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 타이핑
'합당하니이다'
남편의 구원은 기적처럼 왔다.
일곱 대적재앙의 대상은 전세계였다.왜 합당한가?
1.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섯가지 재앙
▶악하고 독한 헌데 재앙
이 세상 가치관은 몸이 제일 중요한데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몸을 치신 것.
저주의 원인: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만나지 않으면 무엇을(공부 등)잘해도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날 수 밖에..
택자는 자신의 거룩하지 못한 것에 아파서 회개하다 천국감.
불택자는 모름.어떤 심판 와도 '식상하다'고 말함.하나님께서 천체,자연,삼라만상,질병을 통해 돌아오라고 말씀하시지만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점점 심판 매너리즘에 빠짐.
*개구리-펄펄 끓는 물에 넣으면 깜짝 놀라서 폴짝 뛰어나오지만
미지근한 물에 넣고 점점 온도를 높이면 '아 좋다~'하다가 죽음.
심판이 더디다고 생각하지 말라.하나님께서 한 사람이라도 더 돌아오게 하시려고 기다리시는 것.이제 심판에서 벗어날 기회를 빼앗아버리신다.
▶피바다 재앙
바다:악인을 의미.지표의 70%차지.자원의 보고.
환경파괴,먹을 것이 없어지는 것은 재앙이다.
▶먹을 수 없는 물
▶불타는 재앙(8,9절)
해:밝음.건강과 생명의 근원.
부모를 무조건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경제적 독립을 해야됨.
▶흑암 재앙(10,11절)
아파서 혀를 깨물지만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나님은 독선적이다,일방적이다).
고난이 온다고 회개하는게 아니다.악한 가치관 갖고 있다면..
주사파:주체사상을 신봉
북은 망해서 쓰러지기 전에는 김일성 숭배 사상을 버리지 않을 것
이 세상에 의심처럼 비극이 없다.(부부간 의심.교회 다니면서 설교 의심)
심판을 당하는 줄 알고 팔딱팔딱 뛰어야되겠는데 미지근한 물의 개구리처럼 기분좋게 익어감.
음녀-자본주의를 의미
2.회개하지 않는 이유?어떤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릴적 가난은 고난이 아니다.
목사님의 옛 가치관 :세상적 가치관.저주의 가치관이었다고 고백하심.짐승의 가치관으로 똘똘 뭉쳐져 있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나에게 선한 것이 없었다.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됐다.
우리가 평생 대적해야 되는 블레셋 같은 사람이 있다...늘 아프다.
사울의 죽음 이유:여호와께 범죄함.신접한 자의 가르침 청함.
블레셋 때문에 죽은 게 아니다.
아무리 밖에 나가서 하나님 경배,선교해도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죽게 된다.
3.심판은 삶의 결론
하나님이 하시는 일 중에 합당하지 않은 일이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옳으시고 그 분의 일은 합당하다.
아브라함 링컨-남북전쟁 일어난 것은 합당하다.미국은 청교도들이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지만 인디언죽이고 인간을 노예로 부린 죄 때문에.
하나님은 정확하게 세상을 심판하신다./구원은 정확한 판단에 의해서 된 게 아니다.정확한 판단에 의하면 모든 사람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그런데 구원해주셨다.그래서 '은혜로다'이다.
4.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진다.
모든것을 갖춘 사람이 교회 오는 것은 자기 의로 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 은혜받으려고 와야지,의로 온다면 자기가 힘들어진다.
내 힘으로 다 이겨낼 수 있으니까 뭐가 고난이야.결혼 생활,자녀-내 힘으로 안되는 게 있더라.목사님을 낮아지게 하였다.주변사람들이 고생해줌.(열개가 넘는 큐티모임을 집에서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아들이 잠을 자줬기 때문.)
*기도가 중요.어떤 것도 합당하다고 부르짖는,자기를 돌아보는 자가 되었으면.
세상에 여러 종류의 부자들이 있다.배고픈 부자,존경받는 부자,철없는 부자,나쁜 부자등..
