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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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3. 주일 요한계시록 16:12~21 다 되었다
*말씀 나눔: 최후 방어 노선이 무너진다. 내 안에 수치, 악함을 보여야 한다. 육적 수치를 드러내면 영적 수치는 가리는 것이 된다. 하나님을 떠나면 모든 인생은 재앙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다른 것이 없다. 문자적으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하지 말아라! 우리의 악한 부분을 다 죽이신다.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있어야 될 일이다. 주님을 이 기가막힌 고난 속에서 만났으니 다 된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날 뚫리게 하신다. 예수 생명으로 복이 있도다의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아마겟돈 전쟁이 시작디어 온 가족이 다 전쟁으로 들어간다. 쾌락에 충실하다 보면 마지노선이 무너진다. 사탄이 쾌락의 길로 이끈다.
*목장 풍경: 말씀을 너무나도 깊게 받은 목자 희진 언니와 나. 계속 되는 나눔으로 주현이는 살짝 지친 듯?ㅎㅎ
주현이와 나는 과제가 연달아 계속 있었기에 심신이 모두 힘들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라면 일어날 수 있고 이 고난 역시 주님을 더 깊이 알게 해주신 기회인 것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게 해주셨다. 이렇게 죄에서 아직도 온전히 자유해지진 못하지만 이런 저를 있는 그대로 쓰셔서 수치를 약재료로 써주신다는 생각에 감사했다.
<기도 제목>
*희진 언니: 생활 예배 회복해서 하나님과 뜨거운 교제 하기, 내 힘으로 하는 거 내려놓기, 운동을 욕심내지 않고 하면서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엄마의 다리가 원인 모를 통증으로 인해 아프신데 회복될 수 있도록
*주현이: 입체 도면 그리기 완성 잘 할 수 있도록, 오빠 군대 가는 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건강
*수연이: 기말고사 기간을 인내하며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할아버지의 구원, 오빠의 학교생활과 믿음 회복을 위해 매일 기도하기, 판단하고 비교하는 의식 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