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랫만에 올리는 목장보고서라 참 낮설기만 합니다..;;
그동안 제 공백을 잘 메워준 예비 부목자 경훈군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지난 주에는 윤혜정 목장과 함께 주일 후 나눔을 가졌습니다.
먼저 말씀요약을...
계 17:1~6 예수의 증인들
전도를 하려면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하고, 이세상의 가치관을 내려놔야 한다.
이 세상의 가치관은 음녀의 가치관, 망할 가치관. 그토록 좋아하는(?) 음녀의 실체는 무엇인가?
첫째. 큰 음녀에게는 받을 심판이 있다.
*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성도에게) 보이리라.
* 음녀는 자신이 심판받는 것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
* 음녀는 외간남자를 넋 나가게 하여 간음하게 하는 여자를 지칭함.
* 음녀-바벨론-로마 : 바벨론은 옛 초 강대국이며 무역을 통해 부를 쌓았고 유다를 멸망시켰다.
* 음녀가 간음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는 황제숭배를 강요하고 핍박하였으며 경제를 빌미삼아 배교하게 하였다. (로마에서 무역을 하려면 길드에 가입해서 수호신에게 절해야 했음)
* 그러나 음녀(로마)는 결국 망한다. 그러므로 세상을 초개와 같이 여기라 (음녀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 것.
* 세상을 부러워하면 절대 전도를 할 수 없다.
둘째. 땅에 속하여 악을 전염시키는 자.
* 음녀의 포도주와 음행에 취하게 함
* (문자적인 적용 : 예수를 믿었는데 포도주 마시면서 취해있을 것인가? 술을 안마시는 것은 예수믿는 자의 정체성을 드러내는것.)
* 땅의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위의 것을 구해야 한다.
* 고칠 것이 아니라 죽여야 함. (타협은 없음??)
* 포도주에 취해 망할 나라를 보면서도 부러워하고 있는데, 부러워할 필요가 없음
*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아보이는 사람이 음녀(그러나 실제로는 그럴 수 없음)
* 육적인 존재를 끊어내지 못하면 하나님이 나서셔서 재앙을 내리심. 분별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잡고 예배를 사모해야 함. (그리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 땅의 것을 죽이지 않으면 임하는 진노
* 결국 나로 인해서 임하는 진노(재앙). 땅에 속한 자이지만 임박한 재앙을 알아채고 버릴 것을 버려야 함.
셋째. 광야에서 잘 보이는 음녀의 실체
* 화려해보이는 음녀의 모습(왕의 색깔 보라색)
* 정치, 권세등 모든 것을 망라한 모든 모습을 갖춘 것 처럼 보인다.
* 이런 조직에서는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
* ‘광야’에서 이런 음녀의 실체가 드러나게 됨.
*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면 재앙을 내리신 것 까지도 후회하시나, 음녀는 끝까지 회개치 않음
넷째. 음녀의 특징은 ‘비밀’
* 악은 모든 것에 침투하여 곳곳에 숨어있음
* 신 사도주의를 경계하라(!) ;굉장히 위험함; 자신이 주님의 위치에 있는 것. 이것이 신 사도주의.
* 지금은 성령의 시대. 예언(?) 하는 것은 점장이나 하는 것. - 미국 장로회?? 교류금지 목록의 예시
다섯째. 피로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함.
* 음녀가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예수님, 성도들을 피흘려 상하게 했기 때문.
* 거꾸로 이야기 하자면 증인들에게는 피흘림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이기는 길.
* 우리가 지금 이렇게 당하는 사건들도 나의 피흘림이 요구되기 때문??
* 복음도 비밀, 음녀의 것도 비밀이지만, 복음의 비밀이 더 커야 음녀의 실체를 알고 압도할 수 있다.
* 핏갚을 치러야 한다.
목장나눔은 off the record로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지면으로는 다 못옮겨도 참 즐거웠다는거, 아시죠? ㅎㅎ
아이스브레이크로 수고해주신 기상형, 말씀요약해주신 혜정누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입니다.
기도 제목>
윤혜정 : 아버지 고민을 체휼하고 예배로 인도해드리기 소원함 / 체력, 건강 채워주시길
김태연 : 나태함을 이겨내고 생활예배 잘 드리는 적용 / 진정한 회개와 감사 드릴 수 있도록
박지혜 : 봉사활동으로 섬기는 아이를 사랑으로 잘 대할 수 있도록 / 큐티예배를 잘 했었는데, 지난 주 해이해진 듯. 다시 잘 하는 적용
김보경 : 분별의 지혜 / 내 죄만 보고 돌이켜가길 / 가족이 말씀안에서 하나됨 / 건강과 마음의 화평함, 생활예배의 회복
최정하 : 엄마 건강회복 / 불평불만 내려놓고 감사하기 /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경희 : 요즘 손님들께 불친절한데 반성하고 초심 되찾길 / 급한 성격으로 주위사람이 피곤해하는 듯. 여유 있는 삶을 살고 싶음
정기상 : '제주 아웃리치 어린이 부서 팀장' 잘 감당하고 이끌어갈 수 있도록 / 중국어, 영어시험 준비 중인데 지혜를 구함 / 목원들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성진우 : 체력적인 한계 극복 / 교수님 건강 / 목원들 사랑 / 업무시간에 생산성 높이기
박건욱 : 목자님 처방에 순종하기 / 생활예배하기 / 아웃리치 처음 가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
이경훈 : 작은 것을 대할 때에도 나의 부족함을 알고 최선을 다하는 적용
서승종 : 형, 댓글로 달아주세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