이름-스크래치로 긁으면 보임
죽을 때까지 도울 곳을 못찾고 죽는 부자.'돕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가 도와줘야 되는 곳이 없네'
오늘 밥 사주는 사람이 부자.(비싼 것이 아니라도.)-최고로 존경받는 부자.
내가 불바다를 건너 유리바다로 왔는데(구원의 감격이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것밖에 없는데 사람에게 주고 싶지 않겠수?
가진 사람,고난이 없는 사람은 끝없이 의심이 되고 비판을 함.비판을 해서라도 고난을 자초하는 게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된다.이래저래 안타까운 것이 목사의 마음.
믿음이 없어지면 사람만 보여.
어떠한 재앙에도'회개하지 않았더라'-우리 식구들이면 어떡하지?
요한계시록의 의미.매일매일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전인격적으로 오늘을 질서를 지키고 살아야 된다.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을 믿으면 구원,안믿으면 심판.
잘못했다고 말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우리네 인생.
<간증-90또래 김예찬.>새목자.IMF로 집안사정이 어려워짐.중학교 때 영국 유학갔다가 3개월만에 돌아오자 친구들의 이상하다는 시선.하루에 10시간씩 피시방에서..게임중독에 빠지게 됨.말씀이 조금씩 들려서 공부를 하게 됨.(로마서 5장 8절 말씀으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다는 사실이 인정됨: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아멘.)아빠가 아들이 교회 다니자 공부하는 것 신기하게 여기셔서 동생을 데리고 교회에 나오심.지금 온가족이 다 나오게 됨.경제적 사정으로 대학생활이 꿈꾸던대로 되지 않자 돈이라는 짐승의 표를 섬겼음을 고백.회개.밥 한끼 사주는 존경받는 부자가 되고 싶다.
결혼은 도피처로 하면 안됨.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말씀 모르면 짐승의 가치관 좇아 살다가 종착역으로 갈 것
집안에서도 진심은 통한다.똑같은 얘기여도 진심이 들어있다면 들리고 가르치려고만 한다면 들리지 않음
헷갈려...언제 밥을 사고 안 사도 되는지-칼끝위에 물방울처럼 예민해야.
목장 보고서
수연:아빠랑 싸웠다.아빠가 휴가가시는데 침낭을 놓고 가셔서 저보고 가져오라고 하셨어요.그런데 나는 오늘까지 제출해야 되는 과제가 있고 학교에 가야해서 아빠한테 갔다가 집에 왔다가 다시 학교가면 과제할 시간이 없어지는 것이었다.아빠가 집 앞의 지하철역까지 오면 나한테 좋은데..결국 아빠가 오셨다.나중에 아빠한테 잘못했다고 카톡하였다.
아빠가 집에 오셨는데 밥이 없어서 역정을 내셨다.엄마한테 왜 밥을 안하고 갔냐고 전화를 했다.아빠는 나를 이간질 하는 자식이라고 하셨다.
집에 할머니가 오셔서 아빠가 역정을 덜 내신다.다행이다.
아빠가 기분좋을 때 예수 믿으라고 얘기를 하지만 아빠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다 자기 잘난줄 안다고 하신다.
나는 아빠의 구원을 위해 거의 기도하지 않는다.내가 사울같다고 생각한다.
동생과 같이 입는 옷이 있는데 서로 입겠다며 싸웠다.동생은 같은 방에서 자는데 이불을 혼자 가지고 다른 방으로 갔다.
->기도 열심히 하자.목장이 있는 이유-서로 기도를 부탁하기 위해서.
유정:공감.오늘도 나는 엄마한테 싸움붙이는 자식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전도노력하지 않았다.내가 어떻게 하면 교회에 갈까만 생각하니 전도할 생각이 안났다.
나도 솔직히 오래 산 건 아니지만 하나님 알기 전 짐승의 가치관으로 살았다.예수 믿고 전도하는 사람들 보면 속으로 엄청 무시하고 욕했다.나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하나님 은혜로 믿게 되었다.아빠라고 안 변하지 않을 것.
