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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찬송
마지막 찬송은 숨질 때 부르는 찬송이 맞다 어떤 분이 천국에 갔는데 천국이 떠들썩하게 환영을 해주었다 왜 이렇게 영접을 해주는지 자기도 모른다 평생 주일봉사를 하신 분인데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그분의 진실됨을 보시고 열매를 보시고 자기도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영접을 해준 것이다 어떻게 하면 찬송을 잘하는 것인지...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 이적이고 완전한 심판은 완전한 구원이기 때문이다 진노에는 끝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번에는 곡식과 포도송이 마지막 심판을 했는데 14장과 15장이 똑같은 애기를 한다고 하는데 어떤 게 먼저인지 성경을 연대기로 보면 안 되는 것이다 마지막 때라는 것은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교회사 시대의 일어난 전 기간을 애기하는데 마지막 종말의 전 시간을 인과 나팔과 대적재앙이라는 세 가지 시각으로 보여준 것이 하나님 심판의 계획이다 심판의 인을 떼었다 나팔경고를 하고 그래도 안 되니 대적으로 쏟아 붇겠다고 애기를 했는데 세가지 같지만 한 가지이고 초점과 관심을 다른데 두고 동시에 예언을 한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되면 연대기가 될 수 있다 인을 떼도 정신을 못 차리고 나팔 불어도 회개를 안 하더니 대적 심판을 받아도 믿게 되었다 내 인생의 연대기라고 할 수 있다 100%연대기가 아니다 이건 아닌 것 같다 동시에 반복적으로 예언한 것은 분명하다 진정한 참사는 좋은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으로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내릴 수도 있다 항상 착한 일만 하는 것이 천사가 아니다 이걸 말씀을 통해서 봐야 하는데 마지막 기회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믿는 성도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괴롭히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 땅에서 마지막 찬송을 하는 것은 구원의 의미를 확실하게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지금 부르는 노래는 마지막 찬송이 아니다 육을 떠날 때 부르는 찬송이 어떤 찬송이 될지 마지막 찬송이 남아있다 하나님을 찬송하며 갈지 부인하며 갈지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 마지막 찬송을 준비하며 나아가야 하는데 지금은 찬송을 하나 마지막에 찬송을 하지 않으면 얼마나 두려운 일이겠습니까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다 사랑의 책이다 사단과 싸우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 왜냐하면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이셨다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신다 어떻게든지 돌아오라고 하는 애기지 협박을 위해서 쓴 책이 아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 지금도 하늘에서는 크고 이상한 이적이 계속 베풀어지고 있고 마태복음 24장에는 제자들이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하니까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출연하고 전쟁과 기근과 불법 등이 성행할 것이라고 사랑이 식어질 것이라고 이럴 때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런 일들은 2000년동안 종류가 다른 인과 나팔과 대적재앙으로 개인과 국가에 반복적으로 가고 오는 세대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그러면 누가 마지막 재앙의 당사자가 될 것인가? 8장13절에 화,화,화로다 인 재앙이 끝나고 나팔재앙이 끝나면서 다섯 째 나팔재앙이 첫째 화가 되가지고 황충의 재앙이고 여섯째 나팔 재앙이 둘째 화가 되가지고 2억의유브라데 군사가 쳐들어왔는데도 9장20절에 보면은 ‘마지막까지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하지 못하는 금,은,동 목석에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재앙이 끝도 없이 있는데 다 살아남은 것이다 어떤 것이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남는 사람들 이렇게 살아서 회개하지 않는 자 여섯째 재앙이 나와도 회개치 아니하는 자 이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마지막까지 10장의작은 책이 나오고 11장에는 두 증인이 나와서 교회 사역이 있는 것이다 끝까지 돌이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12~14장까지는 이 사람들이 얼마나 성도들을 괴롭히고 세상에 속는지 사단의 삼위일체에 속아서 짐승의 표를 임하여 받고 우상에 절한 자들 음녀 바벨론이 속하고 핍박하는 자도 속하고 핍박에 넘어 가는 자도 속하고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들을 일곱 나팔 재앙에서 심판을 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이다 가장 큰 죄악은 내 인생 끝까지 짐승과 바벨론을 숭배하고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거절하는 자 가장 반대로 가정 큰 선은 오늘 이시간 예배하기를 결정하는 것 이게 가장 큰 선이다 대적은 마지막이니까 너무 중요하고 중요하고 중요해서 대적재앙은 오늘 서론이다 왜 크고 큰 이적이라고 하였는가 이 재앙이 끝나면 하나님과 백성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은 마지막 안 믿는 사람에게는 재앙이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찬송 더 이상 구원이 물러 설 수 없는 마지막 찬송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크고 귀한 이적이라고 하였다 그냥 심판이라고 하지 않고 마지막 찬송이 되려면…
