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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12~21 “ 다 되었다”
1. 유브라데도 무너진다.
최고 방어선이 무너진다. 유브라데 강은 약속의 땅 동쪽 경계이다. 그러므로 유브라데 강이 말라서 동방의 왕이 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위협이 된다. 로마도 마지막 재앙이 임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동안 천사를 시켜서 유브라데를 지키셨다. 성도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지키셨다. 그러나 이제 다 되었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다. 이런 동방의 왕들은 이 세상에 끝없이 존재한다. 세상에서는 끝없는 전쟁이 있다.
어느 때까지는 내 의로 지켰다. 삼손도 잘 참았지만 여인에게 넘어갔다. 삼손의 힘의 원천 유브라데가 무너진 것이다. 끝까지 잘 지켜야 하는 것이다. 자기 의로 하려고 하면 용감한 것처럼 보이면서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도 지켜야 하는 유브라데가 있다고 생각해 자신을 믿게 된다. 그러나 결국은 지키고자 하는 것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방패가 되던 유브라데가 말랐다. 내 마음대로 하려고 무너졌다. 불법을 저질렀다. 동방의 왕들이 오기 쉽게 길이 생겼다. 쾌락의 대표인 것이다. 짐승의 꼬임에 빠져서 결국 아마겟돈 전쟁터로 가게 되는 것이다. 이 길은 망하는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내 감정에 충실하다고 좋은 것이 안다.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유브라데가 뚫린 것이다. 재앙자체는 선한 것이 아니다. 고난자체는 악한 세력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귀신의 영이 들어간 거짓 선지자들은 백성을 열광하고 미혹하게 된다. 사단은 영적인 세력과 짐승세력 정치세력이 서로서로 좋아하는 것 같지만 망할 때가 되었다고 한다. 아마겟돈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망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어떤 전쟁이 와도 하나님의 전쟁이 되는 것이다.
늘 깨어있어야 한다. 아마겟돈 정쟁에서 이기려면 깨어있어야 한다. 200회 이상 전쟁이 일어난 므깃도는 전쟁의 유명한 지역이다. 심판의 지역이다. 므깃도에서 생각지도 못한 연약한 것을 이겼다. 므깃도에서 승리해야 한다. 므깃도의 여러 가지 전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가리지 않고 심판하는 자리이다. 아마겟돈으로 몰려오는 것이다. 심판으로 오는 것이다. 아마겟돈을 장난치며 이상하게 해석하면 안 된다. 날마다 아마겟돈 전쟁을 이상하게 풀고 사람들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 안 읽어도 되는 것을 막 제시하는 것이다. 아마겟돈은 악은 심판 당한다는 것이다. 아마겟돈 전쟁은 재림전의 최후의 전쟁이다. 가장 큰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인 것이다. 유브라데가 뚫리면 모든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그것이 마지막 나의 최후의 전쟁인 것이다.
2. 일곱 번째 재앙이다.
마지막 재앙이 무너졌다. 공기재앙인 것이다. 공중을 사단의 명력을 규정한다. 하늘은 하나님의 통치 영역이다. 땅은 귀신의 영역이다. 영원한 복음을 뿌리려다 사단이 난리쳐서 대적을 뿌린 것이다. 공기재앙은 피할 자가 없다. 마지막 심판에서 죄인들이 거짓말을 하면 하나님은 번개와 뇌성으로 야단치신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다 하시는 것이다. 난리가 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이 허럭하셔 번개와 뇌성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래서 못 깨달으면 안되는 것이다. 똑같은 사건이 믿는 사람은 구원이고 안 믿는 사람은 심판이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성도 갈라지고 회복이 불가능하다. 불신을 다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도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이다. 마지막 때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이 가장 큰 재앙인 것이다. 재앙보다 하나님이 작게 보이면 안된다. 늘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재앙보다 하나님을 작게 보는 것이다. 아직 마지막이 아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끝까지 하신다. 심판은 이 세상의 무서운 것이 정신적 영적인 세력이다. 각종 이단인 것이다. 공중권세를 꽉 잡고 있는 것이다. 백성들이 그런데 존경하고 있는 것이다. 공기재앙은 귀신들의 거처이다. 말세에는 정신병이 난무한다. 공기는 안보인다. 마지막 재앙은 공기처럼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 권세가 정말 끝일 것 같지만 아니다.
3.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다.
아무리 아마겟돈 전쟁이 무서워도 제대로 깨어있으면 이기는 전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깨어있는 것이다. 어떤 재앙에서도 그래서 죽지 않는 것이다. 결국 믿음이 없으면 깨어있지 못한 것이다. 내가 연약해도 믿음이 있으면 끝까지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다. 나의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인 것이다.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순교하는 마음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늘 깨어있기가 어렵다. 끝까지 자기의 연약을 봐야 한다. 수치를 오픈하고 값을 치르고 가까이 해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 깨어있는 자는 하나님만이 옳으시다고 한다. 회개 하지 않는 것은 재앙은 하나님을 떠난 댓가인 것이다. 어떤 일이 와도 재앙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세상이 끝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재앙이 쏟아지는 것이다. 우리가 양보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예배인 것이다. 믿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없는 것이다. 다 되었도다 복이 있도다로 바뀌었다. 이제부터 복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 고난에서도 못 만나면 안된다. 나에게 고난이 끝나서 복이 있는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선미- 나 혼자 살지 말고 하나님을 순간순간마다 내 삶에 초대 할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 부모님, 동생 부부 )
병원 스트레스 받는 것 잘 풀 수 있도록
미연언니- 남자친구, 남동생 구원 위해서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연지- 큐티 시작 잘 할 수 있도록
퇴근 후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말씀을 생활의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서
미선- 부모님, 동생 영육간 건강 할 수 있도록
큐티 깊이 묵상 할 수 있도록
선교 준비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원영언니-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 잘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복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남동생 구원과 에너지 생기도록
서윤- 내 싸움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선교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