다. 그 곳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끊임없이 그 곳에서 나와라 나와라 하신다. 바벨론이 아무리 쎄도 망하고 애굽이 아무리 쎄도 망하며 로마가 아무리 쎄도 하루 아침에 다 망한다고 하신다. 종말은 시간적 타임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은 마지막 타임이 아니니깐 마지막까지 잘 기다리라고 하신다. 끝까지 이 세상은 다 망한다고 하신다. 너희는 망할 세상에 마음을 두지 말라고 하신다. 우린 종말로 생각하고 그것을 향해서 살아야 한다. 종말은 구원받은 자와 구원받지 못한 자의 싸움이다. 내가 싸워야 할 대상이 음녀이기 때문에 너무나 힘든 싸움을 한다. 음녀는 힘이 쎄다. 너무 많은 걸 가졌다. 근데 안 믿고 핍박을 한다. 음녀는 자기가 망한다는 걸 모르면서도 너무도 대단한 권세를 가졌다. 그래서 이 싸움이 치열하다.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다. 증인이 되려면 부러워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신다. 그래서 참 어려운 싸움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를 너무나도 원하신다.
둘째 , 음녀는 땅에 속해서 악을 전염을 시키는 자이다. 음녀의 특징은 포도주 술에 취한다. 술을 끊어라. 우리는 이렇게 본을 보여야 된다. 음행에 속한 자는 땅에 속한 자들이다. 음녀는 가진 것을 가지고 술에 취하게 해서 하나님의 주권과 죄를 깨닫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음행을 자꾸 저지르게 한다. 음행은 한결같이 땅에 속한 자들이다. 우린 영적 존재인데 육적 존재로 이 땅에 살고 있으면 지체없이 죽이라고 하신다. 포도주에 취해 있으면 망한다고 하는데도 너무 침을 흘리고 부러워하고 있으니깐 너희들은 신분이 다른 거야 쟤네들은 망하는데 왜 그래라고 하신다. 내 식구 내 돈은 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아야 하는 영적 존재인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상처럼 숭배를 하게 된다. 영적 존재인데 하나님과 상관없이 육적 존재로 숭배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다 땅에 있는 지체일 뿐이고 내가 끊어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다 죽이신다 하신다. 나의 모든 진노의 사건은 나의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에서 나온 것이다. 나의 음란으로 고르고 나의 악함과 약함으로 고른 것 때문에 진노가 온다. 하나님의 진노를 알아차리고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땅에 속한 성도는 위엣 것을 찾는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한다. 포도주에 취해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탐심으로 가는 이 일을 음녀가 한다. 너무나 매혹적이어서 안 넘어갈 사람이 없다.
세번째는 성령으로 인해 광야로 가야 음녀의 실체가 더 정확히 보인다. 겉모습은 너무나 좋은데 금잔 안에는 더러운 것과 가증한 것이 가득하다. 겉모습은 좋았는데 속이 너무너무 더럽다. 모든 정치 , 경제 , 모든 종교적인 권세를 다 총망라하고 있다. 회개하지 않는 음녀에게는 사단 마귀가 조직적으로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회개를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사단 마귀도 삼위일체의 조직을 갖고 있다. 사단은 절대로 회개를 하지 않는다. 광야로 가야 음녀의 실체가 보인다. 택한 사람에게만 음녀의 실체가 보인다. 음녀의 특징은 끝까지 회개를 안한다.
네번째 , 음녀의 세력은 비밀이다. 비밀은 미스테리이다. 악은 모든 것에 침투해 있다. 악의 비밀이 다 펼쳐져 있다. 음녀가 휘두를 수 있는 기가 막힌 술책의 자리가 곳곳에 비밀스럽게 침투해 있고 교회 안에서도 경계해야 될 것이 너무 많다. 왜냐면 곳곳에 다 성경책을 다 들이밀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교묘해 광명의 천사로 와 있다.
다섯번째 , 결론은 피로 예수의 증인을 해야 한다. 이러한 음녀가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성도의 피 , 예수의 피 때문이다. 성도가 잘 살기 위해서는 피가 요구되어진다. 이 세상은 망한다는 걸 알려줘야 한다. 오늘을 최선을 다하고 목숨 걸고 신앙생활하라. 부러워도 두려워도 말라고 하신다. 땅에 있는 지체를 고치라 하지 않고 죽이라 하신다. 복음도 비밀이고 음녀도 비밀이다. 저주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몸이 많이 약해진 상태인데 몸 관리 잘 하도록
2. 말씀을 잘 붙잡아 환경을 잘 분별해 내도록 ( 직장과 결혼 )
3. 청년부와 청소년부의 맡기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 강은혜 A -
1. 하나님의 심정과 십자가의 올바른 가치관을 잘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온전히 살 수 있도록
2. 죽어져야 되는 환경과 사건이 올 때마다 피하고 싶은 마음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안 나오는 목원들 위해 애통함으로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4. 학원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
- 오셔서 다스리소서 -
산과 시내와 붉은 노을과
땅의 모든 것 주 다스리네 ^^
내 안의 갈망 유일한 소망....
주님 날 다스리는 것...
주 오셔서 통치하소서...
헛된 나의 꿈 어둠 거두사....
내 모든 것 다 드리니....
오셔서 다스리소서 ^^
생각을 넘어 모든 말보다...
나의 생활이 말하게 하소서 ^^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내 주님 날 이끄심을 ^^
주 오셔서 통치하소서....
헛된 나의 꿈 어둠 거두사...
다시 한번 나의 주님....
* 예수님의 삶은 인간의 기준으로는 너무나 보잘 것 없이 이해가 안 되는 이상한 삶이었습니다. 혈육간의 모든 것을 끊어버리고 사람으로써는 이해가 안 되는 말들을 하시며 심지어 제자를 삼아 그 당시로는 듣도 보도 못한 낯선 교리와 주장들을 외치시고 다니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진짜였다고 하시며 세상 권세를 가진 자들에게 죽임을 당하시는 그 사건 앞에서도 하나님은 너무도 합당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분명 사람의 눈에는 완전히 실패한 것 같은 그저 완전한 수치로만 끝난 것 같은 삶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분명히 확실하게 다시 살아났다고 하시며 그 똑같은 삶을 제자들에게도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의 눈이 떠지지 않으면 도저히 이해할 수도 아무도 깨달을 수도 없는 예수님의 고난 자체의 삶이었습니다. 너무도 하찮아 초라하기 그지 없는.... 그저 아픔과 고통과 외로움으로 밖에는 도무지 보여지지 않는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그 힘겨운 삶이 많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아직도 끊임없이 말씀으로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계시는 영원히 살아 움직이는 능력자로서의 참된 삶이라고 하십니다. 형편없는 제 삶은 예수님의 발바닥에도 못 따라 가는 삶이지만 그래도 절망감이나 비참함에 빠져 있지 않고 언제나 죽으면 죽으리라고 하나님 말씀 앞에서 내 있는 모습 그대로 서 있을 수 있는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 , 늘 죄인이지만 영원히 사랑하고 세상으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더라도 항상 감사합니다......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고백( 낙헌제 )을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나의 생명이 항상 위험한 환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 다 ) 기울였나이다. ( 시 119 : 105 ~ 112 )
-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하나님~~~ 계속 사랑하는데요.....ㅠㅠㅠ 근데 말씀대로 살기가 참 쉽지는 않네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