2. 불 바다를 지나야 한다
유리바닷가란 4장6절을 보면 ‘보좌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모세의 노래를 부르는 장소 하나님의 천국 보좌 앞이라는 것이다 유리바다가 불타는 것을 보여줌으로 심판의 무서움을 보여주는데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유혹을 다 핍박을 물리치고 이름의 수를 경배하지 않고 극복한 사람들인 것이다 어린양께 속한 자들은 정결하고 흠이 없어서 그렇게 잘 건너가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짐승의 수를 경배하지 않기 때문에 물건도 못 사고 팔 수도 없고 직장도 구하지 못 했다 예수님 때문에 순교도 당하고 산에서 비참하게 살다가 마지막으로 이안낫으로 구원받은 사람이다 그럼에도 누구보다도 자신의 흠 때문에 아파하고 민감하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주님이 손잡고 건너가게 해주는 자이다 이 세상의 666의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날 수 없지만 이 불을 통과하고 주님이 붙잡아 주셨기 때문에 통과할 수 있었다 화를 타는 불바다 시련에서 유리바다로 건너갔다 그래서 일관성 있어지고 불바다 건너편에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도구로 찬양을 하게 되었다 내 방법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 거문고로 찬양한 것이다
3. 마지막 찬송의 내용이 모세의 내용이 어린양의 노래이다
자기를 높이는 노래가 아니다 경건한 두려움과 진정한 거룩한 경외심을 가지고 하는 찬송을 하였다
모세의 노래는 출애굽기 15장에서 무서운 에굽의 홍해를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들 따라오다가 죽었습니다 허벅지를 꼬집어도 그 무서운 에굽인지 안 따라온다 근데 400년동안 노예 노릇을 시키다가 10가지재앙 같이 당하다가 그들은 죽었는데 내가 살아있는 것이다 출애굽기 15장 4절에 ‘그가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믿기지 않지만 마지막 장에서 살아난 것이다 백성 앞에서 미려함이 소굴을 치며 하나님의 기이하심을 찬양한 것이 모세의 노래이다 내가 에굽이 죽는 것을 내 눈으로 본 것이다 죽음에서 살아남은 구원의 노래이다 그들이 진노의 대접을 마시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래서 그들은 죽었고 나는 살았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400년이나 되면 보통일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계시록에서도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자들이 이제 불바다에서 죽고 나는 그 짐승의 수를 이기고 벗어나서 살아서 그 불바다를 건넌다면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할 것이다 그들과 우리는 다를 것이 없는데 아니 그들은 우리보다 잘났는데 우리는 어떻게 구원이 된 것이지 믿음으로 왔지만 실제적으로 보니까 이 찬송은 마지막 재앙에서 이세상 가치관으로는 부를 수가 없는 영원한 노래인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찬송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시간으로 마지막이 아니라 인간의 구원과 심판이 완전히 결정되는 영원한 복음의 시작이 마지막 찬송이라는 것이다 그 마지막이 문자적으로 마지막이 아니고 오늘 이 시간에 마지막 찬송을 해야 한다 육적 구원을 넘어서 영적으로 구원 받게 하기 위해서 정말 안타까워서 안전벨트를 하라고 소리치는 선생님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의 마지막 구원은 언제 올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더 중요한 영의 구원을 위해서 이 마지막 찬송을 내가 불러서 다른 사람에게 찬송을 예비하게 되기를 믿습니다 시온 산에서는 앉으나 서나 어린양이 어디를 가든 따라가는 자가 어린양에 속한 자라고 했는데 그들이 모세의 노래에 대해서 어린양의 노래까지 더해서 완전한 구원의 노래를 오늘 부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완전한 구원을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이 구원되었을 때 유대인들만 불렀던 찬송이 계시록에서는 어린 양의 노래까지 불러서 전 세계로 찬송이 되었다는 것이다 어떤 내용을 찬송 했는가 ‘전능하신 주님은 크고 기이하시다 주의 길은 의롭고 참되시다 주의 이름은 두렵고 영화로우시다 주의 행위는 거룩하시다’ 이렇게 찬송을 하였다 이런 고백이 나와야 한다 용의 세력은 열 뿌리고 일곱 머리고 열 면류관의 권세를 가진 자들이다 그들은 그 당시에도 지금에도 이름만 들어도 이름값이 느껴지는 자들이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패하고 음지에 서 있다 이름값이 전혀 없던 자들이 구원의 쪽에 서있는 것이다 전혀 자격과 공로로는 갈 수 없는 나라에 입성을 한 것이다 출신성분으로는 내밀 수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 서있는 것이다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고 오직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이지 자기들의 업적은 하나도 없다 구원이라는 것은 이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도 해석이 안 되는 나라가 구원의 나라이다 내가 구별된 생각 사랑하고 온유하고 겸손케 되었다 함은 전적으로 하나님 때문이지 나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을 찬양하는 것이다 내가 어떻게 이름의 짐승의 수를 이길 수 있겠는가 에굽의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되었다 10가지재앙도 하나님이 내리신 것이고 그것도 마지막까지 같이 당하다가 살아남은 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가장 잘난 그들이 내 앞에서 죽은 것이다