하나님이 하심.
가정문제에서,심각해야 할 것에 심각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걱정된다.나는 부자의 마음이었다.평소에 무섭고 대하기 어려웠던 아빠가 없으니 편하고 거기에 안주하는 마음.
과제 발표가 있었는데 하나님께 '나는 못한다.하나님께서 해주시고,교수님께서 좋은 점수 주시도록 해주세요.'기도하였다.매주 똑같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그날은 성령이 임해서 땀이 엄청 났다.나는 평소에 엄청 덥고 몸이 뜨거워지면 성령이 임한 거라고 생각한다.(목장식구들 여기서 빵빵터짐*>.<*)
준비한 영상을 틀었을 때 평소에는 그냥 지나친 장면에서 눈물이 터졌다.(청소년 자살문제를 다룬 영상이었음)
준비한 연극에서 대사를 말할 때도 목이 메었다.(자살 학생의 담임에게,자살 학생의 친구 역할.'선생님은 연주에 대해서 성적말고 뭘 아세요?'따지는 장면)
과제를 다 끝내니 속이 후련하다.내가 우리조5명의 리더역할인데 이 과제를 하며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걸 알았고 하나님께 달라고 기도하였다.준비하면서 큐티를 해야 할 일 우선순위의 말미에 두었다.회개가 된다.
주영:두 사람의 아빠 이야기를 들으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우리 아빠는 nice하다.친구들도 부러워할 정도로.
그런데 아빠는 딸인 내가 안 변하는 것에 열을 받으신다.아빠가 나에게 하는 말씀 중에 80%가 나를 지적하시는 말씀이다.나도 나자신이 안 변하는 것이 화가 난다.나는 아빠를 존경하고 따른다.그래서 항상 아빠한테 먼저 말을 건다.그런데 아빠에게 돌아오는 말은 언제나'너가 잘 해줬으면 좋겠다'이다.서운하지만 아빠가 좋다.
엄마아빠는 우리들교회 초창기 멤버이다.우리들교회와 말씀을 좋아하신다.그런데 교회에 안나오신다.나는 그런 부모님께 전도보다는 교회를 통해 갈구고 싶은 마음이 든다.
오늘 말씀에서 4번에 정말 공감하였다.나는 언제나 사람을 의지한다.나의 많은 부분에 지적질을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는 주관이 뚜렷하지 않아 걔의 지적을 다 받아들인다. 아직도 그 친구에 의해 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은향:생일파티!paris baguette의cafe mocha cake와 파워에이드
나의 외로운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가 서운하다.밥 못먹었다고 전화하면 돈 부쳐줄까 말씀하신다.
나는 예수님을 믿기를 너무 잘했다.나는 믿을 수 없었던 사람.
엄마를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라:오랫동안 준비했던 과제를 발표하였다.큐티를 등한시하였다.대학교 1학년때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떨려 거의 랩수준으로 말을 빠르게 했던 기억이 있다.그때부터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이번에도 몹시 떨었다.끝나고 엄청 울었다.돌아보니 내가 과제를 열심히 준비했던 이유는 내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싫어서였다.가끔 끼니도 잊고 새벽까지 일할 때 있는데 알고보니 그 힘은 열등감의 반동이었다.과제 끝나고 '나 교만한 사람이었어'슬퍼하며 남친과 통화를 했다.어린나이에 나를 주님 믿게,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슬픈 마음을 밀어냈다.
기도제목 나누기
주영:내가 의지가 없는 것에 대해(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자괴감 빠지지 말고 진짜로 하나님께 물어나갈 수 있게
엄마아빠 제발 좀 우리들교회로 돌아왔으면
유정:집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아빠와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학교에서 의미있는 활동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은향:엄마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게
세라:과제로 바쁜데 하나님께 우선순위 잘 드릴 수 있게.
믿지 않는 가족들..구원에 대해 애통한 마음 갖도록(특히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