4. 말씀의 성취이기 때문에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재앙의 출처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출애굽 때 장막성전이 세워졌다 십계명 두 돌판이 들어가서 이 모든 일은 언약에 의해서 되는 일이라는 것을 창세기 출애굽기부터 알려주셨다 말씀으로 내 재앙을 해석해야 한다 일곱 천사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역사를 위해서 부름 받았다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기이함을 찬양하는 찬송을 하였는데 에굽은 나를 그렇게 괴롭혔으니까 자기 잘 먹고 잘 살다가 심판 받았는데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잘 됐다 할 것인가 근데 심판이 마치기까지는 들어가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하신다 계시록은 심판 받을 자 심판 받으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까지 한 영혼이라도 돌아오라고 쓰셨는데 우리는 내 옆에 안 믿는 사람들이 끝까지 안 믿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 지금 너무 잘 먹고 잘 산다고 그들은 하나님 없이 사는 것 자체가 벌이다 그들은 이미 형벌 가운데 있다는 것이다 이사야 51장17절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에굽이 치고 에수르 바벨론이 계속 이스라엘을 공격한다 조심을 해야하는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권세와 돈에 계속 치인다 공격당하고 보니까 이미 그 이방을 보고 화려함에 취하고 하나님 은혜와 기준을 버렸다 비틀거리는 것이다 그들보고 깨라고 하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고 있다 분노의 잔을 마시고 허망함을 감추기 위해서 술을 마시고 바벨론과 짐승의 수에 마음을 뺏겼다 하루하루가 경쟁이고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고 있는 것이다 고아와 과부가 왜 불쌍한가 모든 것을 말할 부모가 없기 때문에 자기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영적 과부 영적 고아인 것이다 왜 불쌍한가 주인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주인이 있다 내 신세를 처량하게 한탄하는 것은 주님을 만나지 못 해서 그런 것이다 내가 그들을 인도해야 하는데 참아야지 하는 태도는 교만한 태도이다 나는 믿고 살고 천국의 본질을 다 알고 있는데 모르는 그들이 얼마나 불쌍한가 사람들은 나를 보고 천국을 본다 내가 누리는 사람으로써 보여주지 못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천국을 믿게 하지 못 한다 담아내는 그릇이 진리스러워야되고 상식적이어야되고 예의바라야 되는 것이다 정말 우리는 마지막까지 사명을 감당하고 불쌍히 여기면서 내가 누리는 것을 보여줘야 되겠는데 내가 누구를 용서하냐 그들이 짐승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누구를 용서하는가 불쌍히 여겨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이게 쉽지가 않다 다들 칼 묻은 꿀 따라 가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고 키워야 되나 직장을 가야하나 걱정이 많을 것 이다 시기마다 중요한 일이 있고 급한 일이 있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말씀을 읽어가면 중요하고 급한거를 깨닫게 된다 세살까지 엄마가 키워야 한다 어린이 집 보낼 때 까지 엄마랑 같이 있어야 한다 그 때까지 돈 버는 것 내려 놓아야 한다 돈보다 자녀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야 한다 엄마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반드시 일해야 하는 것이라면 업고 가서 일해야 하는 것이다 돈의 유혹은 대단하기 때문에 어릴 때 일수록 안 벌수록 아기에게 좋다 돈이 없는게 좋은 것이다 더욱 기도하고 하나님을 부르게 된다 그것을 아이가 다 보게 된다 하지만 엄마가 슬프면 또 소용이 없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한탄하면서 늘 다른 생각하고 옆에 있으면 시간의 의미가 절대적인거 아니다 나가서 일하는 것이 기쁘다면 나가서 일하는 것이 도리어 낫다 같이 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기이하심을 찬송하시는 것이 있는가 이게 중요한 것이다 구원의 찬송이 없는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없다 사랑 할 수 없는 이기적인 부모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로 쌓으면 모래성 쌓기다 공부를 못 해도 성경을 읽게 해야 한다 이것처럼 실력이 없다 주님 만나면 끝인 것이다 여러분의 자녀가 예배와 묵상과 신앙생활을 통해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구속사적인 가치관을 가진다면 이미 성공한 인생이다 믿음이 있다면 다 된 인생이다 하나님께 드린 물질과 시간과 헌신은 최고의 재산이고 유산이고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믿음만 들어가면 내가 천국을 누리고 있는데 꼭 짐승의 가치관으로 잘 되어야지만 자꾸 기적이라고 생각하니까 하나님은 이모델 저모델을 다 우리에게 보여주시면서 우리의 숨질 때 하는 말 정말 내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 찬양 이러면 성공한 인생이라는 것을 믿는다 하나님은 속지 아니하신다 여러분을 그대로 판단하신다 그냥 내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 여러분들이 천국을 누리는 마지막 찬송이 될 것이다
이번주 부 목자인 중산이가 출장이 잡혀 있어서 목장에 참석 못 하여서 대신 올리게 되었내요
성훈이형은 집안 문제와 학원문제로
유혁이형은 새로운 길에 대해서 준비해야하는지, 진로에 대한 고민
재웅이형은 새로운 지점으로의 이동 문제로
경덕이형은 결혼준비 과정에서 여자친구와의 갈등
저는 새로운 자극제의 등장으로 빠져버리는 문제와 취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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